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31 (일요일)

세계 / 아시아

일본, 내년 방위예산 3.5% 증액 요구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상 (자료사진)

2014.08.29 21:50
일본이 내년도 방위예산을 올해 대비 3.5% 증액할 계획입니다. 더 보기

'잇단 악재' 말레이시아 항공, 대규모 감원 계획

올해 들어 여객기 실종과 미사일 피격 등 잇단 악재로 위기를 맞은 말레이시아 항공이 대규모 인력 감축에 나섭니다.

아프간 대통령 선거 재검표 작업 지연

유엔 감시 아래 진행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선거 재검표 작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중국 "미국, 관계 개선 바라면 근접정찰 중단해야"

중국은 미국이 자국과의 관계개선을 원한다면 중국 주변에서 근접정찰비행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호주, 말레이시아 실종 여객기 수색 범위 확대

호주 정부가 지난 3월 호주 서부 인도양 해상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말레이시아 여객기에 대한 수색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아프간 대선 후보들, 재검표 작업 참여 중단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 나섰던 후보들이 유엔 감시 아래 진행되고 있는 재검표 작업 참여를 모두 중단했습니다.

아베 일본 총리, A급 전범 미화 추도문 파장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차 세계대전 A급 전범 추도 행사에, 이들을 ‘조국의 주춧돌’로 칭송하는 추도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프간 대선 압둘라 후보측, 유엔 재검표서 철수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재검표 과정에 참여해 온 압둘라 압둘라 후보 측이 재검표 작업에서 철수했습니다.

타이완 당국 "중국군 수송기 영공 침범"

중국 군용기 2대가 적어도 두 차례 타이완 영공을 침범했다고 타이완 당국이 밝혔습니다.

압둘라 아프간 대선후보, 재검표 문제 제기

아프가니스탄의 압둘라 압둘라 대선 후보가 유엔 감시하에 진행중인 재검표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며 더 이상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일 법원 "후쿠시마 원전 사고, 자살 원인될 수 있어"

일본 법원이 동일본 대지진때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현지 주민 자살의 인과 관계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파키스탄 무장괴한 나토군 보급차량 공격

파키스탄에서 무장괴한들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군에게 조달할 유류 보급차량을 공격해 운전자를 살해했다고 아프간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미 캘리포니아 북부 규모 6 지진 발생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늘(24일) 새벽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미국의 ‘중국전투기 근접비행 비판’ 일축

중국 정부는 중국 전투기가 미 해군 초계기에 지나치게 근접 비행했다는 미국의 비난을 근거 없다며 일축했습니다.

중국, 테러 유죄판결 8명 사형 집행

중국 정부가 테러 공격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8명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습니다.

인도-파키스탄, 카슈미르서 교전…4명 사망

인도와 파키스탄이 국경 분쟁지역인 카슈미르에서 교전을 벌여 4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말레이시아 피격 여객기 희생자 시신 본국 도착

지난달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 발생한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사건으로 숨진 말레이시아인 탑승자 시신 일부가 22일 고국으로 운구됐습니다.

국제인권단체, 태국 쿠데타 군부 비난

국제인권단체가 최근 과도총리로 선출된 프라윳 찬-오차 태국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쿠데타 군부를 비판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대선 소송 중 시위대와 경찰 충돌

인도네시아에서 대통령선거 부정의혹 소송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앞두고 21일 시위가 발생해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영화배우 청룽, 아들 마약 혐의 사죄

한국에서 성룡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영화배우 청룽이 자신의 아들이자 배우인 팡쭈밍의 마약 관련 혐의에 대해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