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4 (금요일)

세계 / 미국

오바마 대통령, 알래스카 북단 코체부 역사적 방문

2일 알래스카 북단 코체부 시를 방문한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코체부 학교에서 연설하고 있다.

2015.09.03 22:23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일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알래스카 북단의 코체부를 방문했습니다. 더 보기

아이폰 사용자 22만5천명 개인정보 유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보급된 스마트 전화기인 미국 애플사의 아이폰 사용자 정보가 대량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마약단속국, 불법 스테로이드 제조 90명 검거

미 법무부가 불법 스테로이드제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90명을 체포하고 16개 비밀시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서 불법체류 범죄자 244명 체포

미국의 불법이민 단속요원들이 캘리포니아에서 단속을 벌여 범죄 기록을 가진 240여 명을 체포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기후변화는 금세기 위협"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기후변화가 금세기의 위협으로 규정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 국무부, 클린턴 전 장관 개인 이메일 7천 쪽 추가 공개

미국 국무부가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재임 시절 개인 이메일 계정을 통해 주고받은 7천 쪽 분량의 이메일을 추가 공개했습니다

31번째 미 민주당 상원의원, 이란 핵 협정 지지

민주당 상원에서 이란 핵 협정을 지지하는 의원이 또 나왔습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 10주년 행사 뉴올리언스시에서 거행

허리케인 카트리나 10주년 기념 행사가 27일 밤 뉴올리언스시에서 열렸습니다

라이스 백악관 보좌관, 파키스탄서 테러 문제 등 논의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파키스탄에서 테러 문제 등을 논의 중이라고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라이스보좌관 방중 일정 마쳐- 북한,이란 등 다양한 현안 논의

미국의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 안보보좌관이 이틀간의 중국 방문을 모두 마쳤습니다.

생방송 기자 살해범 '범행 동기 밝힌 글' 공개돼

미국에서 생방송을 진행 중이던 방송기자 2명을 총기로 살해한 범인이 작성한 ‘범행 선언문’이 공개됐습니다.

미 생방송 방송기자 피격 사망...범인 전직 동료

미국에서 생방송을 진행 중이던 방송기자 2 명을 총기로 살해한 용의자는 같은 방송국 동료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 금리 인상 지연에 아시아 증시 일제히 상승

미국의 중앙은행 격인 연방준비제도가 금리 인상을 늦출 조짐을 보이자 세계 주요 증시들이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오바마, 뉴올리언스 카트리나 피해 10주년 행사 참석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0년 전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큰 피해를 입었던 미 남부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를 방문합니다.

미군 '전쟁법 설명서' 언론인 처벌 조항 담아

미국 국방부의 새로운 ‘전쟁법 설명서’가 언론인을 처벌할 수 있도록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 방송기자 생방송 중 피격 사망

미국 텔레비전 뉴스 생방송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방송기자 2명이 숨졌습니다.

미 육군, 프랑스 열차 테러 막아낸 병사에 '군인 훈장' 수여

프랑스 고속열차에 침입한 무장괴한의 총격을 막아 낸 미군 병사에게 군인 최고 영예의 훈장이 수여됩니다.

9.11 테러 극적 구조 생존자, 위암으로 사망

지난 2001년 미국의 9.11 테러로 뉴욕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붕괴할 당시 먼지로 뒤덮인 채 가까스로 살아남았던 여성이 사건 발생 14년 만에 숨졌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청정에너지 도입 확대 조치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청정에너지 도입을 확대하는 내용의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휴가 마친 오바마 대통령, 기후변화에 초점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 미 서부 도시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가청정에너지정상회의에서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입니다.

미 FDA, 여성용 비아그라 '애디'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여성용 비아그라’를 승인했습니다. 본래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는 남성들의 성기능을 돕는 약품입니다.

'클린턴 이메일, 기밀 300여건 포함 가능성'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재임 시절 사용한 개인 이메일 계정에 기밀자료가 대거 포함돼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특수전 부대 여군 2명 최초 탄생

미 육군 소속 특수전 훈련학교 출신 여군이 처음 탄생합니다.

공화당 트럼프 후보 “불법 이민자는 모두 미국 떠나야 ”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불법이민자에 대한 강경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미국인 3명 중 2명, 이란 핵 합의 반대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란 핵 문제 대처에 찬성하는 미국인은 3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미 카터 전 미 대통령, 암 발병 사실 공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12일 성명을 통해 암에 걸린 사실을 밝혔습니다.

케리 장관 "중국·러시아, 내 이메일 훔쳐봤을 것"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은 중국과 러시아가 자신의 이메일을 훔쳐봤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 개인 이메일에 1급 비밀 포함"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이 재임 시절 사용한 개인 이메일 계정에서 1급 비밀로 분류된 2건의 이메일이 발견됐습니다.

미 구글 새 지주회사 '알파벳' 설립

미국의 유명 정보통신 기업인 구글은 10일 새로운 지주회사를 설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퍼거슨 시 1년 만에 또 비상사태 선포

1년 전 흑인 청년이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던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 또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미 퍼거슨 사건 1주년 행사 중 총격전...1명 중태

백인 경관의 총에 맞아 흑인 청년이 사망한 미국 중서부 미주리 주 퍼거슨 시 사건 1주년 행사 도중 총격전이 벌어졌습니다.

미국 퍼거슨 총격 사건 1주년 행사 거행

퍼거슨 사건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미 콜로라도 총기난사범, 무기징역 선고

2012년 미국 콜로라도 주의 한 영화관에서 총기를 난사한 제임스 홈스가 종신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7일부터 '꿀맛' 휴가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7일부터 여름 휴가를 떠납니다.

미 공화당 대통령 선거 경선후보 첫 TV 토론회

미국 공화당 대통령 경선후보들의 첫 TV 토론회가 6일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서 10명의 경쟁자가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일본, 미 정보당국 사찰 의혹 조사 요구

미국이 일본 정부 고위 관리들과 기업인들을 사찰했다는 의혹 제기에 대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반기문 총장, 오바마 대통령 탄소배출 규제 찬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강력한 탄소배출 규제 조치에 대해 찬사를 보냈습니다.

미 공화당 대선 후보 첫 토론회...이민 문제 쟁점

미국 대통령 선거의 공화당 경선에 출마한 예비후보들 간 첫 토론회가 3일 뉴햄프셔에서 열렸습니다.

케리 장관 "TPP 협정, 최종 합의 향한 진전 이뤄"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이 최종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진전을 이뤘지만 해결해야 할 세부 사안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탄소 배출 32% 감소" 정책 발표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3일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강력한 온실가스 배출 규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