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6 (일요일)

한반도

브라질 대통령 “북핵과 인권 문제 해결 위해 협력”

박근혜 대통령과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24일 브라질 대통령궁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15년 4월 24일)

2015.04.25 20:52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24일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의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 보기

아베 총리 26일 미 도착, 미-일 동맹 확대 강조 전망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6일 미국에 도착해 일주일 간의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합니다.

사일러 6자회담 특사 25일 한국 방문

시드니 사일러 미 국무부 6자회담 특사가 25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북한, 미 북한자유주간 앞두고 “인권문제 없다” 주장

미국 워싱턴에서 26일부터 제12회 북한자유주간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북한 관영 신문이 미국의 인권 체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미 전직 관리들 “북한 비밀 우라늄 농축 큰 우려”

미국의 전직 관리들이 은밀하게 이뤄지는 북한의 우라늄 농축 활동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중국, 북한 핵 능력 과소평가에서 입장 변화"

북한이 핵무기 20기를 보유하고 있을 거라는 중국 측 주장에 대해, 미국 전문가들은 그동안 북한의 핵 능력을 과소평가하던 중국이 입장 변화를 보인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중국 핵 전문가들, 북한 핵무기 20 개 보유 추산'

중국은 북한이 이미 핵무기 20 개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미 유력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한국 전문가들 "'북 핵무기 20개 보유 주장' 최대치 가정한 것"

한국의 군사 전문가들은 북한의 핵무기 20 개 보유설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WSJ, 평창 가려다 평양 간 케냐인 사연 소개

2018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한국 평창에 가려다, 여행사 직원 실수로 북한 평양에 간 케냐 인의 사연이 미국 주요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미국 "북 핵 계획 우려...구체적 역량 공개 못해"

미 국무부는 중국 전문가들이 북한 핵무기 추정치를 공개한 데 대해, 오랜 우려 사안이라는 원칙적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러셀 차관보 "6자회담 5개국 단결 어느 때 보다 강력해"

북한을 제외한 북핵 6자회담 5개 참가국들의 단결은 어느 때 보다 강력하다고 대니얼 러셀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말했습니다.

한국 정부 '지침 어긴 개성공단 입주기업 행정 조치'

한국 정부는 일부 개성공단 입주기업이 정부의 지침을 어기고 3월 분 임금을 지급한 것과 관련해 필요한 행정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건군절 맞아 김일성 띄우기…"무력시위 가능성"

북한은 건군절에 즈음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정통성을 더 확고히 하기 위해 김일성 주석 띄우기에 나섰습니다.

오디오 [인터뷰: 한국 국방연 김진무 박사] 미-한 연합훈련 종료와 남북관계 전망

미군과 한국 군의 합동군사훈련이 ‘독수리 연습’이 24일 종료됐습니다. 훈련 종료가 남북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국 국방연구원 김진무 박사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세계 말라리아의 날' 북한 실태와 예방법

25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말라리아의 날’입니다. 북한에서도 매년 1만 5천 명이 넘는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 하원 외교위, 재미 이산가족 상봉 결의안 채택

미 하원 외교위원회가 북한에 친지를 둔 한국계 미국인들의 가족 상봉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러시아, 남북한에 3각협력 특별실무그룹 제의

러시아 정부가 남-북-러 3각 협력사업을 위해 특별실무그룹을 설치하자고 제의했습니다

주한러대사 "김정은 러시아 방문할 것...개성공단 참여 추진"

주한 러시아 대사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 제1위원장이 다음달 러시아에서 열리는 2차대전 전승행사에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한 독수리 훈련 24일 종료…남북대화 국면 전환 관심

미-한 연합군사훈련인 독수리 훈련이 종료되면서, 긴장 상태에 있는 남북관계의 국면 전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북한, 연평도 인근 무인도에 시설 공사…군사시설 가능성

한국 군 당국은 북한이 연평도와 가까운 북방한계선 북쪽 무인도에서 용도가 드러나지 않은 시설공사를 하고 있다며,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