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8 (토요일)

세계 / 미국

미국 소비자물가 0.7% 하락...7년만에 최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시의 백화점 (자료사진)

2015.02.27 03:50
미국의 지난 달 소비자물가가 전달에 비해 0.7% 하락해 지난 200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더 보기

미 의회, 국토안보부 예산 처리 합의 난항

미국 의원들은 25일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안과 국토안보부의 2015 회계연도 예산안에 대해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백악관, 이스라엘 총리 미 의회 연설 결정 비난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미 의회에서 연설하기로 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결정을 비난했습니다.

미국 대법원, 이슬람 전통의상 불허 업체 소송 심리

미국 연방 대법원은 이슬람 전통 의상인 ‘히잡’을 착용하던 여성 직원이 의류매장에서 해고된 것과 관련해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 위반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놓고 1차 심리를 벌였습니다.

미 법원, '아메리칸 스나이퍼' 살해범 유죄 평결

미국의 유명 할리우드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실제 주인공인 크리스 카일의 살해범에 대해 유죄 평결이 내려졌습니다.

미 이민 정책 갈등…국토안보부 폐쇄 위기

미 의회에서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 정책을 둘러싼 대립으로 국토안보부가 일시 폐쇄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연준 "올 상반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희박"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재닛 옐런 의장은 올 상반기 이전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법원, 테러 가담 미국인 2명에 25년형 선고

미국인 2명이 테러 지원과 해외 미국인 살해 공모 혐의로 징역 25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아프리카 테러조직 미국 등 쇼핑몰 위협

알샤바브가 서방국 쇼핑몰을 공격할 것이라고 위협한 뒤 미국 등 해당 쇼핑몰에서 경계 수위를 높였습니다.

미국-이란 외무장관 제네바서 핵 협상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과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2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만나 이란 핵 문제를 논의합니다.

카터 미 국방장관 아프간 남부 칸다하르 방문

미국의 애슈턴 카터 신임 국방장관이 22일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를 방문했습니다.

미 서부항만 노사협정 잠정 타결

미국 서부항만의 노사협정이 잠정 타결됐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자유무역, 미 기업가들의 경쟁력 강화할 것”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자유무역 가치의 중요성을 미 국민들에게 강조했습니다.

카터 미 국방장관 아프간 전격 방문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이 취임 나흘만인 20일 아프가니스탄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미 월마트, 올해 직원 40% 급여 인상

미국 최대의 소매 유통업체 ‘월마트’가 전체 직원 40%의 임금을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란, 22일 제네바서 고위급 핵 협상

미국과 이란이 오는 2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고위급 핵 협상을 갖습니다.

오바마 "ISIL, 종교와 무관한 테러세력"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세계 각국의 시민사회와 종교 지도자들에게 힘을 합쳐 극단주의에 맞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오바마, 극단주의 척결 정상회의서 기조연설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18일 워싱턴에서 주최하는 ‘폭력적 극단주의 척결과 예방을 위한 정상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합니다.

애슈턴 카터 미국 신임 국방장관 공식 취임

애슈턴 카터 미국 새 국방장관이 17일 백악관에서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미 연방판사,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명령 제동

미국 남부 텍사스 주의 연방판사가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 행정명령을 잠정 중단시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미 연방항공국, 새 무인기 규제법 초안 공개

미 연방항공국(FAA)이 소형 상업용 무인 비행기를 규제하기 위한 법안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미 연방 상원의원들 나흘 일정으로 쿠바 방문

미국이 쿠바에 대한 수입 제한을 완화한 가운데, 미 연방 상원의원 두 사람이 나흘 일정으로 쿠바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란 최고지도자, 오바마 대통령 서한에 답장 보내

이란 최고지도자가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비밀 서한에 답장을 보냈다고 미국 일간지가 보도했습니다.

오바마, 대학 진학 높이도록 교육 지원 강화할 것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학교 졸업생들이 대학에 진학하고 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갤럽, 미국인들 북한 4번 째 위협으로 생각

과격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인 ISIL과 국제테러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큰 위협대상이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바마, 민-관 사이버 정보 공유 강화 행정명령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민간 기업과 기구, 정부기관들 사이에 사이버 안보 위협에 관한 정보를 강화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FBI "무슬림 살인사건 연방법 위반 여부 조사"

미국 연방수사국는 최근 발생한 무슬림 3명 피살사건과 관련 연방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정부-민간 사이버 정보 공유 행정명령

오바마 대통령이 사이버 안보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민간 업체와 정부기관의 정보 공유를 강화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할 계획입니다.

미 이슬람 일가족 피살사건 추모집회 열려

이슬람 교도 일가족 피살 사건이 발생한 미 남동부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대학에서 11일 밤 추모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캐나다-미국 송유관 사업, 미 상원 이어 하원 통과

캐나다와 미국을 잇는 키스톤 XL 송유관 건립 사업 계획이 미 상원에 이어 하원에서도 압도적 표차로 통과됐습니다.

미국 대학도시서 이슬람 교도 일가족 3명 피살

미국 남부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이슬람교도들을 잇달아 살해한 혐의로 미국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미국 북동부 또 눈폭풍… 보스턴 30cm 적설

미국 북동부 지역에 9일 또 다시 대형 눈 폭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미국 지난해 기술 분야 '큰 손' 기부 증가

미국에서 지난해 기부를 가장 많이 한 50명이 98억 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케리 장관 “온 힘 다해 테러에 반대해야”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은 테러리즘에 온 힘을 다해 반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성실한 가정들 경제 여유 갖도록 할 것"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정부의 경제 정책에 자신감을 보이며 성실한 사람들이 더욱 여유로운 삶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 ISIL의 미국 인질 사망 주장 확인 안돼

백악관은 요르단의 공습으로 미국인 인질이 사망했다는 중동의 수니파 무장단체 ISIL의 주장을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안보전략, ‘국제사회 협력 대응’ 강조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6일 중동의 수니파 무장집단 ISIL 소탕을 비롯한 새로운 ‘국가안보전략’을 공개했습니다.

미 건강보험사 대규모 해킹...'중국 소행 추정'

미 건강보험회사 앤섬에 대한 대규모 해킹 공격을 수사하고 있는 미국 당국은 이번 사건이 중국의 소행인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달라이 라마 조찬기도회 참석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티벳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5일 워싱턴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미국-이란 외무장관 회담...핵 협상 타결 방안 논의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이 이번 주말 독일 뮌헨에서 이란의 자바드 자리프 외무장관과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