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7 (화요일)

세계 / 아시아

달라이 라마 미국서 80세 생일 맞아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달라이 라마의 80세 생일 축하 행사가 열렸다.

2015.07.07 03:20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가 6일 미국에서 80회 생일을 맞았습니다. 더 보기

파키스탄 군, 이슬람 반군과 전투 7명 전사

파키스탄 군 당국은 오늘(5일) 아프가니스탄 국경 부근에서 이슬람 반군과 총격전을 벌여 군인 4명이 숨지고 반군 12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태국 첫 메르스환자 완치… 오만으로 귀국

태국에서 처음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완치돼 고국인 오만으로 되돌아갔습니다.

필리핀 전복 선박, 소유주 승무원 살인 혐의 적용

필리핀 경찰이 전복사고를 일으킨 선박의 소유주와 승무원들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베트남 공산당 지도자 방미, 오바마 면담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7일 백악관에서 베트남 공산당 지도자와 회담할 예정이라고 미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중국 신장 자치구 6.5 강진…4명 사망 48명 부상

중국 북서부 신장 지구에 3일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해 적어도 4 명이 사망했다고 중국 관영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총리, 7억 달러 불법자금 수수 의혹

말레이시아의 나집 라작 총리가 국영 투자회사로부터 7억 달러의 불법 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중국 남중국해 인공섬 활주로 완공 단계'

중국이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 인공섬에 건설 중인 활주로가 거의 완공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필리핀 여객선 전복…36명 사망, 수십명 실종

필리핀에서 2일 승객과 승무원 189 명을 태운 여객선이 전복돼 적어도 36 명이 사망하고 수 십 명이 실종됐습니다.

인도네시아 군 수송기 추락 원인, 엔진 결함 추정

인도네시아 군 당국은 141 명의 사망자를 낸 군 수송기 추락 사고의 원인이 엔진 결함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서 한국 공무원 연수 중 버스 사고…10명 사망

중국 북동부 지린성 지안에서 1일 한국 공무원들이 탑승한 버스가 추락해 적어도 10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다쳤습니다.

그리스 총리, 국민투표 강행…'반대표' 촉구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가 국제채권단 제안에 대한 찬반 국민투표를 예정대로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프랑스 에어버스 여객기 75대 구매

중국이 리커창 총리의 프랑스 방문에 때맞춰 1일 에어버스 여객기 75대를 구매했습니다.

중국, 새 국가안전법 채택…인권단체들 반발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가 국가안보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새로운 국가안전법을 채택했습니다.

인도네시아 군 수송기 추락사고 사망자 141명

인도네시아에서 30일 발생한 군 수송기 추락 사고 사망자가 141 명으로 집계됐다고 인도네시아 당국이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군용기 민가 추락...100여명 사망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주거지역에 30일 군 수송기 1대가 추락해 적어도 49명이 사망했습니다.

미얀마 KFC 1호점 영업 개시...고객들 큰 호응

미국의 세계적인 닭튀김 연쇄점인 KFC가 미얀마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중국 시진핑 주석, 다음달 러시아 방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달 8일부터 사흘간 러시아를 방문한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미얀마, 공군참모총장 해임…‘중국마을 오폭’ 책임

미얀마 공군참모총장이 중국 국경지대에서 발생한 공군 오폭 사건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습니다.

"일본 내 집단자위권법안 폐기요구, 165만명 서명"

일본에서 집단 자위권 법안 폐기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에 165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