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5 (금요일)

한반도

오바마 "북한, 정상국가 되려면 행동 바꿔야"

24일 일본을 방문 중인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도쿄 아카사카 영빈관에서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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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03:15
일본을 국빈방문 중인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회담하고 북한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더 보기

오바마, 일본인 납북자 가족 면담 "딸 가진 부모로 용서 못해"

일본을 방문 중인 오바마 대통령이 일본인 납북자 가족을 면담했습니다.

중국, 1분기 대북 원유 수출 없어

중국이 올해 1분기에 북한에 원유 수출을 전혀 안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석 달 연속 원유 수출 실적이 없는 건 이례적입니다.

제11회 북한자유주간, 28일부터 서울 개최

북한의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오는 28일부터 서울에서 열립니다.

세월호 수색 9일째...물살 잠잠한 마지막 날 '필사의 노력'

한국 전라남도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 세월호 사고해역에서 9일째 수색과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사망자 수가 170명을 넘어섰습니다.

스위스개발협력청, 북한에 분유 6백t 추가 지원

스위스 외무부 산하 스위스개발협력청이 미화 380만 달러 상당의 분유를 북한에 지원합니다.

오바마 일본 방문, 미·일 정상회담 TPP 교섭 난항

세계 각 국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일본을 방문 중인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베 신조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TPP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공동성명 발표를 보류했습니다.

포토갤러리 오바마 아시아 순방 2014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4월 23일부터 일본과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4개국 순방에 올랐다.

25일 미·한 정상회담..."최대 의제는 북한 핵실험 저지"

25일 서울에서 열릴 이번 미-한 정상회담의 화두는 북한의 4차 핵실험 저지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정부 "북한 공개질문장은 기존 주장 반복"

북한은 23일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질문장을 통해 5.24 조치 철회와 미-한 군사훈련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한국군 "북한 중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한국군 당국은 북한이 중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프 상원의장 접견 "북한 핵실험 우려 공감"

박근혜 한국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장 피에르 벨 프랑스 상원의장을 접견하고 북한 핵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독일 외교장관 "북한, 도발행위 하면 안돼"

윤병세 한국 외교부 장관과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교부 장관은 23일 전화통화를 하고 북한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미 언론 '세월호 참사로 오바마 한국 방문 가려질 수도'

미국 언론들은 오바마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소식을 자세히 전하면서 핵심 의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휴먼라이츠워치 '오바마, 한일 순방서 북한 반인도 범죄 거론해야'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과 일본 방문 중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인권 문제를 다루기 위한 공동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국제 인권단체 휴먼 라이츠 워치가 주장했습니다.

오디오 [인터뷰: 안호영 주미한국대사] "오바마 대통령 방한, 미한 동맹 강화 계기 될 것"

한국 정부는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서울 방문이 미-한 동맹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안호영 미국주재 한국대사가 말했습니다.

포토갤러리 세월호 다인실 집중 수색...사망 확인 150명 넘어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학생들이 있던 3, 4층 다인실 수색이 집중적으로 이뤄졌습니다. 확인된 사망자는 150명을 넘었습니다.

북한, 세월호 사고 위로 통지문 전달

북한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한국 측에 위로의 뜻이 담긴 통지문을 보냈습니다.

전문가 "북한 핵무기 소형화 기술 이미 보유"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이상징후를 포착하면서, 북한이 주장하는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스웨덴 적십자사, 대북 사업에 50만 유로 지원

스웨덴 적십자사가 북한 내 재난관리 사업 등을 위해 50만 유로, 미화 69만 달러를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