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1 (화요일)

세계

미국-필리핀 1만1천명 참가 합동 군사훈련

20일 필리핀 마닐라 인근 군사기지에서 미군과 필리핀군이 합동 공중강습훈련을 벌이고 있다.

2015.04.21 03:49
미국과 필리핀이 1만1천명의 병력이 참가하는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더 보기

지중해 난민선 잇따라 전복...수백명 사망

리비아와 터키에서 지중해를 거쳐 유럽으로 향하던 난민선이 잇따라 전복하면서 수백명이 사망했습니다.

미-일 TPP 막판 줄다리기...쌀·자동차 부품 쟁점

미국과 일본은 20일 도쿄에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각료급 협의 이틀째 회의를 열었습니다.

NYT 사설 '아베 총리 일제 전쟁범죄 인정해야'

미국 뉴욕 타임스 신문이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에게 2차 대전 당시 일본의 전쟁 범죄를 솔직하게 인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파키스탄 국빈 방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파키스탄을 국빈방문하고, 경제와 안보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소말리아 알샤바브 유엔 버스 공격…7명 사망

아프리카 소말리아에서 20일 유엔 차량이 이슬람 반군 알샤바브의 폭탄 공격을 받아 적어도 7명이 숨졌습니다.

에티오피아 당국 'ISIL 자국민 참수 사실 확인'

에티오피아 당국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반군 ISIL에 의해 자국민 30여 명이 학살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 22일 개막

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들이 반둥회의 60주년을 맞아 개발도상국 간 협력 강화를 위한 회의를 엽니다.

미국-필리핀, 연례 합동군사훈련 규모 확대

미군과 필리핀 군이 20일부터 상호 안보 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합동군사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유엔 보고서 '아프간 여성들 사법제도 사각지대 놓여'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은 이슬람 근본주의 탈레반 정권 붕괴 이후에도 여전히 사법제도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미 FBI 법의학 검사실, 20년 넘게 잘못된 증언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법무부는 FBI 법의학 검사실의 거의 모든 직원이 20년 넘게 잘못된 증언을 했다고 공식 인정했습니다

남아공, 외국인 혐오 범죄 혐의로 3백여 명 체포

남아공화국 당국은 외국인 혐오 범죄에 연루된 혐의로 3백 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클라호마 폭탄 테러 20주기, 클린턴 전 대통령 등 추모 행사 참석

오클라호마 시티 폭탄 테러 사건이 일어난 지 20년이 되는 19일, 파괴된 연방 청사가 있던 자리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포토갤러리 2015. 4. 19 - 오늘의 사진

오늘 하루 세계 각 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지중해에서 난민선 전복, 최대 700명 사망 우려

리비아 해안에서 발생한 선박 전복 사고로 최고 7 백 명의 난민이 사망한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ISIL, 에티오피아 기독교인 살해 동영상 공개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IL이 리비아에서 에티오피아 기독교인들을 살해하는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미국 정부 강력 비난

이란 최고지도자는 19일, 미국 정부가 이란 핵 위협이라는 근거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유엔, 아프간 잘랄라바드 자살폭탄 공격 강력 규탄

유엔은 아프가니스탄 동부에서 18일 발생한 자살폭탄 공격을 ‘야만적’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유엔 “지난 해 전세계 전자폐기물 4,200만 t 배출”

지난 해 전 세계에서 기록적인 양의 전자 폐기물이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프간 대통령 “자살폭탄공격, ISIL소행”

아프가니스탄의 아슈라프 가니 대통령은 18일 발생한 자살폭탄 공격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IL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