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30 (토요일)

세계 / 아시아

일본·유럽연합, 군사·경제 연대 강화 합의

일본을 방문한 유럽연합 장 클로드 융커 상임 집행위원장(오른쪽)과 도널드 터스크 의회의장(왼쪽)이 도쿄 총리 관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2015.05.29 23:00
일본과 유럽연합 정상들이 군사와 경제분야 연대를 강화하기로 합의하고 남중국해의 긴장 고조상황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더 보기

미국 당국자 "동남아 해상 난민 구조 절실"

동남아시아 해상에서 표류 중인 수 천 명의 난민들에 대한 긴급 구조가 절박하다고 미국 정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인도 폭염 사망자 1800명 넘어

인도에서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천800 명을 넘었다고 인도 당국이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아프간 평화 위해 노력할 것"...비밀 회담설

파키스탄은 28일 아프가니스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태국 법원, '노란 셔츠' 시위 주동자 6명에 징역 2년형

태국에서 지난 2008년 발생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 도중 총리실에 난입한 이른바 ‘노란 셔츠’ 시위 주동자 6명에게 징역 2년형이 선고됐습니다.

인도 폭염 사망자 1100 명으로 증가

인도에서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금까지 1천 1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 동남아 해상 난민 지원 항공정찰

미국이 인신매매업자들에 의해 버려진 동남아시아 해상 난민들을 돕기 위해 항공 정찰에 나섰습니다.

중국 올해 국방백서, 공격적 군사정책 표방

중국은 26일 발표한 국방백서에서 육해공 전력을 강화하고 해군 작전범위를 근해에서 원양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인도 섭씨 40도 이상 폭염 지속...500여 명 사망

인도에서 최근 계속된 폭염으로 50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호주 정부, 베트남 망명 신청자들 거부 송환 조치

호주 군 당국이 베트남 난민 46 명을 거의 한 달 간 바다에 붙잡아 둔 뒤 이들의 망명 신청을 거부했습니다.

미국, 동남아시아 해상 난민에 항공정찰 지원

미국이 인신매매업자들에 의해 버려진 동남아시아 해상 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항공 정찰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당국, 홍콩 학생운동가 조슈아 웡 입국 불허

말레이시아 당국이 홍콩의 학생운동가 조슈아 웡 씨의 입국을 거부했습니다.

중국, 미군 남중국해 정찰 활동 거듭 비난

중국은 남중국해 상공에서 미군의 정찰 활동에 대해 경고한 사실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아프간 주정부 건물 자폭 테러…5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남부 자불 주의 정부 건물에 자살폭탄 차량이 돌진해 적어도 5명이 숨지고 60여 명이 다쳤혔습니다.

말레이시아 경찰, 이민자 추정 무덤 139 개 발견

말레이시아 경찰은 태국 접경지역에서 이민자들로 추정되는 유골이 묻힌 139 개의 무덤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진핑, “중국, 중-일 관계 발전 중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23일 베이징에서 열린 '중일교류대회'에 참석해서 적극적인 중일우호 의지를 밝혔습니다.

말레이시아, 이민자 유골 추정 집단 무덤 발견

말레이시아 경찰이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이민자들이 묻힌 것으로 추정되는 집단 무덤을 발견했습니다.

반기문 "난민구조가 최우선…아세안, 문제 근원 해결해야"

베트남을 방문 중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3일 해상에 표류 중인 미얀마 출신 로힝야족과 방글라데시 난민의 구조를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을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촉구했습니다.

미국 검찰, 중국계 교수 첨단 기술 유출 혐의 기소

미국 연방검찰이 동부 펜실베이니아주 템플대학교 중국계 교수에 대해 첨단기술을 중국에 유출하려 한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미 정부 "미얀마, 로힝야족 자국민 인정해야"

미얀마의 소수민족인 로힝야족에게 국적 취득의 길이 열려야만 한다고 토니 블링큰 미 국무부 부장관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