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0 (목요일)

라디오 /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사회, 사람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매주 월·수·금 저녁, 화·목·토 새벽에 방송됩니다.


2013.06.20

서해 최북단 섬, 백령도 (2)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서해바다 최북단 섬, 백령도 소식- 백령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남-북한 간에 긴장이 조성될 때면 가장 먼저 주목 받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백령도’인데요. 백령도에 대한 바깥의 시선과는 달리 5500여명의 백령도 주민들은 오히려 한국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 ‘백령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도성민기자가 전합니다.


2013.06.18

서해 최북단 섬, 백령도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국 서해바다 최북단 섬, 백령도 소식입니다. 맑은 날이면 북한 황해도 장산곶을 앞마당처럼 마주하고 있는 백령도는 5500여명이 살아가는 한국에서 8번째로 큰 섬인데요. 북방한계선 NLL을 지척에 두고 있는 지리적 위치 때문에 한반도의 긴장상황을 대표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서해의 해금강으로 불릴 만큼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어 주말이면 1500명이 넘는 외지인들이 백령도 찾는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3.06.04

'세계 금연의 날' 행사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지난달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서울에서 열린 금연운동 소식 전해드립니다. 담배는 피는 사람은 물론이고, 주위 사람들의 건강도 해친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실 텐데요. 10년전 70%에 이르렀던 한국의 남성 흡연률이 47%로 낮아지기는 했지만, 국민건강을 위해 ‘담배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도성민 기자입니다.


2013.05.30

탈북자 선생님과 아코디언 교실

한국 사회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섭니다. 오늘은 서울 양천구에 있는 한 아코디언교실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무거운 아코디언을 어깨에 메고 오선지 음표를 따라 소리를 내는 아코디언 교실 학생들은 60대~80대 어르신들. 배우는 학생들도 특별하지만 가르치는 선생님도 특별한 이 아코디언 교실의 풍경이 아주 정겹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3.05.28

'세상구경 오세요~' 여행박람회

한국 사회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말 경기도 일산 국제종합전시장(KINTEX)에서 열린 ‘여행박람회’ 소식입니다. 외국의 유명 여행지를 소개하고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호텔과 리조트 등 숙박정보와 항공기 정보 등 외국여행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박람회인데요. 사흘간 열린 이 여행박람회에 무려 8만명이 다녀갔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3.05.22

오송 화장품·뷰티 세계 박람회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섭니다. 오늘은 충청북도 오송에서 열리고 있는 ‘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 소식입니다. 한국의 화장품은 중국이나 일본 동남아시아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최근 평양에 문을 연 종합편의시설 ‘해당화관’에도 한국 화장품 매장이 있는 것을 보면 한국 화장품의 명성은 북한에도 잘 알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 화장품과 미용산업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 소개하고 있는 ‘오송 화장품 & 뷰티세계박람회’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서울에서 도성민기자가 전합니다.


2013.05.16

탈북자들의 고향으로 보내는 편지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소개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섭니다. 오늘은 붙이지 못하는 편지를 쓴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최근 서울의 한 경찰서에서는 탈북자들이 쓴 ‘고향으로 보내는 편지’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는데요. 고향과 가족을 그리는 탈북자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눴습니다. 서울에서 도성민기자가 전합니다.

진행: 도성민

5천만 한국사람들이 살아가는 생생한 삶의 현장을 찾아갑니다.

분단 이후 놀라운 속도로 경제성장을 이루어낸 현장에서, 1000만 평범한 서울 시민들이 살아가는 생활의 현장에서,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역동적인 한국 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대해 알고 싶은 점이나. 방송을 통해 듣고 싶은 한국 이야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이메일 sdo@voanews.com으로 보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