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8 (화요일)

세계 / 아시아

네팔 지진 사망자 4천명 육박...외부 지원 손길

26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지진 생존자들이 임시 거처에 대피해 있다.

2015.04.28 04:40
최악의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에 국제사회의 구조와 구호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보기

미·일 새 방위협력지침...군사협력 전세계로 확대

미국과 일본이 18년 만에 방위협력지침을 개정하고, 군사 협력을 전세계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아베 총리 "인신매매 피해 여성, 헤아릴 수 없는 아픔 겪어"

미국을 방문 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차 세계대전에 동원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아세안 정상회의 열려...남중국해 중국 대응 논의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아세안 정상회의가 27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개막했습니다.

아프간 대통령, 나토 사령관 면담...탈레반 공세 대응 논의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이 27일 아프가니스탄 북부 쿤두즈 주의 경찰서와 군 검문소를 공격했습니다.

일 아베 총리 방미...동맹 강화, 과거사 언급 주목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6일 미국에 도착해, 일주일 간의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네팔 지진 사망자 수 계속 증가, 최소한 2천4백 명

네팔에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적어도 2천4백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네팔에 진도 6.7 ‘여진’ … 사망자 2,200 명 넘어

네팔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 지 하루 만에 강력한 여진이 이어져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일본 아베 총리 미국 공식 방문길 올라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일본 현직 총리로는 9년만에 처음으로 미국 공식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네팔 대지진에 세계 각 국 지원 이어져

세계 각 국이 긴급 재난대응팀을 파견하는 등 네팔 대지진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세안 정상회담 이틀 일정으로 26일 개막

제26차 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 10개 회원국의 정상회담이 26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개막됐습니다.

네팔 강진 1천1백명 이상 사망…미국 구조단 파견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25일 80여 년 만의 최악의 강진이 발생해 1천 1백 명 이상이 숨졌습니다.

네팔, 규모 7.8 강진 발생, 9백 명 이상 사망

네팔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적어도 9백 명 이상이 숨지고 많은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인도 정부, 미국 자선단체 ‘포드 재단’ 활동 규제

인도는 미국 대형 자선단체인 ‘포드 재단’에 대해 정부의 승인없이 인도 내 단체에 자금을 제공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미국 대 테러 작전 중 인질 사망에 애도

파키스탄 정부가 미군의 대 테러 작전 중 알카에다에 붙잡혀 있던 미국인과 이탈리아인 인질의 사망을 애도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외국인 사형수 형 집행 준비

인도네시아 당국은 자국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외국인 사형수들을 접견할 수 있도록 이번 주 대표단을 보내 줄 것을 각국 대사관에 요청했습니다.

중국, 해외 도피 부패사범 100명 명단 공개

중국이 해외로 도피한 부패사범 100명의 명단을 공개하고서 본격적인 검거에 나섰습니다.

중일 정상회담...시진핑, "일본 역사 직시" 촉구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과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정상회담을 열었습니다.

시진핑 "부유국 해외 지원에 정치적 조건 없어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부유한 나라들이 개발도상국가들을 지원할 때 정치적 조건을 달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홍콩 정부, 선거개혁안 발표…시위대 요구는 묵살

홍콩정부가 행정장관 선거 개혁안을 발표했지만, 민주화 시위대의 요구는 묵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