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4 (목요일)

세계 / 미국

보스턴 마라톤, 에리트리아 출신 미국인 우승

21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제118회 보스턴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에르티리아 출신 미국인 멥 케플레지기 선수가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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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 02:28
미국 보스턴에서 1년 전 폭탄 테러의 아픔을 딛고, 국제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더 보기

보스턴 마라톤 테러 1주년, 추모 행사 열려

21일 보스턴 폭탄 테러 1주년을 맞아 마라톤 대회와 함께 추모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미국 불법이민자 강제 추방 감소' NYT

미국 내 불법 이민자 강제 추방 건수가 지난 2009년 이래 거의 절반으로 줄어들었다고 뉴욕타임스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옐런 연준 의장 "금리 인상 인플레에 달려"

미 연방준비제도의 자넷 옐런 의장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는 인플레이션 상황에 달렸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미국 최고 직업은 '수학자'

미국에서 올해 최고의 직업으로 수학자가 뽑혔습니다. 소득이 높고 성장 전망도 밝았습니다.

뉴욕경찰, 이슬람 공동체 사찰팀 해체

미국 뉴욕경찰이 그동안 인권침해 논란을 빚은 이슬람교도 공동체 사찰팀을 폐지했습니다.

아메리카 원주민, 미국 정부 상대 토지 소유권 주장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미국 정부를 상대로 토지 소유권을 주장하며 국제기구에 제소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 유대인 시설 총기 난사 사건 '증오범죄'

미국 캔자스 주 유대인 시설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은 '증오범죄' 사례라고, 수사 당국이 밝혔습니다.

바이든 미 부통령, 보스턴 마라톤 테러 1주기 행사 연설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보스턴 마라톤 테러 1주기 행사에서 연설할 예정입니다.

워싱턴 포스트·가디언, NSA 도감청 폭로로 퓰리처상 수상

미 국가안보국의 도청과 감청 실태를 폭로한 워싱턴 포스트 신문과 가디언 신문이 퓰리처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바마, 미 유대인 시설 총기난사 사건 규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유대인 시설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혐오범죄를 규탄했습니다.

미 캔자스 유대인시설 총기 난사...3명 숨져

미국 캔자스 주의 유대인 시설에서 13일 오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미국, 유엔 새 이란대사 비자 발급 불허 결정

미국 백악관이 유엔 주재 새 이란 대사의 미국 방문 비자를 발급하지 않기로 하고 이를 유엔과 이란 당국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고교생 대학 탐방 버스, 화물차 충돌...10명 사망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에서 10일 고등학교 수험생들을 태운 버스가 화물차와 충돌해 10명이 사망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

미 연방 보건복지부 장관 후임으로 현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이 지명됐습니다.

‘세계은행 빈곤선 기준 턱없이 낮아… 실제 반영 미흡’

세계은행(WB)이 빈곤선의 기준으로 삼는 하루 1달러 25센트의 생계비가 지나치게 낮게 책정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윌리엄 번스 미 국무부 부장관 공직서 은퇴

미국 국무부의 윌리엄 번스 부장관이 공직에서 물러납니다.

미 시벨리우스 보건 장관 사임 발표

캐슬린 시벨리우스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사임했습니다.

미 고교 칼부림 난동사건...부상자 5명 중태

9일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사건 부상자 가운데 5명이 중태입니다.

'러시아, 보스턴 테러 용의자 정보 요청 거부'

러시아가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에 관련 정보를 미 당국에 제공하길 거부했다고 미국 유력 일간지가 보도했습니다.

미 고등학교서 칼부림 난동, 21명 다쳐

미국 동부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칼을 마구 휘둘러 21명이 다쳤습니다.

미국 고등학교 칼부림 사건...20명 다쳐

미국 동부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9일 학생이 칼을 마구 휘둘러 20명이 다쳤습니다.

IMF "내년까지 세계 경제 회복세 두드러질 것"

국제통화기금이 올해와 내년의 세계 경제 회복세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쿠바 억류 미국인, 석방 요구하며 단식 투쟁

유대인 공동체에 인터넷망을 설치하다 쿠바 교도소에 수감된 미국인 앨런 그로스가 석방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들어갔습니다.

미국 지난달 실업률 변화 없어...'긍정 신호'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폭설 등 부정적 상황에도 전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 포트후드 기지 총기 난사, 범행 동기 미궁

미 수사당국이 텍사스 주 포트 후드 기지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의 범행 동기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미 텍사스 군 기지 총기 난사...4명 사망

미국 텍사스 주 포트 후드 군 기지에서 2일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습니다.

미 버지니아 주지사, 동해 병기 법안 서명

미국 버지니아 주지사가 주 내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를 함께 표기토록 한 법안에 서명됐습니다.

미 상원 보고서 'CIA, 추가 정보 없는 테러 용의자도 고문'

미 CIA가 테러 용의자로부터 얻어낼 정보가 없음에도 고문을 실시했다고, 미 상원 보고서가 밝혔습니다.

미 LA 지역 5.1 지진 이어 여진 계속돼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일대에 28일 밤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100여 차례 여진이 계속됐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 유럽-중동 순방 마쳐

오바마 대통령이 유럽 - 중둥 방문 일정을 마쳤습니다

미국 지난 분기 성장률 2.6%...전망치 상회

미국의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이 당초 전망치 보다 높은 2.6%를 기록했습니다.

'만취' 오바마 경호원 3명 귀국 조치

유럽을 방문 중인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경호원 3명이 만취 상태로 적발돼, 귀국조치됐습니다.

미 워싱턴주 산사태 사망 확인 24명으로 늘어

미국 서부 워싱턴주 산골 마을에서 일어난 산사태 사망자 수가 계속해서 늘고있습니다.

'오바마, NSA 대량 통화기록 수집 중단 추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국가안보국의 대량 통화기록 수집을 중단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방중 미셸 오바마 여사, 인권 중요성 강조

중국을 방문 중인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보편적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미국 워싱턴주 산사태 실종자 100명 넘어

미 서부 워싱턴주에서 지난 주말 일어난 대규모 산사태로 인한 실종자가 100명을 넘었습니다.

미 워싱턴 주 산사태...20여명 사망·실종

미국 워싱턴주에서 23일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한 8명이 숨지고 18명이 실종됐습니다.

미 서부 워싱턴주 산사태, 10여명 사상

미국 서부 워싱턴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사태로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미셸 오바마 여사, 중국 강연에서 언론의 자유 강조

중국을 방문 중인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자유로운 정보 접근과 언론의 자유는 인류의 보편적인 권리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