버마의 민주화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 17일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입니다. 수치 여사는 미국 수도 워싱턴과 뉴욕,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해 버마계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인디애나주도 방문할 계획입니다.
버마 아웅산 수치 여사 미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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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미 아시아소사어티로부터 '글로벌비전상'을 받은 아웅산 수치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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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미국 워싱턴 미평화재단에서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왼쪽)과 만난 아웅산 수치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