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30 (월요일)

세계 / 미국

미 경제 4분기 2.2% 성장…정부 지출 감소

지난해 8월 필라델피아 시의 한 공장에서 근로자가 건축 자재들을 조립하고 있다.

2015.03.28 03:50
미국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간 기준 2.2%로 확정됐습니다. 더 보기

미 상원, 10년간 5조 달러 삭감 예산안 통과

미국 상원이 연방정부 예산을 삭감하는 내용의 2016 회계연도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9.11검토위원회 "FBI 정보수집 개선 속도내야"

미국 연방수사국이 9.11 테러 사건 이후 제기된 정보수집 개선 작업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미국 2월 소비자 물가지수 0.2% 상승

하락세를 유지하던 유가가 최근 반등하고, 다른 분야 물가도 오르면서 미국의 2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상승했습니다.

미 유타주, '총살형' 부활...50개주 중 유일

미국 서부 유타 주에서 사형수에 대해 총살형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이 발효됐습니다.

미 2월 주택 거래가 상승..거래량도 늘어

미국의 지난 2월 기존 주택 거래량이 전 달에 비해 1.2% 증가했습니다. 거래가도 올랐습니다.

미 공화당 쿠르즈 의원, 대선 출마 공식 선언

미국 공화당의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오는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크루즈 미 상원의원, 대선 출마 공식 선언 임박

미국의 공화당 소속 초선 의원인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23일,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입니다.

미 CIA 국장 “이란, 핵 무기 개발 대가 알고 있어”

이란이 핵 무기를 개발하려고 시도할 경우,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며, 이란 역시 이 점을 잘 알고 있다고 존 브레넌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말했습니다.

미국, 안보 불안한 예멘에서 모든 요원 철수

미국이 21일, 안보가 극도로 불안한 예멘에서 모든 요원들을 철수시켰습니다.

오바마 "네타냐후 총리의 2개 국가 지지 확신 못해"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주 총선 전날 팔레스타인 국가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한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반기문 총장 “물은 식량과 에너지 안보에 필수”

22일은 인간 생활에서 물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는 세계 물의 날입니다.

미셸 오바마 여사, 캄보디아에서 여학생들과 환담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21일 캄보디아에서 여학생들을 만났습니다

베이너 미 하원의장, 이달 말 이스라엘 방문

미국 공화당의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이달 말 의회 사절단을 이끌고 이스라엘을 방문합니다.

미 국가안보국장 "사이버 공격 갈수록 대담해져"

미국과 동맹국들에 대한 사이버 공격 양상이 더욱 대담해지고 있다고 마이클 로저스 미 국가안보국 국장이 말했습니다.

백악관 배달 편지서 맹독성 청산가리 검출

미국 백악관에 최근 배달된 편지에서 맹독성 청산가리가 검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미국 장로교단, 동성혼 인정 헌법 개정안 승인

미국 장로교단이 동성혼을 인정하는 내용의 교회 헌법 개정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미 보스턴 올 겨울 적설량 역대 최고치

미국 북동부 보스턴에 15일 또 다시 많은 눈이 내려 역대 최고의 누계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퍼거슨 경찰관 총격 사건 용의자 체포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에서 발생한 경관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됐습니다.

미 백악관 “ 의회, 이란 핵 협상 간섭 중단해야”

미국 백악관은 의회가 이란과의 핵 협상에 대한 간섭을 중단하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대표단, 국교정상화 3차 협상 위해 쿠바 방문

미국 대표단이 쿠바와의 국교정상화와 경제 여행제재 해제에 관한 3차 협상을 위해 15일 쿠바를 방문합니다.

오바마 대통령 "퍼거슨 총격 사건 용납 못해"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경찰관 2명이 총격을 받은 사건을 비난했습니다.

NASA, 지구-태양간 자기장 연구 관측위성 발사

미 항공우주국이 지구와 태양 사이의 자기장 관계를 연구하기 위한 목적의 관측위성을 발사했습니다.

미 퍼거슨 시 경찰 피격...주민 3명 조사

흑인 차별 논란을 불러있으켰던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12일 경찰관 2명이 총격을 당했습니다.

미국 퍼거슨서 경찰관 2명 총 맞아 부상

백인 경관의 총에 맞아 비무장 상태의 흑인 청년이 사망한 사건으로 논란을 빚은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경찰관 2명이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케리 장관 "공화당 대이란 공개서한 믿을 수 없는 처사"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은 최근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 47명이 이란 지도부에 공개서한을 보낸 일을 도저히 믿지 못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음주운전' 미 비밀경호요원, 백악관 출입시설 충돌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의 경호를 담당하고 있는 비밀경호국의 고위 요원 2명이 백악관 보안 차단 장애물을 들이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미군 블랙호크 헬기 플로리다서 추락

미군은 미 남부 플로리다 주에서 추락한 군 헬리콥터 사고 현장에서 희생자 유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인 경관 총에 사망한 흑인 청년 애도 촛불집회

미국 위스콘신 주 매디슨에서 백인 경관의 총에 맞아 사망한 비무장 흑인 청년을 애도하기 위한 촛불집회가 9일 열렸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 더 나은 나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피의 일요일’로 알려진 ‘셀마-몽고메리 행진’ 시도 50주년을 맞아 더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국민들에게 촉구했습니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전 세계서 다양한 행사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전 세계에서 여성들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업적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부부, “소녀들을 배우게 하자” 캠페인 강조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여성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미국 지난달 실업률 5.5%...일자리 증가 호조

미국의 지난 달 실업률이 전달에 비해 더 떨어지고, 일자리 증가도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해리슨 포드 경비행기 불시착 "완쾌될 것"

항공기 불시착 사고로 부상을 당한 미국의 유명 영화배우 해리슨 포드가 완쾌될 것이라고 측근들이 밝혔습니다.

FBI, ISIL 인터넷 통한 테러 가담자 모집 경고

미국 연방수사국과 국토안보부는 ISIL이 인터넷을 통해 테러 가담자들을 모집하고 있다며 경계를 촉구했습니다.

보스턴 마라톤 테러 용의자, 이틀째 재판

2년 전에 발생한 미국 보스턴 마라톤 테러 용의자 조하르 차르나예프에 대한 재판이 이틀째 진행됐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 국무부에 이메일 공개 요구

장관 재임 시절 개인 이메일을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국무부에 자신의 이메일을 공개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미 상원, 키스톤 XL 송유관 대통령 거부권 무효화 실패

미 연방상원은 키스톤 XL 송유관 건립 사업에 대한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무효화하는데 실패했습니다.

보스턴 마라톤 테러 용의자 재판 시작

2013년에 발생한 미국 보스턴 마라톤 테러 용의자 조하르 차르나예프에 대한 재판이 오늘(4일) 시작됐습니다.

오바마, 네타냐후 의회연설 비난…"대안 제시 못해"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3일 미 의회 상하원 합동연설 내용을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