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 (금요일)

세계

'국제연합군 공습으로 한 달 간 553명 사망'

지난달 27일 미군 폭격기 B-1B 랜서가 시리아 내 ISIL에 공습을 가한 후 이라크 북부 상공을 날고 있다.

2014.10.23 23:15
ISIL 등 테러단체를 겨냥한 미군 주도의 공습으로 한달 새 553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더 보기

'캐나다 의회 총격범, 이슬람 개종 과격주의자'

캐나다 의회 건물에 난입해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살된 용의자는 전과를 지닌 이슬람 과격주의자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백악관에 또 괴한 침입…비밀경호국 제압

미국 백악관에서 또 다시 괴한이 담장을 넘어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파키스탄서 시아파교도 노린 총격 사건...8명 사망

파키스탄 이슬람 시아파교도 집단 거주지역에서 무장괴한들의 총격으로 8명이 숨졌습니다.

나이지리아 버스정류장 폭탄 테러…17명 사상

나이지리아 북동부 바우치 주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폭탄 공격으로 5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캐나다 의회 주변서 총격 사건, 군인 피격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국립전쟁기념관 현관을 지키던 경비병이 무장괴한의 총에 맞았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터키 대통령 "미군 코바니 무기 투하는 잘못"

시리아 쿠르드 민병대에 미군이 무기를 투하한 것은 잘못이라고 터키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지적했습니다.

적십자 "에볼라, 4~6개월 안에 퇴치 가능"

세계적으로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면서 비관적인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비교적 짧은 시일 안에 에볼라를 퇴치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됩니다.

필리핀인 살해 미군 용의자, 필리핀 군기지로 옮겨져

필리핀에서 민간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미군 용의자가 필리핀 군기지로 옮겨졌습니다.

'캄보디아 삼림, 무단 벌목으로 황폐'

캄보디아에서 무단 벌목 작업으로 삼림이 황폐해지고 있다고 환경단체들이 주장했습니다.

포토갤러리 2014. 10. 22 - 오늘의 사진

오늘 하루 세계 각 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동영상 빈곤층 위한 태양열 손전등 화제

전기를 쓸 수 없는 빈곤층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한 회사가 개발한 태양열 손전등이 화제입니다.

미국, 서아프리카발 입국 5개 공항으로 제한

미국 정부가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한 서아프리카발 항공기의 입국 공항을 5곳으로 제한합니다.

색소폰 거장 케니 지, 홍콩 시위 현장 방문

미국의 세계적인 색소폰 연주자 케니 지가 22일 홍콩의 민주화 시위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유엔 "ISIL, 이라크 내 야지디족 대량학살 계획"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IL이 이라크 소수계 야지디족을 대량학살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유엔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ISIL 인질 아버지 사망...피랍 후 건강 악화

ISIL에 인질로 붙잡혀 있는 영국인 사진기자 존 캔틀리의 아버지가 병상에서 아들의 석방을 호소한 지 2주일 만에 사망했다고 가족들이 밝혔습니다.

미-일, 다음달 아마미 군도서 대규모 훈련

미국과 일본이 다음달 8일부터 19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 군도 주변 등지에서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합니다.

중국 3분기 경제성장률 7.3%...5년 만에 최저

중국의 올해 3분기 경제성장률이 7.3%로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란, ISIL 소탕 위해 이라크 군사지원 약속

이란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이 ISIL 소탕을 위해 이라크에 군사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영국, 시리아 ISIL 정찰 위해 무인정찰기 투입 계획

영국이 시리아 내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인 ISIL에 대한 감시활동을 위해 무인정찰기를 투입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