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8 (화요일)

세계 / 미국

미국 첫 흑인 여성 법무 장관 취임

27일 미국 법무부에서 로레타 린치 신임 법무장관(오른쪽)이 취임했다. 조 바이든 부통령이 취임식을 주재했다.

2015.04.28 04:38
미국 역사상 첫 흑인 여성 법무장관인 로렌타 린치 장관이 27일 공식 취임했습니다. 더 보기

미 볼티모어 경찰 구금 중 사망 흑인 장례

미국 볼티모어에서 경찰의 부적절한 대응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흑인 청년 프레디 그레이의 장례식이 열렸습니다.

클린턴 재단, 기부금 투명성 논란 해명

미국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가족 재단의 투명성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재단 측은 해외기부금 공개를 더욱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볼티모어 경찰, 흑인 사망 시위 관련 34명 체포

미국 동부 메릴랜드 주의 볼티모어 시 경찰은 25일에 벌어진 폭력 시위와 관련해 적어도 34명을 체포했습니다.

미 국토안보부, 멕시코 국경 밀입국 시도자 감소

미국 남서부 국경을 통한 밀입국자들의 규모가 감소했다고 제이 존슨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인질 사망 불러온 미군 무인기 공습 논란

미군의 대 테러작전 과정에서 테러단체에 인질로 붙잡혀 있던 미국인 등이 사망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 지질연구소 '석유 시추 작업이 지진 유발'

석유와 가스 개발을 위한 시추 작업이 지진을 유발한다는 미국 지질연구소의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군 대 테러 작전 중 미국인 등 인질 사망

미군의 대 테러 작전 중 알카에다에 인질로 붙잡혀 있던 미국인 등 인질 2명이 사망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미 상원, 첫 흑인 여성 법무장관 인준 표결

미국 상원이 23일 로레타 린치 법무장관 지명자에 대한 인준 표결을 실시합니다.

교황청, 아동 학대 미국 주교 사임 승인

로마 가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음란한 아동 사진을 수집한 성직자에 대해 조치를 취하지 않은 미국 주교의 사임을 승인했습니다.

보스턴 마라톤 테러범 21일 선고 공판 시작

지난 2013년 미국 보스턴 마라톤대회 테러 사건의 범인 조하르 차르나예프에 대한 선고 공판이 오늘 (21일)부터 시작됩니다.

미 FBI 법의학 검사실, 20년 넘게 잘못된 증언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법무부는 FBI 법의학 검사실의 거의 모든 직원이 20년 넘게 잘못된 증언을 했다고 공식 인정했습니다

오클라호마 폭탄 테러 20주기, 클린턴 전 대통령 등 추모 행사 참석

오클라호마 시티 폭탄 테러 사건이 일어난 지 20년이 되는 19일, 파괴된 연방 청사가 있던 자리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유엔 “지난 해 전세계 전자폐기물 4,200만 t 배출”

지난 해 전 세계에서 기록적인 양의 전자 폐기물이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클라호마 연방 청사 테러 사건 20주기 맞아

오늘(19일)은 미국 중남부 오클라호마 주의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 지 20년이 되는 날입니다.

오바마 대통령 “기후변화 보다 지구에 더 큰 위협 없어”

기후변화보다 지구에 더 큰 위협은 없다고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미 정치권 대선 정국 본격화…클린턴 유세 돌입

미국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데 이어 본격적인 유세에 나섰습니다.

미 공화당 루비오 상원의원 대선 출마 선언

내년에 실시되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치인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서 총격 사건 1명 사망…범인 추적 중

미국 동부 노스 캐롤라이나 주의 한 대학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1명이 숨졌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 두 번째 대선 출마 공식 선언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12일, 2016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공화당 대선 주자들, 오바마-카스트로 회동 비판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과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역사적인 만남을 가진 뒤 11일 밤 귀국했습니다.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 대선출마 공식 선언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12일, 2016년 대통령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미 공화당, 이란과의 핵 합의 계속 공격

미국의 공화당이 이란과의 잠정 핵 합의와 관련해, 바락 오바마 대통령을 계속 비판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비공개 회동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미주기구정상회의가 열린 파나마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비공개 회동을 가졌습니다.

오바마-카스트로 파나마서 ‘역사적 회동’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11일, 파나마에서 열린 미주기구 정상회의에서 비공식 양자 회동을 가졌습니다.

미 법무부, 캔사스주 남성 테러 기도 혐의로 체포

미 검찰이 남부 캔사스주의 한 남성을 테러 기도 혐의로 연방법원에 기소했습니다.

오바마-카스트로 파나마에서 만나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라울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10일 파나마에서 만났습니다.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 12일 대선 출마 선언'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12일 대통령 선거에 출마 의사를 공식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국립보건원 "에볼라 감염 남성 완치"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의료 활동을 벌이다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됐던 미국인이 완쾌돼 퇴원했습니다.

'미 백인경관 총격 영상' 제보자, 심경 공개

미국에서 백인경관이 총으로 흑인 남성을 살해하는 영상을 촬영한 제보자가 언론에 심경을 밝혔습니다.

미군 핵항모 루스벨트호, 중동 배치

미국의 원자력추진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 호가 최근 중동 해역에 진입했다고 미 해군이 8일 발표했습니다.

백악관 "관내 비밀 컴퓨터, 사이버 공격 취약"

미국 백악관이 비밀로 분류된 백악관 컴퓨터 시스템이 해커 공격에 취약하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백인 경관, 비무장 흑인 남성 총격 살해...살인 혐의 기소

미국 남동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에서 비무장 상태의 흑인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백인 경찰관이 살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지구온난화, 건강도 위협"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구온난화가 기후는 물론 미국인들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 공화당 랜드 폴 의원, 대선 출마 선언

미국 공화당 소속인 랜드 폴 캔터키 주 상원의원이 7일 2016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미국·필리핀 남중국해서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

미국과 미국과 필리핀이 이달 중 남중국해에서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합니다.

ISIL에 물자 지원한 미국인 추가 기소

미국 수사당국이 ISIL을 지원한 혐의로 뉴욕에 거주하는 미국인을 기소했습니다.

116살 세계 최고령 미국인 할머니 사망

116살로 세계 최고령자 기록을 가지고 있던 미국인 여성이 사망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농가, 급수 제한 대상서 제외"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최악의 가뭄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제한 급수를 시행하면서 농가를 제외한 자신의 결정을 옹호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이란 핵합의는 유익, 전례 없는 검증 강조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란과의 핵 협상 타결을 “유익한 합의”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