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3 (토요일)

세계 / 미국

홀더 미 법무장관 "흑인 주민 경찰 불신 이해"

20일 미주리주를 방문한 에릭 홀더 미국 법무장관이 현지 치안 책임자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4.08.21 22:08
에릭 홀더 미 법무장관이 최근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흑인 청년의 가족을 위로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약속했습내다. 더 보기

미 법무장관, 흑인 청년 사망 퍼거슨시 방문

미 퍼거슨시에서 흑인 청년이 경찰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연방법무장관이 현장을 방문합니다.

미 흑인 시위 시장 "인종차별로 나뉜 곳 아냐"

흑인 청년이 백인 경찰관의 총에 사망한 미국 퍼거슨시는 인종적 차별로 나뉜 곳이 아니라고 퍼거슨 시장이 말했습니다.

미국 흑인 청년 사망 항의 시위 격화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이 백인 경찰관의 총에 숨진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또다시 충돌했습니다.

"퍼거슨 사망 흑인 청년, 경찰 6발 총격"

미국 퍼거슨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이 최소한 6발의 총격을 입었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퍼거슨 시위 격화…주방위군 동원령

미국 퍼거슨 시에서 흑인 청년이 경찰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총격사망 흑인청년 연방, 주 정부 별도 부검

미국 연방 정부는 지난주 미주리주에서 경찰 총에 맞아 숨진 흑인 10대에 대한 부검을 별도로 실시할 것이라고 17일 밝혔습니다.

미 경찰 퍼거슨 시위대 7명 체포

미국 중서부 미주리주의 퍼거슨시에서 경찰이 야간 통행금지령을 어기고 거리에 남아있던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연막탄과 최루탄을 쏘고 7명을 체포했습니다

미국 미주리주 10대 흑인 사망 항의 시위 확산

미국 미주리 주에서 비무장 10대 흑인이 경찰의 총격으로 숨진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미 전역에서 열렸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미주리주 총격사망 십대 애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주리주에서 발생한 흑인 청년의 사망 사건에 대해 모든 당사자들이 진정을 되찾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케리 미 국무장관, 미-솔로몬제도 방문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솔로몬제도를 방문했습니다.

미-호주 외교국방장관 회담 12일 개최

미국과 호주가 외교국방장관 회담을 갖고, 안보와 통상 등 광범위한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미 공군, B-2 폭격기 3대 괌에 배치

미군은 최신예 B-2 스텔스 전폭기와 운용 요원들을 태평양 괌 기지에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미-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아프리카 정상들이 6일 워싱턴에서 만나안보와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미-아프리카 정상회의 4~6일 개최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일부터6일까지 워싱턴에서 50여 개 아프리카 국가 정상들과 회의를 갖습니다.

미국 상원 존 테프트 주러 신임대사 임명 동의

미국 의회 상원이 31일 존 테프트 러시아 주재 미국 대사의 임명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미국 경제 빠른 회복세…2분기 성장률 4%

미국 경제가 2분기에 큰 회복세를 나타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러시아 추가 제재 발표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9일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미국,안전 문제로 리비아 주재 대사관 잠정 폐쇄

미국 정부는 리비아 트리폴리 주재 미국 대사관을 잠정 폐쇄하고 모든 직원을 인근 국가인 튀니지로 철수시켰습니다.

오바마, ,중미 3국 대통령과 아동 불법입국 문제 논의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중남미 지도자들에게 급증하는 중남미 어린이들의 불법 미국입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이란, 미국 언론인 등 구금 사실 시인…적대행위 혐의 조사

이란이 미국 언론인 등에 대한 구금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미국 영사관 전산망 고장, 비자 업무 지연

미국 영사관의 전산망에 문제가 생겨 비자 발급 업무가 지연되고 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미국 항공사들, 이스라엘 여객기 운항 무기한 취소

미국 항공사들이 안전상의 이유로 이스라엘 텔아비브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여객기들의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오바마, 성 정체성 차별 금지 행정명령 발동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동성애자들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의 행정명령 2건에 서명했습니다.

미 배심원단, 담배회사 폐암 사망 유족에 236억 배상 평결

미국 남부 플로리다주의 법원 배심원단이 흡연 소송과 관련해 200억 달러가 넘는 배상 평결을 내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내년까지 1만8천명 감원 계획

세계 최대의 컴퓨터 기업인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 사가 내년까지 1만8천명을 감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국 시티그룹, 금융위기 책임 벌금 등 70억 달러

미국의 대형 금융업체인 씨티그룹이 금융위기 이전 주택담보대출 채권 부실 판매에 대한 책임을 지고 70억 달러를 물게 됐습니다.

미군 포로 보 버그달 병장 현역에 재배치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 납치됐다 5년만에 풀려난 미국의 보 버그달 병장이 14일 미군 현역으로 재배치됐습니다.

케리 장관, “이란 핵협상 이견 커”

이란 핵협상과 관련해 여전히 이견이 크다고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말했습니다.

미 백악관-공화당, 건보법 수정 놓고 소송 공방

미국 백악관과 공화당이 건강보험개혁법 조항의 수정 여부를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 독일 정보책임자 추방에 신중한 반응

독일 정부가 첩보 의혹을 이유로 자국 주재 미국 정보책임자를 추방 조치한 데 대해 미국 정부가 신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미 법원, 산업 기밀 중국에 판 미국인에 중형

중국에 기업 정보를 빼돌리고 거액을 챙긴 미국인이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미국, 독립선언 238주년 기념일 축하

미국에서 독립 선언 238주년 기념일을 맞아, 전국적으로 다양한 축하행사가 열립니다.

미군 F-35 전투기 비행 중단...엔진 결함 조사

미군이 차세대 전투기 F-35기의 비행을 전면 중단하고, 엔진 결함 조사에 나섰습니다.

미 독립기념일...오바마 "평등의 의미 되새겨야"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발표한 주례 국정연설에서 이 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미국 6월 실업률 6.1%... 6년 만에 최저

미국의 지난 달 실업률이 6.1%를 기록해 전 달에 비해 소폭 하락했습니다.

미 동부 해안, 올해 첫 허리케인 '아서' 접근

미국 동남부 해안에 올해 첫 허리케인 ‘아서’가 접근하면서, 일부 지역은 주민 대피령까지 내려졌습니다.

미국 정부, 우간다 공항에 테러 위협 경고

아프리카 우간다 주재 미국 대사관이 우간다 엔테베 국제공항에 대해 테러 위협을 경고했습니다.

미국서, 급진 테러 단체 가입하려던 10대 여성 체포

이슬람 수니파 급진 테러에 가입하려던 미국의 10대 여성이 FBI에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리비아 미 영사관 테러범, 반서방 극단주의자'

2년전 리비아 벵가지 주재 미 영사관을 공격했던 테러 용의자는 반서방 극단주의자라고 미국 검찰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