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 (금요일)

세계 / 미국

[미 대통령 취임식] 이른 시각 축제 분위기

21일 미국 바락 오바마 대통령 2기 취임식이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의사당 앞에 모여든 축하 인파.
21일 미국 바락 오바마 대통령 2기 취임식이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의사당 앞에 모여든 축하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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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2기 취임식이 오늘 워싱턴에서 열립니다. 백성원 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취임식을 앞둔 현장 분위기 들어보겠습니다.

문) 백성원 기자, 지금 있는 곳이 어딥니까?

문) 미국인들에겐 4년마다 한 번 돌아오는 축제인데요. 취임식장 주변 모습, 어떤지 전해주시죠.

문) 취임식은 앞으로도 몇 시간 더 남았는데요.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나보죠?

문) 4년 전 취임식 때보다 축하 인파는 적겠지만 그래도 상당히 혼잡한가 봅니다.

문) 취임식을 참관하려면 입장권이 있어야 되는군요.

문) 4년전 오바마의 첫 취임식 때와 달라진 현장 분위기, 어떤 게 있을까요?

문) 워낙 중요한 행사라서요, 워싱턴 경비도 지금 삼엄하죠?

문) 취임식은 언제부터 시작됩니까?

문) 취임식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도 소개해 주시죠.

예. 오바마 집권 2기 개막을 알리는 대통령 취임식, 그 현장 분위기를 백성원 기자가 전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