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31 (화요일)

세계

미 국가안보국 본부에 차량 돌진, 1명 숨져

30일 미국 메릴랜드 주 포트 미드에 있는 국가안보국 NSA 진입로를 경찰이 차단하고 있다.

2015.03.31 05:55
미국 메릴랜드 주 포트 미드에 있는 국가안보국 NSA 본부로 차량 한 대가 돌진해 한 명이 숨졌습니다. 더 보기

미 재무장관 "중국 환율 통제 정책 완화해야"

베이징을 방문한 제이컵 루 미국 재무장관은 30일 중국에게 환율 통제 정책을 완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란 핵 협상 31일 시한, 막바지 중대 고비

이란 핵 협상에 참여하고 있는 7개국 대표들이 잠정합의 시한을 하루 앞둔 30일 중대한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 대선 결과 일부 발표…팽팽한 접전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선거관리위원회가 대통령 선거 개표 결과를 발표하기 시작했습니다.

ISIL, 시리아서 시아파 남성 8명 참수

이슬람 수니파 무장반군 ISIL이 시아파 이슬람교도 8명을 참수하는 동영상을 29일 새로 공개했습니다.

시리아 대통령 "국제연합군 공습 이래 ISIL 지지 확산"

시리아 내 ISIL을 겨냥한 미국 주도의 국제연합군 공습이 시작된 이래 ISIL에 대한 지지가 확산됐다고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 예멘 후티 반군 겨낭 공습 5일째

사우디 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이 예멘의 후티 반군을 겨냥해 29일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방글라데시 이슬람교 비판 블로거 또 피살

방글라데시에서 활동하던 한 인터넷 블로거가 수도 다카에서 괴한 3명에 의해 흉기에 찔려 잔인하게 살해됐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7월에 아버지 고국 케냐 방문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그의 아버지의 고국인 아프리카 케냐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란 핵 협상에 진전, 최종 합의에는 도달 못 해

미국 등 주요 6개국은 이란과의 핵 협상에서 진전을 이뤘으나, 아직 최종 합의에는 이루지 못했습니다.

독일 신문: 추락 여객기 부기장, 시력에도 문제

고의로 여객기를 추락시켜 1백50명의 목숨을 앗아갔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독일 항공사 부기장이 심리적인 문제 외에 시력에도 문제가 있었는지 모른다고 독일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튀니지 대테러 작전, 박물관 총격 사건 주범 사살

튀니지 경찰은 최근 박물관 총격 사건의 주범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 감시단, 나이지리아 선거 운영 수용가능 수준

나이지리아에서 선거 이틀째 투표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아프리카연합(AU)과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ECWAS) 대표들로 구성된 국제 선거감시단은 일부 문제가 있긴 했지만, 이번 선거 운영이 “받아들일 만”한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아프간 의원 자택에서 자살폭탄 테러, 3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29일,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적어도 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아프간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란 핵 협상 마감시한 앞두고 중대국면 진입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과 이란의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장관이 29일 스위스 로잔에서 만나 핵 협상을 계속했습니다.

싱가포르서 리콴유 전 총리 국장 엄수

싱가포르에서 29일 리콴유 전 총리의 국장이 엄수됐습니다.

아랍 지도자들 “예멘 후티 반군에 대한 공습 계속할 것”

아랍 지도자들은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장악 지역에서 후퇴하고 항복할 때까지 예멘에 대한 사우디 아라비아 주도의 공습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독일 추락 여객기 부기장 건강 문제로 고민

고의로 여객기를 추락시킨 혐의롤 받고 있는 독일 항공사의 부기장이 건강 문제로 자신의 꿈이 좌절될 것을 우려했다고, 그의 전 여자친구가 독일 신문에 말했습니다.

나이지리아 일부지역에서 이틀째 대선 총선 실시

나이지리아 일부지역에서 29일 이틀째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총선거가 실시됐습니다.

나이지리아 대선∙총선 실시

이슬람 과격단체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선거가 연기됐던 나이지리아에서 28일 대통령과 의회 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가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