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4 (월요일)

세계

아프간 의회 NATO군 잔류 결정에 이어 자살 폭탄 공격 발생

아프가니스탄 보안군이 자살폭탄현장을 조사하고 있다(자료사진)

2014.11.24 05:19
아프가니스탄 동부지역에서 23일 배구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한 40여 명이 사망했다고 아프간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더 보기

튀니지 , 역사적 대통령 선거 실시

지난 2011년 아랍의 봄을 이끌었던 튀니지에서 23일 역사적인 대통령 선거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중국 쓰촨서 지진…4명 사망

중국 서부 쓰촨성에서 22일 지진이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지고 50명 넘게 다쳤습니다.

이란 “핵협상 시한 내 타결 불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진행 중인 이란 핵협상이 시한인 24일까지 타결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프가니스탄, NATO군 잔류 연장 결정

아프가니스탄 의회는 23일 미군을 주축으로 하는 나토 군이 내년에도 잔류하는 내용의 안보협정 동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일본 나가노현서 지진…수십명 부상

일본 나가노현에서 22일 강한 지진이 발생해 최소 39명이 다치고 가옥들이 붕괴됐습니다.

라브로프 러 외무장관 “서방이 제재로 러시아 체제 변혁 노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서방을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시리아인권관측소, 시리아 내 공습으로 약 900명 사망

국제연합군의 공습으로 시리아 안에서 약 900명이 숨졌습니다.

터키 방문 바이든 미 부통령… 시리아 권력 교체 방안 논의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터키를 찾아 시리아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알샤바브, 케냐 버스 승객 28명 살해

테러단체 알샤바브가 케냐에서 28명을 살해했습니다.

케리 미 국무장관 “이란 핵협상 견해차 크다”

이란 핵협상에서 여전히 견해차가 크다고 케리 미 국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바이든 미 부통령 “유럽,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 줄여야”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라고 바이든 미 부통령이 유럽 측에 촉구했습니다.

서아프리카 말리, 에볼라 환자 1명 추가 발생

말리에서 에볼라 환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미국 언론 “아프간 미군, 전투임무 1년 더 수행”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는 미군의 전투활동을 최소 1년 더 연장하는 내용의 비밀명령에 서명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핵 협상 시한 이틀 앞두고 막판 진통 거듭

이란 핵 협상 당사국들이 24일로 예정된 타결 시한을 불과 이틀 앞두고 막판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미 부통령 터키 방문, 시리아 문제 등 논의

터키를 방문중인 미국의 조 바이든 부통령이 오늘(22일) 레젭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만나 회담을 갖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이민개혁 행정명령 정당성 거듭 주장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근 발표한 이민개혁 행정명령의 정당성을 다시 한번 피력했습니다.

바레인, 22 일 야권 불참 반쪽 총선 실시

중동 국가 바레인에서 22일 반정부 운동이 격렬했던 지난 2011년 이른바 ‘아랍의 봄’ 사태 이후 첫 선거로 치러집니다.

알샤바브, 케냐 버스 승객 납치 28명 살해

소말리아의 이슬람 무장단체인 알샤바브가 22일 케냐 북부 지역에서 버스를 납치해 승객 28명을 살해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미국은 오늘 케네디 대통령 암살 51주년 추모일

미국에서 11월 22일은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이 암살된 지 5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