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1 (토요일)

세계 / 미국

오바마 대통령, '세계 최고속 컴퓨터 개발' 명령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2015.08.01 01:58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2025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를 개발하도록 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더 보기

위키리크스 '미 정보당국, 일본 대상 감시 활동'

미국이 일본 관리들과 민간기업들을 감시해 왔다고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가 밝혔습니다.

차기 미 합참의장에 조셉 던포드 해병대 장군 인준

미국 상원이 29일 차기 합참의장으로 조셉 던포드 해병대 사령관을 인준했습니다.

미국 경제 2분기에 2.3% 성장

미국 경제가 지난 2분기에 2.3% 성장했습니다.

루이지애나 총기난사범, 정신병 병력 있어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 주의 영화관에서 총기를 난사한 범인은 분노 조절 장애와 정신병을 오랫동안 앓아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 루이지애나 영화관 총격 사건...2명 사망

미국 루이지애나 주 영화관에서 23일 저녁 총격 사건이 발생해 관람객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미 항공우주국 "지구 빼 닮은 행성 '케플러452b' 발견"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지닌 것으로 추정되는 행성이 태양계 밖에서 처음 발견됐습니다.

미 한반도 전문가 오버도퍼 교수 84세로 별세

미국의 저명한 한반도문제 전문가 도널드 오버도퍼 존스홉킨스대 교수가 84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미 국방장관, 이라크 쿠르드 지도부와 회담

이라크를 방문 중인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이 24일 이라크 내 쿠르드족 지도자들을 만납니다.

미군 "아프간 공습으로 알카에다 고위 인사 사살"

미군은 이달 초 아프가니스탄 남동부 지역에 공습을 가해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고위 작전지휘관 1명을 사살했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 이메일서 기밀 정황 발견'...수사 요청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재임 중 개인 이메일 계정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연방 감찰관들이 법무부에 수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의회에 수출입은행 재인가 요구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의회에 연방 수출입은행 재인가를 촉구했습니다.

미 오하이오 주지사, 공화당 대선 후보 도전

미국의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가 21일 2016 대통령 선거 공화당 후보로 공식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미국 록히드, 헬리콥터 제조업체 시코르스키 90억 달러에 인수

미국 최대의 방위산업체인 록히드 마틴은 20일 헬리콥터 전문 제조업체인 시코르스키를 90억 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산 석유, 배럴당 50달러 아래로 '뚝'

미국 달러화 강세와 이란 석유 수출 재개 계획의 영향으로 미국산 유가가 배럴당 50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미 국방장관 중동 순방...첫 방문국 이스라엘 도착

미국의 애슈턴 카터 국방장관이 취임 후 첫 중동 지역 순방에 나섰습니다.

미국 6개주 방위군에 무장지시, 모병소 안전점검

미국 남부 테네시 주 군 시설에서 지난 주 총격 사건이 벌어진 뒤 미국 내 6개 주 방위군 요원들에게 무장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오바마, “이란은 핵개발 속일 수 없어”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에 이란과 핵합의를 맺은 것은 지금까지 그 누구보다 진전을 많이 낸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미 총기난사범 지난해 중동 요르단 방문

미국 테네시 주의 해군 시설에서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가 지난해 중동의 요르단을 7개월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NASA, 명왕성 근접관측 사진 공개

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우주선으로 명왕성을 근접 관측한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미 테네시주 총격 사건, 해병 4명 사망

미국 남부 테네시 주의 군사시설에서 16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해병 4명과 범인이 사망했습니다.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 낙상 목뼈 골절…입원 치료

미국의 제 41대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이 목뼈 골절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미 무인우주탐사선, 명왕성 최근접점 통과

미국의 무인탐사 우주선 ‘뉴호라이즌스’ 호가 14일 명왕성의 최근접점을 통과했다고 미 항공우주국이 밝혔습니다.

각국에서 세계 인구의 날 기념

11일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인구의 날입니다.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의회 남부연합기 철거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의사당에서 인종주의의 상징으로 여겨져 온 남부연합기가 철거됐습니다.

미 연준 옐런 의장 "올해 후반 금리 인상 적절"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재닛 옐런 의장이 10일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거론했습니다.

피파, 척 블레이저 전 집행위원 영구 제명 처분

국제축구연맹이 미국의 척 블레이저 전 집행위원을 영구 제명했습니다.

미 뉴욕증시, 기술적 문제로 거래 일시 중단

기술적 문제로 거래를 일시 중단했던 뉴욕증권거래소가 3시간 40분만에 거래를 재개했습니다.

미 항공사 컴퓨터 이상...여객기 운항 일시 중단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의 컴퓨터 시스템에 이상이 생겨 모든 여객기의 운항이 한때 일시 중단됐습니다.

미 볼티모어 대학가 총격 사건...3명 사망

미국 동부 볼티모어의 메릴랜드대학 인근에서 7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3 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 남부연합기 철거법 통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상원이 인종 차별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남부연합기 철거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미국, 캐나다 여자 월드컵 대회서 일본 꺾고 우승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대회'에서 미국이 일본을 5대2로 꺽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미 서부 캘리포니아 주 대형 산불…주민들 긴급대피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북부 지역에 대형 산불이 발생해 320에이커 면적을 태우고 민가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백악관에서 독립기념일 맞이 행사

4일은 미국의 제 239회 독립기념일입니다. 미국인들은 불꽃놀이, 가두 행진, 소풍, 음악회를 즐기며 선조들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것을 기념합니다.

오바마 미 대통령 "서민 경제 개선, 할 일 많아"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일자리 증가는 좋은 일이지만 서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6월 실업률 5.3%, 7년만에 최저

미국의 6월 실업률이 5.3%로 지난 2008년 이후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BP, 멕시코만 기름유출사건 187억 배상

영국 최대 석유회사인 BP사가 2010년 멕시코만 기름유출 사건과 관련해 187억 달러를 배상하기로 했습니다.

미 2015 군사전략보고서 발표...미군 위상 위협

미국의 군사력은 여전히 세계 최강이지만 다른 나라들이 격차를 좁히기 시작했다고 마틴 뎀프시 미 합참의장이 밝혔습니다.

미국 워싱턴 해군시설 총격 사건 신고 소동

미국 수도 워싱턴에 위치한 해군 시설 '네이비야드'에서 2일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미 뉴저지 주지사 대권 도전...공화당 14번째

미국 뉴저지 주의 크리스 크리스티 주지사가 2016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