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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한인 입양인 책 쓴 매릴린 래머트 박사


미국 가정에 입양된 한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 최근 미국에서 출간됐습니다. '내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한인 입양인들의 정체성 찾기'라는 책인데요. 25세부터 53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한인 입양인 9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현재 정신 치료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매릴린 래머트 박사는 아들 아담을 한국에서 입양하고 기른 경험을 바탕으로 한인 입양아들의 정체성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이 책을 구상, 공동 집필했습니다. 매주 화제의 인물을 찾아가는 '워싱턴 초대석' 오늘은 매릴린 래머트 박사와 함께 합니다. 대담에 조은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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