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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탈북청년들의 마음의 고향, 파인클럽(Fine Club) 친목동호회


매월 첫째 주 일요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북한에 고향을 두고 온 탈북청년들의 친목모임을 기다리는 이들인데요… 서로 바라만 봐도 마음을 알 수 있다는 이들에게는 가족이 따로 없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 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탈북청년들의 친목동호회를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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