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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 전통의 맛을 배우러 왔습니다’ ~ 정월 장 담는 법 배우는 주부들


하루 삼시 세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맛있는 찬을 만들고 밥을 짓는 어머니들의 정성 혹시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정성이 들어있지 않은 밥상은 음식이 아니라 사료에 가까울 것이라는 한 요리연구가의 말이 생각나는 데요.

빠르고 편리한 것을 좋아하는 요즘 세상이지만 가족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느리고 복잡한 전통의 방법을 배우고 싶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국 전통의 음식의 감초 간장 된장 만드는 비법을 배우러 나선 주부들을 만나봤습니다. 서울시 전통 장담그기 기능보유자 조숙자씨가 살고 있는 서울 내곡동 집 마당으로 안내하겠습니다.

방송을 들으시려면 오른쪽 위 방송듣기를 누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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