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6 (일요일)

라디오 /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사회, 사람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매주 월·수·금 저녁, 화·목·토 새벽에 방송됩니다.


2015 4 24

탈북민 봉사단체 '여원'

경기도 파주시에 탈북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가 있는데요, 봉사 활동을 통해 진정한 한국을 배우고 삶의 의미를 되찾았다는 탈북자 봉사단체 ‘여원’ 단원들을 서울에서 박은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2015 4 23

탈북민 등 취업소외층 돕는 커피점 '알이랑'

한국에서 탈북민들과 결혼이주여성, 장애인들은 일반인들에 비해 취업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들을 위해 일자리를 만드는 커피전문점이 있어서 화제입니다. 희망을 만드는 일터 ‘알이랑’을 서울의 박은정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2015 4 21

광복 70주년, 한국 외교의 미래 강연

지난 17일, 한국 국회 헌정기념관에서는 ‘광복 70년, 한국 외교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열렸습니다.


2015 4 18

탈북민 위한 한국어 앱 '글동무'

한반도의 분단이 장기화 되면서 남북한의 언어도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탈북 학생들은 한국에서의 언어 사용에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런 현실을 감안해 한 대기업과 민간 봉사단체가 손전화로 사용할 수 있는 언어변환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서울에서 박은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2015 4 15

외국인과 탈북민들의 교류 모임 '놀자'

한국에 거주하는 탈북자들과 여러 나라 외국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문화교류를 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민간단체인 ‘새롭고 하나된 조국을 위한 모임' 주최로 열린 행사 현장을 서울의 박은정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2015 4 14

탈북민 고용하는 커피 로스팅 전문업체

서울 강남 한복판의 커피 전문점이 탈북민들을 고용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현재 3 명의 탈북 여성이 이 업소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더 많은 탈북민 직원들과 함께 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의 이 회사를 박은정 기자가 찾았습니다.


2015 4 09

탈북자 출신 버스기사 유혜선 씨

함경북도 출신의 탈북 여성이 복잡한 서울 도로를 달리는 버스기사로 일하고 있어 화제입니다. 탈북자 출신, 그 것도 여성이 서울에서 버스기사로 일하는 건 매우 드문 일인데요, 서울시민의 발이 되어 달리는 여성 버스 운전기사 유혜선 씨를 서울의 박은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진행: 도성민

5천만 한국사람들이 살아가는 생생한 삶의 현장을 찾아갑니다.

분단 이후 놀라운 속도로 경제성장을 이루어낸 현장에서, 1000만 평범한 서울 시민들이 살아가는 생활의 현장에서,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역동적인 한국 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대해 알고 싶은 점이나. 방송을 통해 듣고 싶은 한국 이야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이메일 sdo@voanews.com으로 보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