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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대통령 “민주화 개혁 후퇴 없을 것”


테인 세인 버마 대통령 (자료사진)

테인 세인 버마 대통령 (자료사진)

버마의 테인 세인 대통령은 버마의 민주화 개혁에 후퇴는 없을 것이라며 서방국가들의 제재 해제를 촉구했습니다.

세인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포스트’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정권이 이미 서방에서 요구한 여러 가지 조건에 부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인 대통령은 정치범 석방과 오는 4월의 보궐선거 실시, 그리고 야당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선거 참여 등을 개혁의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대통령은 특히 수치 여사가 앞으로 버마 내각에서 활동하게 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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