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4 (일요일)

    라디오 / 경제가 보인다

    자본주의 경제는 과연 어떤 모습인지 한국에 정착한 탈북주민의 일상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팟캐스트


    2016 2 13

    경제가 보인다: 비데 구입하기

    탈북자 김형수씨, 한국 생활을 하면서 경험했던 생소했던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화장실에서의 비데 사용이었다고 합니다. 탈북자 김형수씨 처음에는 비데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차츰 화장실에서 비데를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위생적이고 편리한 것인지 알게 됐는데요. 설 명절을 맞아 가전 제품들을 할인 판매하자 탈북자 김형수씨 이번 기회에 그동안 벼르던 비데를 구입해볼까 하는데요. 어느 정도의 가격과 조건에 비데를 구입하는지 탈북자 김형수씨의 비데 구매 과정을 전해드립니다.


    2016 2 06

    경제가 보인다: 세탁기 구매하기

    설 명절을 앞두고 가전제품들의 할인 행사가 시작되자 탈북자 김형수씨,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세탁기보다 성능이 뛰어난 새로운 세탁기를 구매하기로 합니다. 탈북자 김형수씨, 과연 정상 가격보다 어느 정도나 할인된 가격으로 세탁기를 구매하는지, 세일을 제외한 구매 조건은 어떤지, 탈북자 김형수씨의 세탁기 구매 과정을 전해드립니다.


    2016 1 30

    경제가 보인다: 세뱃돈 풍습

    한국에는 새해 첫 날이면 부모님과 친척 어른들에게 새해 인사인 세배를 하면 어른들이 세뱃돈이라는 현금 선물을 하는 풍습이 있죠. 탈북자 김형수씨, 지금까지는 세뱃돈 대신 북한에서처럼 새 양말이나 새 옷을 사 주는 것으로 세뱃돈을 대신했지만 올해는 여느 한국 가정들에서처럼 세배를 받으면 세뱃돈을 주기로 하는데요. 어느 정도나 줘야 하는지, 알 길이 없는 탈북자 김형수씨, 과연 세뱃돈을 어떻게, 어느 정도나 책정하는지 그 과정을 전해드립니다.


    2016 1 23

    경제가 보인다: 연말 정산

    자본주의 국가에서 봉급 생활자들은 일년에 한 번, 급여 소득에서 원천 징수한 세금이 많았는지, 작았는지 정산하는 연말 정산을 하게 돼 있는데요. 탈북자 김형수씨, 아직도 이 연말 정산이 어렵고 낯설기만 하다고 합니다. 연말 정산이 한창인 요즘 탈북자 김형수씨 직장 동료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하는데요. 탈북자 김형수씨의 연말 정산 과정을 전해드립니다.


    2016 1 16

    경제가 보인다: 안경 맞추기

    새해를 맞으면서 탈북자 김형수씨,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안경을 새 것으로 교체하려고 하는데요. 돋보기가 필요할 정도로 노안이 심해지면서 하나의 안경으로 근시와 원시가 모두 교정되는 그런 안경으로 교체를 한다고 합니다. 과연 어느 정도의 예산으로, 어떤 과정을 통해서 마음에 드는 안경으로 교체하는지 탈북자 김형수씨의 안경 맞추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2016 1 09

    경제가 보인다: 세벳돈

    한국에는 새해 첫 날이면 부모님과 친척 어른들에게 새해 인사인 세배를 하면 어른들이 세뱃돈이라는 현금 선물을 하는 풍습이 있죠. 탈북자 김형수씨, 지금까지는 세뱃돈 대신 북한에서처럼 새 양말이나 새 옷을 사 주는 것으로 세뱃돈을 대신했지만 올해는 여느 한국 가정들에서처럼 세배를 받으면 세뱃돈을 주기로 하는데요. 어느 정도나 줘야 하는지, 알 길이 없는 탈북자 김형수씨, 과연 세뱃돈을 어떻게, 어느 정도나 책정하는지 그 과정을 전해드립니다.


    2016 1 02

    경제가 보인다: 화장품 구매하기

    찬바람이 불면서 피부의 건조함을 호소하는 부인을 보면서 탈북자 김형수씨, 비싸고 좋은 화장품을 사기로 합니다. 화장품의 종류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어서 선택이 쉽지 않지만 모처럼 큰 맘 먹고 사는 화장품에 탈북자 김형수씨, 거금을 투자하는데요. 탈북자 김형수씨, 부인의 화장품을 어떻게 구매하는지 그 과정을 전해드립니다

    '경제가 보인다'는 자본주의 경제는 과연 어떤 모습인지 한국에 정착한 탈북주민의 일상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진행·제작: 전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