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8 (금요일)

세계 / 아시아

베트남, 2019 아시안게임 개최권 포기

지난 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음력설을 앞두고 거리 장식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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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베트남이 기반시설 부족 등 경제적인 이유로 2019 아시안게임 개최권을 포기했습니다. 더 보기

일본 아베 총리, 야스쿠니 대체시설 거부 입장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7일 야스쿠니 신사와는 별도의 새로운 추도시설을 만드는 데 부정적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말레이 실종기 해저 수색, 일주일 안에 종료"

말레이시아 실종기를 찾기 위한 무인 잠수정 해저 수색이 일주일 안에 종료될 것이라고 호주 총리가 말했습니다.

중국 보유 외환, 4조 달러 육박

중국의 보유 외환이 4조 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1분기 성장률 7.4%...3분기 연속 하락

중국의 지난 1분기 경제성장률이 7.4%를 기록하면서, 3분기 연속 하향세를 보였습니다.

말레이시아 실종기 해저 수색 이틀째 성과 없어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를 찾기 위해 투입된 무인 잠수정 ‘블루핀-21’이 기술적인 문제로 중도 복귀했습니다.

티베트 자치구서 30대 남성 분신자살...131번째

중국 쓰촨성 티베트 자치구에서 15일 30대 티베트인 남성 1명이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분신 자살했습니다.

말레이 실종기 무인잠수정 수색 첫 날 소득 없어

말리에시아 실종기 수색에 첨단 무인 잠수정이 투입됐지만, 깊은 수심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인도 대법원, 성전환자 법적 인정

인도 대법원이 성전환자들을 제3의 성으로 인정하기로 판결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실종기 수색, 무인 잠수정 투입

호주 정부는 말레이시아 실종 여객기의 수색을 위해 곧 무인 잠수정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프간 대선 개표 초반, 야권 후보 선두

지난 5일 치러진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선거 초기 개표 결과, 야당 후보와 전직 재무장관이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형 사이클론 호주 상륙… 피해 속출

사이클론이 호주에 상륙해 큰 피해가 났습니다.

호주 총리 “실종 말레이기 찾는 데 오랜 시간 소요 예상”

실종 여객기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라고 호주 총리가 예상했습니다.

호주 총리 "탐지신호, 말레이 블랙박스 것 확신"

말레이시아항공 실종기를 찾고 있는 수색대가 인도양에서 감지한 신호들이 실종기 블랙박스에서 나온 것으로 확신한다고 토니 애벗 호주 총리가 11일 밝혔습니다.

중국 인권 변호사 쉬즈융 징역 4년형 확정

중국에서 공직자 재산 공개 등을 요구하는 ‘신공민 운동’을 주도한 쉬즈융에 대해 징역 4년형이 확정됐습니다.

일본 "자체개발 스텔스기 연내 시험비행"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상이 자체 개발 중인 스텔스 전투기의 시험 비행을 올해 안에 실시할 수 있을거라고 밝혔습니다.

'안보리 상임이사국들, 14일 베이징 핵안보회의'

미국 등 안보리 상임이사국들이 14일 베이징에서 핵안보회의를 갖는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헤이글 미 국방장관 몽골 방문...군사 협력 강화키로

미국과 몽골이 국방장관 회담을 갖고 양국 군사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호주 해군 "말레이시아 실종기 추정 신호 재감지"

남인도양에서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기를 수색 중인 호주 해군이 10일 블랙박스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신호를 다시 감지했습니다.

타이완 학생 단체, 국회 점거 23일만에 중단

타이완 학생운동 단체가 10일 타이완 입법원 점거 농성을 23일만에 중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