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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시내버스 전국여행으로 느림의 미학을 배우다 - 대학생 전현진씨의 기발한 버스여행


경기도 수원에 사는 27살 전현진씨는 최근 다녀온 버스여행으로 유명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평소 버스와 기차 등 대중교통에 관심이 많았던 전현진씨는 각 지방도시와 인근도시를 연결하는 버스노선을 샅샅이 알아보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시내버스만 타고 하루 만에 도착하는 엉뚱하고 기발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빠르고 편리한 것을 추구하는 것이 보통인 요즘, 이 사람은 오히려 느릿느릿 시내버스 속에서 사람 사는 세상의 멋을 들여다보고 목표를 향해 하는 도전의 아름다움을 배웠다는데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서 하루 만에 부산에서 서울을 잇는 17시간 16분간 버스 여행한 대학생 전현진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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