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6 (수요일)

세계 / 미국

미 상무부, 3분기 성장률 3.9%로 상향 조정

지난 7월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 시의 상업용 건물 신축 공사현장 (자료사진)

2014.11.26 04:25
미국의 올해 3분기 경제 성장률이 3.9%로 수정 발표됐습니다. 더 보기

미 흑인 총격 백인 경관, '정당방위' 주장 인정

지난 8월 미국 중부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비무장 상태의 흑인 청년을 총으로 쏜 백인 경관은 문제의 청년이 총을 빼앗아 자신을 쏠 것이 두려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흑인 사살 백인 경관 불기소에 격렬 시위

미국에서 비무장 흑인 청년을 총으로 숨지게 한 백인 경관에 대해 불기소 결정이 내려지자, 격렬한 반대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미 공화당, 오바마 행정부에 새 국방장관 요건 주문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이 전격 사임한 가운데 공화당은 새 국방장관의 최우선 자격 조건으로 ISIL을 격퇴할 수 있는 전략을 요구했습니다.

헤이글 미 국방장관 전격 사퇴…후임 미정

미국의 척 헤이글 국방장관이 취임 2년을 채우지 못한 채 24일 오바마 2기 행정부에서 중도 하차했습니다.

미국 12살 흑인 소년, 경찰 총격에 사망 논란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12살 흑인 소년이 경찰의 오인 사격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 언론 “아프간 미군, 전투임무 1년 더 수행”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는 미군의 전투활동을 최소 1년 더 연장하는 내용의 비밀명령에 서명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이민개혁 행정명령 정당성 거듭 주장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근 발표한 이민개혁 행정명령의 정당성을 다시 한번 피력했습니다.

미국은 오늘 케네디 대통령 암살 51주년 추모일

미국에서 11월 22일은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이 암살된 지 5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미 공화당, 오바마 정부 '행정명령 남용' 제소

미국 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이 21일 바락 오바마 행정부에 대해 건강보험개혁법 이행과 관련한 행정명령 남용을 이유로 공식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미 하원의장 "오바마 행정명령 맞서 싸울 것"

미국 공화당 하원을 이끌고 있는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의회를 우회해 이민개혁 행정명령을 내림으로써 민주주의를 훼손했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명령 발표...불법이민자 수백만명 혜택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국 내 불법이민자 수백만명에게 합법 적인 체류와 취업의 기회를 주는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미 플로리다 주립대 총격…3명 부상

미국 남부 플로리다 주 탤러해 시에 있는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20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3명이 다쳤습니다.

미국 뉴욕주 또다시 폭설 예보...최고 1.5미터

지난 이틀간 폭설이 집중된 미국 뉴욕 주 버펄로 시에 20일 또 다시 최고 1.5미터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20일 이민개혁 조치 발표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일 수백만 명의 불법 이민자들에게 합법적인 체류 권한을 부여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합니다.

미국 상원, NSA 정보수집 규제법안 처리 실패

미국 국가안보국의 대규모 정보수집 활동을 규제하기 위한 ‘미국자유법안’이 18일 연방 상원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미 퍼거슨시, 대배심 결정 앞두고 긴장 고조

백인 경찰관의 총에 맞아 흑인 청년이 사망한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가 대배심의 결정을 앞두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내년 9월 미국 방문

로마 가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내년 9월 미국 필라델피아를 방문합니다.

퍼거슨시, 대배심 발표 앞두고 비상사태 선포

백인 경찰관의 총에 맞아 흑인 청년이 사망한 사건으로 석 달 넘게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 또 다시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오바마, 푸틴에 경고… “우크라이나 전략 수정해야”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국제법을 계속 어긴다면 더욱 고립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하원, 키스톤 송유관 법안 처리

미국 하원이 14일 전체회의에서 캐나다와 미국을 잇는 ‘키스톤XL 송유관 건설’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오바마 이민개혁 윤곽…'500만명 추방 유예'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내 불법 체류자 500만 명의 추방을 유예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케리 장관, 압바스 수반 이어 네타냐후 총리와 면담

중동을 방문중인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13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에 이어 이스라엘 총리와도 만났습니다.

에볼라 감염 미국인 의사 완치 퇴원

서아프리카에서 의료봉사 도중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됐던 미국인 의사 크레이그 스펜서 씨가 완치돼 11일 퇴원했습니다.

미국 '재향군인의 날' 전국 각지 기념행사

미국은 11일 ‘베테랑스 데이’라는 국경일을 맞았습니다.

오바마 미 대통령, 후임 법무장관에 흑인 여성 검사장 지명

미국 법무장관 내정자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오바마, 이라크에 비전투병력 1천500명 추가파병

미국 정부가 이슬람 수니파 무장반군 ISIL을 소탕하기 위한 군사작전을 위해 이라크에 미군병력 1천500 명을 추가 파병하기로 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재향군인 지원책 확대 강조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일 ‘베테랑스 데이’를 앞두고 퇴역 군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져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미국 10월 실업률 5.8%...6년 만에 최저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6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바마, ISIL 소탕 추가 작전 의회 승인 요구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의회 양당지도부와의 회동에서 ISIL 소탕을 위한 추가 작전의 승인을 요청할 전망입니다.

오바마 대통령, 이민개혁 조치 강행 의지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 결과에도 불구하고 이민개혁 조치의 연내 강행 의지를 밝혔습니다.

미 중간선거 공화당 승리...상하원 모두 장악

4일 실시된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 모두 다수당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미국 전역 중간선거 실시…공화당 양원 장악 예상

미국 전역에서 4일 연방 상하원 의원과 주지사 등을 선출하는 중간선거가 일제히 치러지고 있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진행...상원 향방 최대 관심

미국에서 중간선거가 열리는 가운데, 공화당이 하원에 이어 상원 다수당 지위를 차지할 지 주목됩니다.

미국 F-35 전투기, 항공모함 착륙 성공

미국의 최신예 F-35 전투기가 항공모함에 처음으로 착륙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뉴욕 새 무역센터 개장…9.11 테러 13년만

9.11 테러 공격으로 붕괴됐던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새롭게 완공돼 개장했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공화당 우세 전망

미국 중간선거가 현지시간으로 4일로 예정된 가운데, 야당인 공화당이 연방 하원에 이어 상원까지 장악할 것인지가 최대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버진 회장 "우주선 추락 원인 밝힐 것"

민간우주선 추락 사고에 대한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에볼라 감염 우려 미국 학생 학교 복귀

서아프리카에 다녀 온 뒤 학교 출석이 금지됐던 학생이 다시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미국, 호주에 '에볼라 의료진' 100명 파견 요청

미국이 호주 당국에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퇴치 활동에 참가할 의료진 100여명을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