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6 (토요일)

    세계 / 미국

    미국 1월 실업률 4.9%...8년 만에 최저

    지난 8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전역 군인 취업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6.02.06 04:10
    미국의 지난 1월 평균 실업률이 4.9%로 나타나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더 보기

    민주 샌더스, 클린턴과 뉴햄프셔 지지율 격차 더 벌려

    미 대선 민주당 클린턴 후보와 샌더스 후보가 첫 1:1 토론회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민주당 클린턴-샌더스 후보, 1:1 토론서 격돌

    미국 대선 민주당 경선에서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버니 샌더스 후보가 4일 맞대결 토론에서 공방을 벌였습니다.

    파월·라이스 전 미 장관 개인 이메일서 기밀 발견

    전직 미 국무장관들 가운데 개인 이메일을 사용하면서 비밀정보를 포함한 사례가 또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 대선 후보들, 뉴햄프셔 경선 앞두고 공세 강화

    미 대선 뉴햄프셔주 경선을 앞두고, 각 당 후보들 사이의 공세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샌더스-클린턴 '진짜 진보' 공방...트럼프, 아이오와 경선 결과 불복

    미국 대선 뉴햄프셔주 민주당 토론회에서 클린턴 후보의 '진보' 여부에 대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오바마 국가조찬기도회 연설 "신앙으로 인류 보편 가치 포용"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종교적 믿음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인류 보편의 가치를 포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샌더스, 클린턴에 뉴햄프셔주 지지율서 크게 앞서

    미국 대선의 다음 경선지인 뉴햄프셔주 지지율에서 민주당 샌더스 후보가 클린턴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 대선 공화당 랜드 폴 후보, 경선 포기 선언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도전했던 랜드 폴 상원의원이 3일 경선 포기를 선언했습니다.

    오바마, 첫 이슬람 사원 방문...'종교 자유' 강조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3일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 내 이슬람 사원을 방문했습니다.

    미국, 성 접촉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 첫 확인

    미국 남서부 텍사스 주에서 성관계에 의한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처음으로 보고됐습니다.

    미 무역대표부, 의회에 TPP 비준 촉구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대한 의회 비준이 늦춰질 경우 미국에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고 미 무역대표부가 경고했습니다.

    미국, 국경 불법 통과자 체포 크게 줄어

    미국 국토안보부는 올해 들어 멕시코에서 국경을 무단으로 넘다 체포된 사람 수가 급격히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미 대선 열기 뉴햄프셔주로…9일 경선 앞두고 후보들 유세전

    미국 대선 열기가 다음 경선지인 뉴햄프셔주로 옮겨갔습니다. 각 당 후보들은 이미 치열한 유세전에 돌입했습니다.

    미 국방부, 5800억 달러 FY2017 예산안 발표

    미국 국방부가 2017 회계연도에 5천830억 달러의 국방비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미 대선 경선 공화 크루즈, 민주 샌더스 초반 선전

    미 대선 첫 공화당 경선에서 크루즈 후보가 승리했습니다. 민주당 샌더스 후보도 클린턴 후보와 접전을 벌이며 초반 선전하고 있습니다.

    미 FBI, 실종 요원 찾기 페르시아어 '페이스북' 개설

    미국 연방수사국이 9년전 이란에서 실종된 로버트 레빈슨 전 요원을 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페르시아어로 된 ‘페이스북’을 새로 개설했습니다.

    미 아이오와 경선: 공화 크루즈 승, 민주 클린턴-샌더스 사실상 동률

    미국 대통령 선거의 각 당 후보를 뽑기 위한 첫 경선에서 공화당의 테드 크루즈 후보가 승리했습니다. 민주당은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버니 샌더스 후보가 사실상 동률을 기록했습니다.

    미 대선 아이오와 경선 앞두고 접전

    미국 대통령 선거의 각 당 후보를 뽑기 위한 첫 경선이 1일 아이오와 주에서 열립니다. 지지율 조사는 접전으로 나타난 가운데, 후보들은 지지 유권자 동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미 대선 첫 경선, 1일 아이오와서 열려

    오는 11월 실시되는 미 대통령 선거의 첫 예비선거가 1일 중서부 아이오와 주에서 시작됩니다.

    미 대선 아이오와 경선 D-1, 양당 모두 초접전

    미국 대선 경선 첫 관문인 아이오와 주 당원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과 공화당 경선이 여전히 접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국무부, 클린턴 전장관 개인 이메일에 1급비밀 포함

    미 국무부가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재임 기간 사용한 개인 계정 이메일에서 1급 비밀 범주의 정보가 일부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지난 분기 잠정 성장률 0.7% 부진

    지난해 4분기 미국 경제가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공화당 마지막 TV토론회...트럼프 불참 속 진행

    미국 대선의 첫 관문인 아이오와 주 경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8일 공화당 후보들의 마지막 TV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미 연준, 기준금리 동결...증시 하락

    미 연방준비제도가 세계경제에 대한 우려로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27일 발표했습니다.

    미 첫 경선 앞두고 공화당 최종 토론회...트럼프 불참

    다음 주 아이오와 당원대회를 앞두고 28일 공화당 대통령 후보 7차 토론회가 열리지만, 트럼프 후보는 불참합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기준금리 동결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미 대선 트럼프, 폭스 토론회 불참 선언

    미국 대통령 선거의 공화당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폭스뉴스의 TV 토론회에 불참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미 공화당 트럼프 후보, 폭스뉴스 토론회 불참 선언

    미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경선 후보가 28일 미국 ‘폭스뉴스’가 주최하는 TV토론회에 불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들, 첫 경선 앞두고 토론회

    미국 대통령 선거의 각 당 후보를 뽑기 위한 첫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후보들의 타운홀 미팅이 열렸습니다.

    미 민주당 경선 후보 3인, 유권자들과의 대화

    미 대선에 출마한 민주당 경선 후보들이 ‘CNN’ 방송이 주최한 유권자들과의 대화에 참석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청소년 수감자 독방 수감 금지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연방 교도행정의 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 대선, 첫 경선 앞두고 트럼프 지지율 견고

    미국 대선 아이오와 당원대회가 다가온 가운데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이지역에서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미 동부 폭설로 25일도 연방정부 폐쇄

    지난 주말 미국 동부를 강파한 폭설과 강풍으로 25 명이 숨지는 등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미 대선, 블룸버그 전 시장 출마 타진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의 유력 대선 주자들은 휴일인 24일 일제히 아이오와 주에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미국 동부 기록적 폭설...주요 도시 마비

    미국 동부가 기록적인 폭설로 마비됐습니다. 주요 도시들은 도로가 통제되고 항공기 운항도 중단됐습니다.

    미 동부 기록적 폭설...항공편 수천편 결항

    미국 수도 워싱턴을 비롯한 동부 지역이 폭설에 덮인 가운데, 항공기 수천 편이 결항됐습니다

    미 워싱턴 일대 초강력 눈폭풍 비상사태 선포

    미국 기상청이 워싱턴 지역 일대에 60센티미터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미국 비자면제 규정 강화...중동 방문자 입국 제한

    이란과 이라크, 수단, 시리아 국적자들은 미국의 비자면제 대상국 국적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더 이상 비자 없이 미국에 입국할 수 없게 됩니다.

    미국 동부, 주말 눈폭풍 경보 발령

    미국 동부지역에 이번 주말 눈폭풍 경보가 내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