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2 (월요일)

한반도

북한 '성 김 대표 방북 초청했지만 미국이 거부'

30일 중국 베이징에서 성 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2015.02.01 21:30
북한은 미국이 최근 성 김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의 평양 방문 제의를 거부했다며, 미북 대화의 문을 닫고 있는 것은 미국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더 보기

성 김 "대화 열려 있지만, 북한 준비 안 된 듯"

미국의 성 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30일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이 북한과의 대화에 열려 있다는 점을 거듭 밝혔습니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 "미국과 마주앉지 않을 것"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미국과 더 이상 마주앉을 용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중국-북한 접경지역 경비 강화...주민들 떠나'

북한 탈영병의 중국 민간인 살인 사건 이후 중국 당국이 접경지대 경비를 한층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총참모장 "올해 북한과 합동군사훈련 실시"

러시아 국방부가 올해 북한과 군사회담을 갖고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10년간 2천600만 달러 대북 인도 지원

캐나다 정부가 지난 2005년 이후 대북 인도주의 지원사업에 2천600만 달러를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안컵> 한국, 호주와 연장전 끝에 패배 준우승 차지

한국 축구 대표팀이 오늘(31일) 호주와의 ‘2015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1대2로 패했습니다.

영국 BBC 방송 '대북 뉴스 서비스 검토 중'

영국의 `BBC 방송'이 북한에 대한 뉴스 서비스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테묄러 차관 "미-한, 북한 비핵화·사이버공격 대응 공조 중요"

서울을 방문 중인 로즈 고테뮐러 미국 국무부 차관이 북한 문제에 관한 미국과 한국 간 공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남북관계, 올해 아태 정세 핵심 변수"

남북관계와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이 올해 아시아태평양 정세의 핵심 변수로 지적됐습니다.

'북한 에볼라 제한 조치, 4월 평양국제마라톤 이전 해제 불투명'

북한의 에볼라 제한 조치가가 오는 4월 평양국제마라톤대회 이전에 해제될 지 불투명한 상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캐나다 의회 청문회서 북한인권법 필요성 제기

캐나다 의회에서 북한인권 상황에 관한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북한, 지난해 중국산 스마트폰 수입 사상 최대

북한이 지난해 중국으로부터 스마트 손전화 등 정보통신 기기를 사상 최대 규모로 수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중 교역, 지난해 6년 만에 감소...'관계 악화 영향'

북한과 중국의 관계가 예전만 못해지면서 지난해 북-중 교역도 6년 만에 처음으로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 "유엔 인구기금에 북한 인구조사 130만 달러 지원"

한국 정부가 남북 교류협력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통일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국 해군 1함대사령부, 1해상전투단 창설

한국 해군 1함대사령부는 30일 강원도 동해에서 1해상전투단 창설식을 가졌습니다.

셔먼 차관 "미·한 대북 최우선 과제는 비핵화"

방한 중인 웬디 셔먼 미 국무부 차관은 대북정책의 최우선 과제는 북한 비핵화라는 데 미-한 두 나라가 공통된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엔 '북한 지난해 쌀·옥수수 460만t 생산'...전년 대비 7% 감소

북한이 지난해 쌀과 옥수수 460만 t을 생산했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전년도에 490만 t을 생산한 것에 비해 7% 감소한 규모 입니다.

"북한 새 농업정책 식량 생산 일정 기여...성공 여부 더 지켜봐야"

북한의 새 농업정책이 식량 생산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기는 했지만 성공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고 미국의 전문가가 밝혔습니다.

휴먼라이츠워치 '북한인권, 김정은 체제서도 끔찍한 상황'

북한의 인권 상황은 김정은 체제 아래서도 여전히 끔찍하다고, 국제 인권단체 휴먼 라이츠 워치가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