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7 (화요일)

세계 / 미국

미국, 캐나다 여자 월드컵 대회서 일본 꺾고 우승

5일 캐나다 벵쿠버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대회'에서 일본을 5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미국 여자축구팀이 환성을 지르고 있다.

2015.07.07 00:30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대회'에서 미국이 일본을 5대2로 꺽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더 보기

미 서부 캘리포니아 주 대형 산불…주민들 긴급대피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북부 지역에 대형 산불이 발생해 320에이커 면적을 태우고 민가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백악관에서 독립기념일 맞이 행사

4일은 미국의 제 239회 독립기념일입니다. 미국인들은 불꽃놀이, 가두 행진, 소풍, 음악회를 즐기며 선조들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것을 기념합니다.

오바마 미 대통령 "서민 경제 개선, 할 일 많아"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일자리 증가는 좋은 일이지만 서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6월 실업률 5.3%, 7년만에 최저

미국의 6월 실업률이 5.3%로 지난 2008년 이후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BP, 멕시코만 기름유출사건 187억 배상

영국 최대 석유회사인 BP사가 2010년 멕시코만 기름유출 사건과 관련해 187억 달러를 배상하기로 했습니다.

미 2015 군사전략보고서 발표...미군 위상 위협

미국의 군사력은 여전히 세계 최강이지만 다른 나라들이 격차를 좁히기 시작했다고 마틴 뎀프시 미 합참의장이 밝혔습니다.

미국 워싱턴 해군시설 총격 사건 신고 소동

미국 수도 워싱턴에 위치한 해군 시설 '네이비야드'에서 2일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미 뉴저지 주지사 대권 도전...공화당 14번째

미국 뉴저지 주의 크리스 크리스티 주지사가 2016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미 대법원 "독극물 주사 이용 사형 집행 합헌"

미국 대법원이 독극물 주사를 통한 사형 집행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푸에르토리코 "부채상환 능력 없어"

푸에르토리코가 720억 달러에 달하는 채무를 상환할 능력이 없다고 알레한드로 가르시아 파디야 푸에르토리코 주지사가 밝혔습니다.

미 텍사스주 "종교 소신 따라 동성혼 거부 가능"

미국 남부 텍사스 주는 법원 관리들의 종교적 소신에 따라 동성혼을 거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교도소 탈주 나머지 1명 검거

미국 동부 뉴욕 주 교도소를 탈출했던 탈옥수 2명 중 나머지 1명이 검거됐습니다.

국제우주정거장 향하던 미국 로켓 폭발

국제우주정거장에 공급할 보급품을 싣고 있던 미국의 무인로켓이 28일 발사직후 대서양 상공에서 폭발했습니다.

쿠바 방문 미국 의원들, 양국 관계 정상화 촉구

쿠바를 방문 중인 미국의 민주-공화 양당 의원들이 미국 의회에 오바마 행정부가 추진하는 쿠바와의 외교 관계 회복 노력을 적극 지지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미 흑인 여성 운동가, SC 남부연합기 강제 철거 후 체포

미국의 한 여성 흑인 활동가가 미국 남부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의사당에 걸려있던 남부연합기를 강제로 철거했습니다.

뉴욕 경찰, 탈옥범 1명 사살...나머지 한 명 수색 중

미국 뉴욕 경찰 수백여 명이 지난 6일 뉴욕의 한 교도소를 탈출했던 탈옥범 데이비드 스웨트를 찾기 위해 수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 대법원, 동성혼 금지법 위헌 결정

미 대법원이 26일 일부 주들에서 시행되고 있는 동성혼 금지법에 대한 위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오바마, 흑인교회 총격 사망 상원의원 장례식서 조사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6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 흑인교회 총격 사건 희생자인 클레멘타 핀크니 주 상원의원 장례식에 참석합니다.

미 대법원, '오바마 케어' 합헌 판결

미 연방대법원은 25일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건보법의 정부 보조금이 위헌이 아니라고 최종 판결했습니다.

미 인질정책 수정 '가족 협상 기소 안할 것'

미국 정부는 앞으로 해외 인질범들에게 잡혀 있는 가족의 석방을 위해 협상하거나 몸값을 지불하는 행위에 대해 기소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미 유통업체들, '인종차별' 남부연합기 판매 금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유통업체들과 전자 상거래 사이트들이 미국 남부 연방 깃발을 판매 제품 목록에서 제외하기 시작했습니다.

미 NSA, 프랑스 대통령 감청 의혹 파문

미국 정부가 프랑스 대통령의 전화를 감청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제사회, 미국의 아시아 중시정책·ISIL 공습 지지

국제사회는 대체로 미국의 핵심 외교안보정책인 아시아 중시정책과 ISIL을 겨냥한 군사작전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정부, 인질 정책 완화 전망

미국 정부는 앞으로 해외 인질범들에게 잡혀 있는 가족의 석방을 위해 협상하거나 몸값을 지불하는 행위에 대해 기소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볼티모어 흑인 사망원인은 차량 급제동으로 인한 부상'

미국 동부 볼티모어에서 지난 4월 구금 도중 숨진 흑인 남성 프레디 그레이의 사망 원인은 경찰에 의해 연행될 때 입은 부상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 국방부 "벵가지 테러 연루 ISIL 요원 사살"

미국이 지난 2012년 리비아 벵가지 주재 미국 영사관 테러 공격에 가담한 혐의를 받아 온 ISIL 요원 1명을 사살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라마단 백악관 만찬서 종교적 편견 우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슬람 금식월인 라마단의 시작을 축하하는 백악관 만찬행사에서 종교적 편견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미국, 인종주의 극복 못해"

미국은 인종주의의 역사를 극복하지 못했다고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미 흑인교회 총기 난사범은 백인 우월주의자’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흑인교회 총기 난사범은 평소 흑인을 비하하고 백인 우월주의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오늘 ‘아버지의 날’ 기념

6월 21일 오늘은 미국에서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하는 ‘아버지의 날’입니다. 미국은 해마다 6월 세번째 일요일을 ‘아버지의 날’로 지킵니다.

총기난사 유가족 범인 용서.. 오바마 깊은 감동

백인 청년의 권총 난사로 희생된 흑인 가족들의 용서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다음달 에티오피아 방문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를 방문합니다.

미 전역, 흑인교회 난사 희생자 추모 집회 열려

미 전역에서 20일 지난주 흑인교회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미 주지사 "교회 총기난사범 사형 마땅"

미국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 흑인교회 총기 난사범을 사형에 처해야 한다고 현지 주지사가 밝혔습니다.

미 흑인교회 총격 용의자 법정 출두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흑인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신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가 19일 법정에 출두합니다.

미 흑인교회 총기 난사 용의자, 21살 백인 남성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총기난사 용의자가 검거된 가운데, 법무부가 '증오범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미국 노동 시장 개선, 소비자 물가 소폭 상승

미국의 노동 시장이 점차 개선되고 물가는 완만히 상승하고 있다는 내용의 경제 보고서들이 18일 발표됐습니다.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흑인교회 총격…9명 사망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한 흑인교회에서 17일 밤 무장괴한이 무차별 총격을 가해 9명이 사망했습니다.

미국, 10 달러 지폐 초상화 여성으로 교체 예정

미국의 10 달러 지폐에 오는 2020년 이전에 여성의 초상화가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