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8개국 정상들이 북아일랜드에서 17일 열린 정상회담에 참석했다. (자료사진)
미국과 아프가니스탄이 이번주 카타르 도하에서 탈레반과 회담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러스 페인골드 전 민주당 상원의원이 아프리카의 빅토리아 호수 주변 국가 특사로 임명됐습니다.
서아프리카 말리 정부가 다음 달 대통령 선거를 앞둔 가운데 투아레그 반군과 18일 평화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하루 세계 곳곳의 중요한 사건들을 60초의 동영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주요 8개국 정상들이 18일 이틀째 회담에서 시리아 사태 해결과 대테러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터키에서 반정부 시위와 총파업이 벌어진 가운데, 경찰은 시위 관계자 수십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미국은 이란과 핵협상에 나설 수 있다고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7일 P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정부군이 지난 18일 연합군으로부터 치안권을 이양받았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정부는 시리아 내전을 종식하기 위해 모든 선택사안들을 심사숙고한 뒤 조심스런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하며 시리아 영공에 비행금지구역을 성정하는 방안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터키 정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반정부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무력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의 새 대통령이 될 하산 로우하니 당선자는 자신의 승리는 곧 이란 국민들을 위한 새 시대의 신호탄이라며 온건 개혁의 길을 약속했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이 자유무역협정을 위한 협상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국가안보국(NSA)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 잇단 악재로 급락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의 북아프리카 지부인 아킴(AQIM)이 핵심 지도자의 사망 사실을 석 달여 만에 공식 인정했습니다.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 군용공항에서 차량 폭탄이 폭발해 정부군 10명이 숨지고 여러명이 다쳤습니다.
터키 노동조합은 17일 반정부 시위의 일환으로 전국적인 파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G8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북아일랜드를 방문한 가운데, 이번 회담에서는 시리아 반군에 대한 무기 지원 여부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이란 대통령 선거에서 중도파 하산 로하니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이로 당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