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7 (토요일)

세계 / 아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죄수 맞교환 요구도 거부

인도네시아에서 마약 밀매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호주인 2명을 태운 경찰차가 4일 누사캄반간 섬으로 이동하는 배가 정박된 항구에 도착하고 있다.

2015.03.05 22:54
인도네시아 정부는 사형선고를 받은 호주인 마약사범과 호주에 수감돼 있는 인도네시아인을 맞교환하자는 호주 당국의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더 보기

중국 국방예산 10% 증액…5년째 두자릿수 인상

중국은 올해도 국방예산을 10% 증액한다고 중국 전국인민대표 대회 푸잉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외국인 마약사범 9명 사형집행 임박

마약밀매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인도네시아 발리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외국인 4명이 사형이 집행될 누사캄반간 섬으로 이송됐습니다.

미얀마 경찰-학생 시위대 사흘째 대치…교육개혁법 폐지 요구

미얀마에서 정부의 교육개혁법 폐지를 요구하며 수도 양곤까지 가두행진을 벌이려는 학생 시위대와 경찰이 사흘째 대치하고 있습니다.

인도-파키스탄 외무장관 회담 개최

인도와 파키스탄 외무장관이 3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했습니다.

방글라데시 당국, 미국인 살해 용의자 체포

방글라데시 당국이 미국인 인터넷 유명 활동가 아비짓 로이를 살해한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갤럽, 한국인들의 일본 호감도 17% 정상회담은 57% 공감

일본에 대한 한국인들의 호감도가 17%로 1991년 이후 조사 가운데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최악의 폭설, 200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북동부 판지시르 주에서 최악의 눈 사태가 발생해 지금까지 200명이 사망했다고 아프간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종교 근본주의 비판 미국인 방글라데시서 피살

종교적 근본주의에 비판적인 글을 써 온 미국인이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아프간 탈레반, 터키대사관 차량 공격...2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오늘 터키대사관 차량에 대한 무장조직 탈레반의 자살 차량폭탄 공격으로 적어도 2명이 숨졌습니다.

아프간 최악의 겨울 폭풍, 100여 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북부 지역에 최악의 겨울 폭풍이 강타해 10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아프간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중국 법원, 공산당 지도부 비판 반체제 작가에 유죄

중국 법원이 최근 공산당 고위 관리를 비판한 고령의 반체제 작가 황쩌룽 씨에 대해 유죄를 결정하고 2년 6개월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유엔 보고서 '아프간 수감시설 고문 실태 일부 진전'

아프가니스탄 수감시설에서 지난 2년 간 고문 등 가혹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에 일부 진전이 있었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아프간 시아파 남성 30명, 무장괴한에 납치

아프가니스탄 남부 지역에서 소수민족인 하자라족 시아파 이슬람교도 남성 30명이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법원, 호주인 사형수 사면 요청 거부

인도네시아 법원은 마약 밀매와 관련해 사형을 선고 받은 호주인 2 명에 대한 호주 정부의 사면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미국 정부 "몰디브 전 대통령 체포 우려"

몰디브 당국이 모하메드 나시드 전 대통령을 테러방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한 데 대해 미국 정부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방글라데시 선박 충돌 사고, 수십명 사망

방글라데시에서 여객선과 화물선이 충돌하는 사고로 수십명이 사망했습니다.

방글라데시서 여객선 침몰...적어도 30 명 사망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40km 떨어진 파드마강에서 여객선이 화물선과 충돌해 침몰하면서 수 십 명의 승객이 사망했습니다.

카터 미 국방장관 "아프간 임무 재고 중"

미국의 애슈턴 카터 신임 국방장관이 아프간에 주둔하는 미군의 철수 일정 등 아프간에서의 미군 임무가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카터 미 국방장관 아프간 전격 방문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이 취임 나흘만인 20일 아프가니스탄을 전격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