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8 (토요일)

라디오 /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사회, 사람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매주 월·수·금 저녁, 화·목·토 새벽에 방송됩니다.


2015 3 28

연령제한 없는 탈북자 대안학교 '우리들학교'

한국에는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탈북민들이 나이 제한 없이 공부할 수 있는 학교는 많지 않은데요, 서울 관악구에 있는 `우리들학교'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탈북민 24 명이 초, 중, 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박은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2015 3 26

탈북 피아니스트 김철웅 "남북 가교 역할 꿈꿔"

탈북자 출신 피아니스트로 현재는 한국에서 대학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철웅 씨~ 독특한 사연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는데요, 음악가로서 그리고 남과 북을 잇는 끈으로서 앞으로도 할 일이 많다고 말합니다. 서울의 박은정 기자가 김철웅 씨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2015 3 24

통일 대비 민간의료단체 역할 논의

한반도 분단 70년을 맞아 북한의 보건의료 현황과 지원 방향을 짚어보고, 미래 통일한국을 준비하기 위한 의료회의가 열렸습니다. 서울에서 박은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2015 3 21

광복 70주년 통일기원 오페라 축제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광복을 기념하면서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는 오페라 축제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오늘(20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열리는데요, 서울에서 박은정 기자가 오페라 준비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2015 3 19

포크가수 윤형주, 탈북민학교에 기타 기증

한국의 유명 가수가 탈북 청소년들이 공부하고 있는 학교에 기타를 기증하고 격려했습니다. 학생들은 다음달부터 기타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에서 박은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5 3 17

회사 경리서 사장된 탈북민 이옥화 씨

회사 경리로 취업해 주임과 이사를 거쳐 사장까지 올라간 탈북민 여성 기업인이 있습니다. 경기도 김포시에서 제조업체를 경영하고 있는 이옥화 사장을 박은정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2015 3 13

'한강의 기적에서 대동강의 기적으로'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서북한 김정은 체제는 그대로 놔 둔 상태에서 한국의 경제개발 경험을 전수해 대동강의 기적을 이루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서울에서 박은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진행: 도성민

5천만 한국사람들이 살아가는 생생한 삶의 현장을 찾아갑니다.

분단 이후 놀라운 속도로 경제성장을 이루어낸 현장에서, 1000만 평범한 서울 시민들이 살아가는 생활의 현장에서,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역동적인 한국 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대해 알고 싶은 점이나. 방송을 통해 듣고 싶은 한국 이야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이메일 sdo@voanews.com으로 보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