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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소식] 미국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낙관론 대세


최근 미국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참여자들의 관심은 이제 주요 국가들의 경제 성장률이 앞으로 어떻게 나올 것인가 하는 경제 지표 쪽으로 쏠리고 있는데요? 이미 지난 주말에 발표된 2분기 미국경제 성장률은 예상보다 좋게 나와 일각에서는 여러 낙관론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문제들을 중심으로 알아볼까 하는데요, 한국경제 TV 한상춘 월가특파원 연결됐습니다.

[질문 내용]

-최근 들어 미국 증시가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는데요. 당초 예상과는 달리 미국 증시 움직임음 비교적 좋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런 데에는 아무래도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기업들의 실적 지금까지 어떻게 나왔습니까?

-이달 들어서는 증시 참여자들의 관심이 이제 경제지표 발표 결과로 이동되는 움직임이 뚜렷한데요. 미국의 2분기 성장률이 예상치보다 높게 나와 깜짝 실적, 즉 ‘어닝 서프라이즈’를 나타낸데 이어 국내총생산 즉 ‘GDP 서프라이즈’에 대한 기대도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지표 어떻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까?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미국증시에서는 경제가 높은 성장을 이루고 있더라도 물가 상승이 없는 이상적인 경제 상태, 이른바 골디락스 국면이 재현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낙관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은 얼마나 되나요?

-지금 현재 미국 증시에서는 너무 갑작스럽게 훈풍이 불고 있는데요. 이럴 때는 어떤 점을 경계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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