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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나도 어엿한 사장님(CEO)- i-Phone(휴대전화) 프로그램개발자 17살 유주완군


요즘 한국에서는 휴대전화용 프로그램을 개발한 한 고등학생이 화제입니다. 17살의 평범한 고등학생인 이 사람은 전세계적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미국 애플사의 휴대전화용 프로그램을 개발해 하루아침에 유명인사가 되었고, 더불어 프로그램 판매로 수익이 늘면서 '고등학생 사장님(1인 CEO)'으로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도 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장래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와 같은 세계 컴퓨터계의 유능한 지도자가 되고 싶다는 17살 유주완군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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