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1 (월요일)

라디오로 여는 세상 /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사회, 사람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매주 월·수·금 저녁, 화·목·토 새벽에 방송됩니다.


2014 4 17

'1천만 시민의 발' 서울 대중교통 이야기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서. 오늘은 서울시민들의 ‘발’이라고 불리는 지하철과 버스, 대중교통에 관한 소식입니다. 최근 서울시가 ‘숫자로 알아보는 서울 대중교통 이야기’라고 하는 흥미로운 보고서를 내어놓았는데요. 천만 명이 넘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실태를 어떻게 분석을 했을까요? 버스와 지하철을 많이 이용한다는 서울사람들의 생활모습, 서울에서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4 4 14

인천아시안게임 막바지 준비 한창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올 가을 한국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아의 스포츠축제 ‘인천아시안게임’ 소식입니다. 대회가 9월 16일 시작되니까. 앞으로 다섯 달 정도 남아있는데요. 지난주 인천에서 세계 언론사 기자들과 아시아 각국 대회 관계자들을 초청하는 기자회견이 열렸고, 4월말 완공을 앞둔 주경기장이 공개했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4 4 10

탈북자 돕는 24시간 전화상담소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섭니다. 오늘은 한국 정착한 탈북자들의 어려움을 도와주는 종합전화상담소를 소개해드립니다. 한국의 국회가 있는 서울 여의도에 통일부 산하기관인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이 있는데요. 취업과 취학 뿐 아니라 생활 법률 문제 등 탈북자들이 부딪히는 모든 문제들을 들어주고 해결해주는 ‘해우소’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또 24시간 언제든지 궁금한 것을 풀어볼 수 있는 종합전화상담센터가 운영되고 있다고 하네요. 자세한 소식 서울에서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4 4 07

답답한 마음 풀어놓는 '속마음 버스'

요즘 서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특별한 버스를 소개한다. 직장인들이 퇴근할 무렵부터 평일 하루 두 차례, 토요일에는 세 차례 운행되는 ‘속마음버스’다. 버스 안은 포근하고 아늑한 찻집처럼 꾸며져 있고, 버스 외관에는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다는데......불빛 반짝이는 서울 야경 속을 달리며 응어리진 마음을 내려놓으라고 ‘해우소’ 같은 버스. 지난달 3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속마음버스’를 소개한다.


2014 4 05

아이도 좋고, 엄마도 좋은 '장난감 장터'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서. 오늘은 알뜰한 서울엄마들이 즐겨 찾는다는 유아용품을 팔고 사는 ‘중고장터’ 소식입니다. 서울시청 역 근처에 지하철 을지로입구역이 있는데요. 장난감과 책을 빌려주는 장난감도서관 앞에서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에 아이들이 입고 쓰던 장난감과 옷을 사고 파는 장터가 열린다고 합니다. 도성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2014 4 03

이산가족들 상봉행사 후유증 커...상담치료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서. 오늘은 60년여만에 가족을 만난 뒤 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산가족들을 살피는 심리상담이 시작된다는 소식입니다. 남-북이산가족 상봉행사를 진행하는 대한적십자사가 금강산에서 열렸던 상봉행사 후 한 달이 지난 시점인 지난달 20일 이산가족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마음 상태를 살폈다고 하는데요. 10명 가운데 3명이 북쪽 가족에 대한 걱정과 염려에 불안정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설문결과가 나왔고, 대한적십자사는 이들을 도와줄 전문 상담사를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2014 3 27

문화외교의 힘 보여준 'K팝' 열기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서. 오늘은 한국 대중가요의 세계적 인기를 말하는 ‘K팝’ 한류의 모습과 이런 현상을 국가 문화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한국 정부의 움직임을 소개해드립니다. 한국 TV드라마와 영화의 인기몰이로 시작된 한국의 대중문화바람 ‘한류’ 한국의 젊은 가수들이 일으키고 있는 노래열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서울에서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진행: 도성민

5천만 한국사람들이 살아가는 생생한 삶의 현장을 찾아갑니다.

분단 이후 놀라운 속도로 경제성장을 이루어낸 현장에서, 1000만 평범한 서울 시민들이 살아가는 생활의 현장에서,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역동적인 한국 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대해 알고 싶은 점이나. 방송을 통해 듣고 싶은 한국 이야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이메일 sdo@voanews.com으로 보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