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1 (금요일)

세계 / 미국

미국 무인 우주선, 발사 직후 폭발

미국 무인 우주화물선이 28일 버지니아주 월롭스섬 기지에서 발사된 직후 폭발하고 있다.

2014.10.29 22:15
국제우주정거장으로 향하던 미국의 무인 우주화물선이 발사된 지 6초 만에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더 보기

미국 내 두번째 에볼라 감염 간호사도 완치

에볼라 환자를 돌보다가 같은 병에 감염됐던 두번째 미국인 간호사도 완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와이 화산 분화...용암 민가로 접근

미국 하와이주 빅아일랜드 섬의 화산 분화로 흘러 나온 용암이 민가로 접근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하와이 화산 용암 분출...주민 4천여명 대피

미국 하와이 빅아이랜드에 있는 키라우에아 화산이 분화함에 따라 이 지역 주민 4천여명에 대해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미국 고교 총격 사건 사망자 3명으로 늘어

미국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중상을 입었던 학생이 숨지면서,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습니다.

뉴욕주 서아프리카 방문객 의무 격리 조치 일부 수정

미국 뉴욕주가 에볼라 발병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 온 사람들에 대해 21일동안 의무 격리하도록 한 명령을 일부 수정했습니다.

‘서아프리카 귀환자 의무 격리, 자원봉사 위축’

서아프리카에서 귀국하는 보건요원들을 의무적으로 격리하기로 한 것은 자원봉사를 위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유엔주재 미국 대사, 에볼라 서아프리카 방문

사만다 파워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에볼라 피해가 심각한 서아프리카 3개국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미국 워싱턴주 고교서 총격 사건…2명 사망•4명 부상

미국 워싱턴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24일 총격사건이 일어나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습니다.

에볼라 감염 미국 간호사 완치…미국 내 5번째

미국 여자 간호사 니나 팸 씨가 에볼라 완치 판정을 받고 24일 퇴원한다고 미국 국립보건원이 발표했습니다.

미국 뉴욕서 에볼라 환자 발생...기니 다녀온 의사

미국 뉴욕에서 처음으로 에볼라 감염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아프리카 기니를 방문하고 온 의사였습니다.

미국 백악관에 또 괴한 침입…비밀경호국 제압

미국 백악관에서 또 다시 괴한이 담장을 넘어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서아프리카발 입국 5개 공항으로 제한

미국 정부가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한 서아프리카발 항공기의 입국 공항을 5곳으로 제한합니다.

케리-양제츠, 격식 없는 회담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18일 미국 동부 보스턴의 케리 장관 사저에서 전례없는 회담을 가졌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오바마 “에볼라 두려워 말아야”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8일, 에볼라는 통제 가능하다면서 에볼라로 인해 공포나 히스테리에 빠져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에볼라 사태 총괄 책임자 임명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내 에볼라 사태를 총괄할 책임자를 새로 임명했습니다.

유엔안보리 5개 새 이사국 선출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16일 5개 나라를 새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했습니다.

미국 FBI, 중국발 해킹 주의보 발령

미국 연방수사국이 중국 해커들에 의한 미국 기업과 정부 전산망 공격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미국 에볼라 추가 감염…백악관 긴급 회의

미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환자를 치료하던 의료진 가운데 또 다른 1명이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증시 폭락…'세계 성장 둔화 우려'

세계 경제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최근 잇따른 가운데 미국 주식시장이 15일 2% 가량 폭락했습니다.

미국 의료진 2명째 에볼라 양성 반응

미국 댈러스에서 에볼라 환자를 치료하던 의료진이 추가로 에볼라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바마, “의료계 에볼라 관련 지침 준수해야”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 의료계가 에볼라 환자 치료와 관련한 지침을 준수하도록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미국, 두 번째 에볼라 감염자 확인

미국 남부 텍사스주에서 두 번째 에볼라 감염자가 확인됐습니다.

미 뉴욕 JFK 공항, 에볼라 감염 검사 시작

미국 뉴욕 JFK공항이 11일 에볼라 감염 검사를 시작했습니다.

오바마, 의회에 최저 임금 인상 촉구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 의회에 최저 임금을 인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IMF 총재 "세계 경제 성장 불균형 위험"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IMF 총재는 9일 세계경제가 낮고 고르지 않은 성장을 보이는 새로운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내 첫 에볼라 확진 판정 환자 사망

미국에서 처음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남성이 숨졌습니다.

미국 2014 회계연도 적자, 6년래 최저

미국 연방정부 2014 회계연도 재정 적자 규모가 최근 6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IMF, 올 세계경제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3%로 지난 7월 발표치 3.4%에서 0.1%포인트 낮춰 잡았습니다.

에볼라 감염 미 촬영기자, 미국 도착 격리 수용

라이베리아에서 취재 도중 에볼라에 감염된 미국 방송사 촬영기자가 6일 미국으로 이송돼 격리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CDC, 미국에서 에볼라 확산되지 않을 것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미국에서 에볼라가 발병하지 않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최저임금 인상 해야

오바마 대통령은 최저 임금 인상이 미국 경제를 더욱 강하게 하고 더 많은 미국인들에게 중산층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 수도 워싱턴서도 에볼라 의심 환자 격리

미국의 수도 워싱턴의 한 병원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의심 환자가 격리 수용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지난달 실업률 5.9%…6년 만에 최저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5.9%로 집계돼 금융위기가 시작된 지난 2008년 이후 6년 2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에볼라 감염 환자 가족 4명도 격리

미국에서 처음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남성의 가족 4명도 비슷한 증세를 보여 격리됐다고 미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미국 내 확진 에볼라 환자, 80여명과 접촉'

미국에서 처음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나온 가운데, 이 환자와 접촉한 사람이 80명에 달한다고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미 비밀경호국장, 백악관 경호 실패 책임지고 사퇴

최근 잇단 경호실패로 논란을 빚은 미국 백악관 비밀경호국의 줄리아 피어슨 국장이 결국 물러났습니다.

미국서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4명 사망

미국에서 호흡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10살 소녀 등 전국적으로 4명이 숨졌다고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미 백악관 경호 책임자 '무단 침입' 과실 인정

미국 백악관의 무단 침입을 막지 못한 비밀경호국의 과실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백악관 경호 총책임자가 말했습니다.

백악관 경호 총책임자 의회 청문회 증언

미국 백악관에 최근 무단침입 사례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 경호 총책임자가 30일 의회 청문회에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