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1 (일요일)

세계 / 미국

“CIA, 모사드와 공조 헤즈볼라 고위 사령관 암살”

Hezbollah leader Sheikh Hassan Nasrallah speaks via video link to supporters during a ceremony marking the death of six Hezbollah fighters and an Iranian general killed in an Israeli airstrike in Syria’s Golan Heights last week, in the southern suburb of

2015.01.31 21:30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가 공조해 헤즈볼라 사령관 이마드 무그니예를 암살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고 미국의 ‘워싱턴포스트’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더 보기

미국 홍역 급속도 확산, 백악관 예방접종 권고

미국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홍역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미국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 2.6%로 주춤

미국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2.6%로 잠정 집계됐다고 미 상무부가 30일 발표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개인맞춤용 의학에 2억달러 투자"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30일 새로운 의학 이니셔티브에 2억1천5백만 달러를 투자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FBI, 소말리아 출신 미국인 테러지원 혐의 수배

미 연방수사국이 미국 국적의 소말리아인 1명을 테러단체 지원 혐의로 현상수배했습니다.

미 상원, 키스톤 XL 송유관 사업 승인안 가결

미국 연방 상원이 캐나다와 미국을 연결하는 키스톤 XL 송유관 건립 사업 승인안을 의결했습니다.

퇴임하는 헤이글 미 국방장관 "미군 장병 헌신 감사"

미국의 척 헤이글 국방장관이 28일 이임식을 갖고 미군 병사들의 봉사와 희생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미국 초저금리 기조, 당분간 유지될 것'

미국경제의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기존의 초저금리 기조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북동부 눈폭풍...보스턴 등 폭설 피해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을 비롯한 북동부 지역에 눈폭풍이 몰아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미국 북동부, 최악의 눈 폭풍 예보에 긴장

미국 북동부 지역에 올 겨울 들어 최악의 폭설이 예보되자, 이 지역 3천만명의 주민들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백악관 뜰에 소형 무인기 추락…비밀경호국 조사 중

미국 백악관 경내에 26일 소형 무인기가 추락해 출입 통제 하에 정말 조사가 실시됐습니다.

미 백악관서 소형 무인기 발견…출입 통제

미국 백악관 경내에서 소형 무인기로 보이는 의심 장치가 발견돼 출입을 통제했다고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미국 법원, 극단주의 추종한 여성에 4년 실형

미국 법원이 23일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에 물자를 지원하려 한 미국인 여성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미 국무장관, 폭력 극단주의 대응 전략 발표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이 폭력 극단주의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적인 전략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미 법무부, 흑인 사살 퍼거슨 경관 무혐의 결론'

지난해 미국 퍼거슨에서 흑인 청년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백인 경관에 대해 법무부가 무혐의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뉴저지 경찰 총격으로 흑인 남성 또 사망

미국에서 또 다시 경찰의 총격을 받은 흑인 남성이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오바마 "중산층 살리기 주력"...북한 거론 안해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2015년 새해 국정연설에서 경제적 불평등을 줄이고 중산층을 살리자고 호소했습니다.

미 의회, 오바마 국정연설에 엇갈린 반응

미 의회는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20일 국정연설과 관련해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바마 국정연설 경제성과 부각...공화당 비판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일 새해 국정연설에서 경제 분야의 성과를 특히 부각시켰습니다.

미국-쿠바, 국교정상화 고위급 회담 개최

미국과 쿠바가 50여 년에 걸친 적대 관계를 청산하고 국교를 정상화 하기 위한 회담을 21일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시작했습니다.

IMF, 올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 3.5%로 낮춰

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5%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국정연설, 부유층 증세 요구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20일 의회 국정연설에서 부유층들에 대한 증세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미국,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날 기념

미국은 19일 흑인 인권 운동 지도자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업적을 기념하는 국경일을 맞았습니다.

'세계 최고 부자 1%, 내년 지구 ‘부’ 과반 차지'

전세계 인구의 1%의 최고 부자들이 내년이면 지구 전체 부의 과반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오바마, 중산층 살리기 위해 부자 증세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최상위 부유층과 대형 금융회사로부터 더 많은 세금을 걷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오바마-캐머런 두 정상, 테러 공동 대응 약속

유럽 경찰이 각국에서 최근 수십 명의 테러용의자들을 체포한 가운데 미국과 영국도 이슬람 과격세력의 공격을 막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언론사 사회연결망 잇달아 해킹 피해

미국의 ‘뉴욕 포스트’ 신문은 어제(16일) 자사 인터넷 사회연결망 서비스 ‘트위터’ 계정이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캐머런 "사이버 안보 등 협력 강화"

바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영국의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사이버 안보 등 여러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FBI, 미 의회 건물 폭탄테러 음모 미국인 체포

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연방의회 건물에 대한 테러 공격을 기도한 혐의로 20살 미국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관타나모 수감자 5명 추가 석방

미군 당국이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 수감자 5명을 추가로 석방했습니다.

백악관 "메탄 배출량 절반으로...새 규제안 준비"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앞으로 10년간 에너지 기업들의 메탄 배출량을 거의 절반으로 줄이는 내용의 환경 규제안을 제안할 계획입니다.

백악관, 정부-민간 사이버 보안 협력법 추진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정부와 민간기업이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처하는 내용의 법안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미 FBI, 미군 중부사령부 인터넷 해킹 조사

미군 중부사령부의 ‘트위터’와 ‘유튜브’ 계정이 사이버 공격을 받은 것과 관련해, 미국 연방수사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 트위터와 유튜브 해킹돼

미 중부사령부의 트위터와 유튜브 계정이 해킹을 받아 북한의 군사지도 등 일부 자료들이 인터넷 상에 공개됐습니다.

미 민간 우주 화물선, 국제우주정거장 도착

미국의 민간 우주업체 스페이스 X사의 무인 우주 화물선 ‘드래곤’ 호가 12일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했습니다.

케리 미 국무장관, 투자정상회의 참석차 인도 방문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국제투자회의가 열리는 인도를 방문해 남아시아 국가들과의 경제협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민간 무인우주선 ‘드래곤’ 발사 성공

민간 우주선 '드래곤'호 발사가 성공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무료 2년제 대학 설립 제안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무료 2년제 대학의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미국, 테러 우려... 자국민에 해외 여행 경보 발령

전 세계적으로 최근 이슬람 과격단체들에 의한 테러 공격이 잇따르자 미국이 자국민들에게 해외 여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미국 지난달 실업률 5.6%...6년 만에 최저

미국의 지난 달 실업률이 5.6%로 나타나 지난 2009년 이래 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