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2 (금요일)

    세계 / 아시아

    일본 증시 이틀째 하락...16개월 만에 최저

    10일 일본 도쿄의 증권거래소 전광판에 증권 현황이 나타나있다.

    2016.02.11 00:09
    일본 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해 지난 2014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더 보기

    미군, 아프간 헬만드에 병력 추가 배치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남부 헬만드 주에 수 백 명의 병력을 추가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태 27개국 연합훈련 '코브라골드' 시작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다국적 연합 군사훈련인 ‘코브라 골드 2016’이 9일 태국에서 시작됐습니다.

    타이완 지진 붕괴 건물 건축업자 체포

    타이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40여 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붕괴된 17층 아파트 단지를 개발한 업자가 경찰에 체포했습니다.

    일본 증시 폭락, 국채 금리 마이너스 기록

    유럽과 미국 증시의 투매 여파로 9일 일본 증시가 폭락했습니다.

    홍콩 경찰, 노점상 단속 중 시위대와 충돌

    홍콩에서 9일 노점상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했습니다.

    아프간 미 대사관, 카불서 외국인 겨냥 공격 경고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외국인을 겨냥한 테러 기도 정보가 입수됐다고 미국 정부가 밝혔습니다.

    중국 지난달 외환보유고 3년만에 최저치

    중국의 외환 보유액이 지난달에만 1천억 달러 가까이 감소하면서 3년 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미얀마 아웅산 수치, 차기 대통령 선출 추측 무성

    미얀에서 오는 3월 대선이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아웅산 수치 여사가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될 것이라는 추측이 무성합니다.

    타이완 지진 생존자 추가 구조...100여명 여전히 실종

    타이완 남부지역에서 지난 주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적어도 36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아프간 탈레반 군 수송버스 공격...20명 사상

    아프가니스탄 북부 발크 주에서 8일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정부군 병사 3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타이완 지진, 적어도 24명 사망

    타이완에서 6일 발생한 지진으로 적어도 24명이 숨졌다고 타이완 당국이 밝혔습니다.

    대만서 규모 6.4 지진…최소 7명 사망, 수십명 매몰

    대만 남부 타이난 시 인근에서 6일 오전 4시쯤 강진이 발생해 적어도 7명이 숨지고 수 백 명이 다쳤습니다.

    중국 '5년간 철강 생산 1억5천만t 감산'

    중국이 앞으로 5년간 철강 생산량을 1억5천만 톤 감산할 계획입니다.

    미국 등 환태평양 12개국, TPP 공식 서명

    세계 경제의 40%를 차지하는 미국 등 12개국 대표들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에 공식 서명했습니다.

    중국 지난해 실업률 4.2%...정부 "건전한 수준"

    중국의 지난해 실업률이 4.2%로 집계됐습니다. 당국은 목표치 이하의 건전한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파키스탄, 대학 테러 공격 주범 체포

    지난 달 파키스탄 대학교에 테러공격을 가한 주범이 체포됐다고 파키스탄 당국이 밝혔습니다.

    미국, 필리핀과 남중국해 공동 순찰 가능성 언급

    미국은 필리핀과 남중국해에서 공동 해양 순찰을 벌일 가능성이 있다고 필립 골드버그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가 말했습니다.

    아시아 주요 증시, 세계 경기침체 우려 일제히 폭락

    아시아 주요 증시들이 3일 경제성장 둔화와 국제 유가 하락으로 인해 일제히 폭락했습니다.

    중국 춘절 대이동 시작...연인원 29억 명 이동

    음력 설인 춘절을 앞두고 중국 남부 광저우 기차역에 10만 인파가 운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