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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인도네시아 찌아찌아 민족, 공식문자로 ‘한글’ 채택


한글 창제의 독창성과 우수성은 널리 알려져 있고 5천년 한민족의 소중한 문화유산이지요. 글을 모르는 백성들을 가엽게 여긴 세종대왕이 백성들을 위해 쉬운 한글을 만들어 널리 사용하도록 한 것이 바로 훈민정음의 정신인데요. 한글이 창제된 지 560여년이 지난 2009년 8월 인도네이사 부톤섬에서 아주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인도네시아의 한 소수민족이 한글을 자기들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전하는 공식문자로 채택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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