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자료사진)
G8, 주요8개국 정상회담에 참석 중인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7일 별도로 양자회담을 갖고 북한 문제를 비롯한 양국 현안들을 논의했습니다.
북한에서 독재는 끔찍한 현실이며 인권은 휴지조각에 불과하다고,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이 지적했습니다.
지난 5월 남북교역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성공단 가동이 전면 중단된 데 따른 여파가 수치로 확인된 겁니다.
일본 경찰이 북한에 타이어를 불법 수출한 혐의로 후쿠오카의 한 무역회사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북한 인구 규모는 2100년에도 크게 변하지 않지만, 평균 기대수명은 늘어날 거란 전망입니다.
미국은 북한의 고위급 대화 제의에 대해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며, 진정성을 요구했습니다.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17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북한의 전격적인 미-북 고위급 회담 제의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국 국립외교원 김현욱 교수와 함께 북한이 미국에 고위급 회담을 제안한 배경과 의도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국 정부는 북한이 최근 국제사회에 잇단 대화공세를 펴는 것은 전술적 차원의 국면 전환을 위한 의도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북한의 핵 협상을 총괄하는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이 중국을 방문합니다.
북한 내 2백만 명으로 추산되는 중산층이 북한의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유럽의 북한 전문가가 전망했습니다.
북한이 핵 협상에 나설 경우 미국은 대북 식량 지원 재개를 고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미 의회 산하 의회조사국(CRS)이 전망했습니다.
한국의 북한인권 단체가 외국인들에게 북한인권 문제를 정기적으로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미국은 북한의 고위급 회담 제의에 대해 비핵화를 준수하겠다는 행동을 보여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국의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14일 열린 6•15 정상회담 13주년 기념행사에서 "새 정부는 남북 간의 합의를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15일 6•15남북공동선언 13주년을 맞아 한국 여야는 남북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6•15공동선언 발표 13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가 15일 한국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 앞에서 열렸습니다.
미국은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절대 인정하지 않을거라고, 데이비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