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5 (월요일)

세계

말레이시아, 이민자 유골 추정 집단 무덤 발견

태국과의 국경 지대인 말레이시아의 왕 켈리안 마을에서 24일 유골이 가득 담긴 집단 무덤이 발견된 가운데 사진은 말레이시아 측 해당 지역 국경 검문소의 모습.

2015.05.24 20:44
말레이시아 경찰이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이민자들이 묻힌 것으로 추정되는 집단 무덤을 발견했습니다. 더 보기

우크라이나 천러 반군, 지휘관 등 7명 피살 주장

우크라이나의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 지휘관을 비롯한 7명이 러시아 국경 부근에서 차량 폭발로 사망했다고 반군 측이 밝혔습니다.

미국 텍사스∙오클라호마에 홍수…긴급 구조

미국 텍사스 주와 오클라호마 주에 간 밤에 집중호우에 따른 홍수가 발생해 일부 주민들이 고립됐습니다.

폴란드, 오늘 대통령 결선 투표

폴란드에서 오늘(24일) 대통령 결선 투표가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도 브로니소브 코모로브스키 현 대통령과 이에 맞서는 안체이 두다 후보 사이에 팽팽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에티오피아, 오늘 총선서 집권당 승리 전망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20년 넘게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에티오피아 인민혁명 민주전선’ 당이 오늘(24일) 실시되는 총선거에서도 승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라크군, 라마디 부근서 반격 개시

이라크 정부군과 시아파 반군은 23일 이라크 도시 라마디를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IL으로부터 다시 찾기 위한 반격을 시작했습니다.

아일랜드, 국민투표로 동성결혼 합법화…찬성 62%

아일랜드가 국민투표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첫 국가가 됐습니다.

NSA 감청 규제법안 상원서 부결

미국 국가안보국 NSA이 법원 허가 없이 시민의 통신기록을 수집할 수 없도록 한 법안이 상원에서 부결됐습니다.

반기문 "난민구조가 최우선…아세안, 문제 근원 해결해야"

베트남을 방문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3일 해상에 표류 중인 미얀마 출신 로힝야족과 방글라데시 난민의 구조를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을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촉구했습니다.

무역협상촉진법 상원 통과

미국 상원이 22일 밤 무역협정의 신속한 체결을 촉진하는 법안을 채택했습니다.

멕시코서 갱단과 군경 총격전.. 최소 42명 사망

멕시코 서부에서 군과 경찰이 무장괴한들과 총격전을 벌여 최소한 42명이 사망했습니다.

소말리아 정부군과 반군 교전…최소 45명 사망

소말리아 남부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 샤바브 반군과 소말리아 정부군간 교전으로 적어도 45명이 사망했습니다.

GM, 자동차 결함 공개 지연 거액 벌금 낼 듯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 GM이 최소한 104명의 사망자를 낸 자사 차량의 점화장치 결함을 제때 공개하지 않은 혐의로 거액의 벌금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오바마 대통령, 이스라엘 안전보장 재확인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2일 이스라엘의 안전보장을 재확인하며 이란이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라크 "ISIL 겨냥 미군 주도 공습 효과없어'

이라크의 아야드 알라위 부통령은 22일 ISIL을 겨냥한 미군 주도 연합군의 공습이 가져오는 효과가 미미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검찰, 중국계 교수 첨단 기술 유출 혐의 기소

미국 연방검찰이 동부 펜실베이니아주 템플대학교 중국계 교수에 대해 첨단기술을 중국에 유출하려 한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미 국무부, 클린턴 전 장관 전자우편 일부 공개

미국 국무부는 22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임기 중에 작성하고 전송한 전자우편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 예멘 후티 반군에 대규모 공습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이 22일 예멘의 시아파 후티 반군에게 강도 높은 공습을 가했습니다.

미국-쿠바 대사관 재개설 협상...일부 쟁점 이견

미국과 쿠바가 워싱턴에서 대사관 재개설을 위한 협상을 이어갔지만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ISIL, 시리아 팔미라·이라크 라마디 장악력 강화

ISIL이 시리아 고대 도시 팔미라를 완전 장악한 데 이어 이라크 라마디에서는 정부군의 방어력을 압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