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9 (화요일)

세계 / 미국

미국,안전 문제로 리비아 주재 대사관 잠정 폐쇄

리비아 제2의 도시 벵가지에 있던 미국 영사관이 2012년 9월 공격을 받아 파괴된 모습.

2014.07.26 23:23
미국 정부는 리비아 트리폴리 주재 미국 대사관을 잠정 폐쇄하고 모든 직원을 인근 국가인 튀니지로 철수시켰습니다. 더 보기

오바마, ,중미 3국 대통령과 아동 불법입국 문제 논의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중남미 지도자들에게 급증하는 중남미 어린이들의 불법 미국입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이란, 미국 언론인 등 구금 사실 시인…적대행위 혐의 조사

이란이 미국 언론인 등에 대한 구금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미국 영사관 전산망 고장, 비자 업무 지연

미국 영사관의 전산망에 문제가 생겨 비자 발급 업무가 지연되고 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미국 항공사들, 이스라엘 여객기 운항 무기한 취소

미국 항공사들이 안전상의 이유로 이스라엘 텔아비브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여객기들의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오바마, 성 정체성 차별 금지 행정명령 발동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동성애자들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의 행정명령 2건에 서명했습니다.

미 배심원단, 담배회사 폐암 사망 유족에 236억 배상 평결

미국 남부 플로리다주의 법원 배심원단이 흡연 소송과 관련해 200억 달러가 넘는 배상 평결을 내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내년까지 1만8천명 감원 계획

세계 최대의 컴퓨터 기업인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 사가 내년까지 1만8천명을 감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국 시티그룹, 금융위기 책임 벌금 등 70억 달러

미국의 대형 금융업체인 씨티그룹이 금융위기 이전 주택담보대출 채권 부실 판매에 대한 책임을 지고 70억 달러를 물게 됐습니다.

미군 포로 보 버그달 병장 현역에 재배치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 납치됐다 5년만에 풀려난 미국의 보 버그달 병장이 14일 미군 현역으로 재배치됐습니다.

케리 장관, “이란 핵협상 이견 커”

이란 핵협상과 관련해 여전히 이견이 크다고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말했습니다.

미 백악관-공화당, 건보법 수정 놓고 소송 공방

미국 백악관과 공화당이 건강보험개혁법 조항의 수정 여부를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 독일 정보책임자 추방에 신중한 반응

독일 정부가 첩보 의혹을 이유로 자국 주재 미국 정보책임자를 추방 조치한 데 대해 미국 정부가 신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미 법원, 산업 기밀 중국에 판 미국인에 중형

중국에 기업 정보를 빼돌리고 거액을 챙긴 미국인이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미국, 독립선언 238주년 기념일 축하

미국에서 독립 선언 238주년 기념일을 맞아, 전국적으로 다양한 축하행사가 열립니다.

미군 F-35 전투기 비행 중단...엔진 결함 조사

미군이 차세대 전투기 F-35기의 비행을 전면 중단하고, 엔진 결함 조사에 나섰습니다.

미 독립기념일...오바마 "평등의 의미 되새겨야"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발표한 주례 국정연설에서 이 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미국 6월 실업률 6.1%... 6년 만에 최저

미국의 지난 달 실업률이 6.1%를 기록해 전 달에 비해 소폭 하락했습니다.

미 동부 해안, 올해 첫 허리케인 '아서' 접근

미국 동남부 해안에 올해 첫 허리케인 ‘아서’가 접근하면서, 일부 지역은 주민 대피령까지 내려졌습니다.

미국 정부, 우간다 공항에 테러 위협 경고

아프리카 우간다 주재 미국 대사관이 우간다 엔테베 국제공항에 대해 테러 위협을 경고했습니다.

미국서, 급진 테러 단체 가입하려던 10대 여성 체포

이슬람 수니파 급진 테러에 가입하려던 미국의 10대 여성이 FBI에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리비아 미 영사관 테러범, 반서방 극단주의자'

2년전 리비아 벵가지 주재 미 영사관을 공격했던 테러 용의자는 반서방 극단주의자라고 미국 검찰이 밝혔습니다.

미 여론조사 '오바마, 2차대전 이후 최악 대통령'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여론조사에서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대통령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미 해군 첫 여성 4성 장군 탄생

미 해군 역사상 최초로 여성 4성 장군이 탄생했습니다.

미국, 프랑스 최대 은행에 90억 달러 벌금

프랑스 최대 은행이 미국의 제재를 무시하고 이란 등과 금융거래를 한 혐의로 90억 달러의 벌금을 물기로 합의했습니다.

미국 대법원, 기업 종교적 신념 행사 권리 인정

‘기업들도 종교적 신념을 행사할 권리가 있다’는 미국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오바마, 불법 이민자 단속 위한 긴급 예산 요청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불법 이민자 단속을 위해 긴급 예산 20억 달러를 의회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리비아 벵가지 테러 용의자 무죄 주장

2년전 리비아 벵가지 주재 미국 영사관을 습격했던 테러 용의자가 미국에서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 "대인지뢰 생산, 보유하지 않을 것"

미국 정부가 더 이상 대인지뢰를 생산하거나 보유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미 대법원, 사전동의 없는 휴대전화 수색 금지

미국 대법원이 적법한 절차 없이 휴대전화 통화 내역 등을 검색하던 경찰의 수사 관행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미 1분기 경제성장률 -2.9% '한파로 경기 위축'

미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2.9%까지 떨어졌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5월 신규 주택 판매 22년 만에 최고

미국에서 지난 5월 신규 주택 판매가 2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평균 가격은 31만 9천 달러였습니다.

케리 국무장관 이집트 전격 방문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22일 이집트를 전격 방문했습니다

미 국무부, ‘고노담화 지지 일본정부 성명에 주목’

미국은 일본 관방장관이 20일 성명을 통해 아베 정부가 고노 담화를 지지한다고 밝힌 데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에 밀입국 하는 중미 출신 어린이 급증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고 홀로 미국에 불법 입국하는 중미 출신 어린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 6년 만에 최저

미국에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최근 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유엔에 테러 용의자 구금 정당성 설명

미국 정부가 벵가지 주재 미국 영사관 테러 용의자를 구금한 데 대해 유엔에 정당성을 설명했습니다.

미국, 2012년 벵가지 테러 용의자 검거

지난 2012년 리비아 벵가지 주재 미국 영사관을 공격했던 테러 용의자가 2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미국 정부, 태평양 해양 보호 방안 검토

미국 정부가 태평양 해역에 대한 보호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IMF,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국제통화기금, IMF가 미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로 하향 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