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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600년 고도 한양의 육조(六曹)거리, ‘광화문 광장’으로 재탄생


해치마당
서울의 중심, 세종로사거리가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밤늦은 시각까지 ‘광화문 광장’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한 조선시대 육조거리를 거닐어 보겠다는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졌기 때문인데요 지난 1일 정오부터 문을 연 광화문 광장에는 첫날 15만여명이 다녀갈 정도 인기가 높았고, 밤 8시부터 진행된 희망을 맞이 한다는 의미의 ‘새빛들이’ 행사로 서울 도심의 밤풍경이 한층 화려해지기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서울의 새로운 명물, 광화문광장으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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