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2 (수요일)

세계 / 미국

케리-양제츠, 격식 없는 회담

케리 미 국무장관(오른쪽)과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왼쪽)이 18일 미국 보스톤에서 만나 환담하고 있다.

2014.10.20 00:54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18일 미국 동부 보스턴의 케리 장관 사저에서 전례없는 회담을 가졌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더 보기

오바마 “에볼라 두려워 말아야”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8일, 에볼라는 통제 가능하다면서 에볼라로 인해 공포나 히스테리에 빠져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에볼라 사태 총괄 책임자 임명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내 에볼라 사태를 총괄할 책임자를 새로 임명했습니다.

유엔안보리 5개 새 이사국 선출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16일 5개 나라를 새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했습니다.

미국 FBI, 중국발 해킹 주의보 발령

미국 연방수사국이 중국 해커들에 의한 미국 기업과 정부 전산망 공격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미국 에볼라 추가 감염…백악관 긴급 회의

미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환자를 치료하던 의료진 가운데 또 다른 1명이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증시 폭락…'세계 성장 둔화 우려'

세계 경제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최근 잇따른 가운데 미국 주식시장이 15일 2% 가량 폭락했습니다.

미국 의료진 2명째 에볼라 양성 반응

미국 댈러스에서 에볼라 환자를 치료하던 의료진이 추가로 에볼라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바마, “의료계 에볼라 관련 지침 준수해야”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 의료계가 에볼라 환자 치료와 관련한 지침을 준수하도록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미국, 두 번째 에볼라 감염자 확인

미국 남부 텍사스주에서 두 번째 에볼라 감염자가 확인됐습니다.

미 뉴욕 JFK 공항, 에볼라 감염 검사 시작

미국 뉴욕 JFK공항이 11일 에볼라 감염 검사를 시작했습니다.

오바마, 의회에 최저 임금 인상 촉구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 의회에 최저 임금을 인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IMF 총재 "세계 경제 성장 불균형 위험"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IMF 총재는 9일 세계경제가 낮고 고르지 않은 성장을 보이는 새로운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내 첫 에볼라 확진 판정 환자 사망

미국에서 처음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남성이 숨졌습니다.

미국 2014 회계연도 적자, 6년래 최저

미국 연방정부 2014 회계연도 재정 적자 규모가 최근 6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IMF, 올 세계경제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3%로 지난 7월 발표치 3.4%에서 0.1%포인트 낮춰 잡았습니다.

에볼라 감염 미 촬영기자, 미국 도착 격리 수용

라이베리아에서 취재 도중 에볼라에 감염된 미국 방송사 촬영기자가 6일 미국으로 이송돼 격리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CDC, 미국에서 에볼라 확산되지 않을 것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미국에서 에볼라가 발병하지 않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최저임금 인상 해야

오바마 대통령은 최저 임금 인상이 미국 경제를 더욱 강하게 하고 더 많은 미국인들에게 중산층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 수도 워싱턴서도 에볼라 의심 환자 격리

미국의 수도 워싱턴의 한 병원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의심 환자가 격리 수용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지난달 실업률 5.9%…6년 만에 최저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5.9%로 집계돼 금융위기가 시작된 지난 2008년 이후 6년 2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에볼라 감염 환자 가족 4명도 격리

미국에서 처음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남성의 가족 4명도 비슷한 증세를 보여 격리됐다고 미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미국 내 확진 에볼라 환자, 80여명과 접촉'

미국에서 처음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나온 가운데, 이 환자와 접촉한 사람이 80명에 달한다고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미 비밀경호국장, 백악관 경호 실패 책임지고 사퇴

최근 잇단 경호실패로 논란을 빚은 미국 백악관 비밀경호국의 줄리아 피어슨 국장이 결국 물러났습니다.

미국서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4명 사망

미국에서 호흡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10살 소녀 등 전국적으로 4명이 숨졌다고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미 백악관 경호 책임자 '무단 침입' 과실 인정

미국 백악관의 무단 침입을 막지 못한 비밀경호국의 과실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백악관 경호 총책임자가 말했습니다.

백악관 경호 총책임자 의회 청문회 증언

미국 백악관에 최근 무단침입 사례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 경호 총책임자가 30일 의회 청문회에 출석합니다.

오바마, ‘ISIL 세력확장 과소평가’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8일 미국의 정보 당국이 시리아 내의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IL의 세력 확장을 과소 평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인도 총리, 뉴욕 도심에서 연설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행한 연설에 1만8천명 이상의 인도계 미국인들이 모였습니다.

미국 2분기 경제성장률 크게 증가 4.6%

미국 경제가 지난 2분기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홀더 미 법무장관 사의...6년 만에 물러나

미국의 첫 흑인 법무장관인 에릭 홀더 장관이 25일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코카콜라·펩시 등 음료수 열량 낮추기로

코카콜라와 펩시 등 미국의 대형 음료회사들이 음료 제품에 포함되는 열량을 줄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오바마, 세계 각국에 기후 변화 대응 동참 호소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각국의 노력에 비해 기후 변화는 한층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대인지뢰 생산·사용·이동 금지...한반도 제외'

미국 정부가 대인지뢰의 사용과 생산, 비축을 금지하고 매설 지뢰를 제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미 동부 기지서 훈련 받던 아프간 군인 3명 실종

미국에서 군사 훈련을 받던 아프가니스탄 정부군 소속 장교 3명이 실종돼 미군 당국이 추적에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 화성탐사선 ‘메이븐’ 화성 궤도 진입

미국의 화성탐사선 ‘메이븐’이 21일 화성 궤도에 진입했다고 미 항공우주국가 밝혔습니다.

스페이스X 우주화물선 성공 발사

미국의 민간 스페이스X 우주화물선이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센터에서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백악관에 괴한 침입… 비밀 경호국 임무 수행능력 의문

미 백악관에 19일 한 남성이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비밀경호국의 임무 수행능력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국 '알리바바' 19일 뉴욕 증시 상장 첫 거래

중국의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19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첫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미 상원 보고서 '중국군, 미군 계약업체 9차례 해킹'

중국 군이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민간업체들의 전산망을 최소한 9차례 공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