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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연탄 받으세요. 한겨울도 따뜻해집니다" – 연탄나눔 봉사 현장


까만 연탄이 손에서 손으로 전해집니다.

텅 비어 있던 창고는 어느새 한겨울을 따뜻하게 나게 할 연탄으로 가득 찼고…

골목 골목 연탄을 가슴에 안고 조심스럽게 배달하는 사람들의 이마에도 송글 송글 땀방울이 맺힙니다.

지난 2004년부터 남한과 북한의 어려운 가정에 연탄을 나누고 있는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 전달한 연탄은 무려 1800만장입니다..

올해도 이 단체의 연탄나눔은 많은 사람들의 기부와 배달봉사로 계속되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연탄으로 '정'을 나누는 그 나눔의 현장으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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