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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자들의 추석잔치


몸도 마음도 넉넉해 지는 추석명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이 있을 만큼 오곡백과가 풍성한 추석은 한민족의 큰 명절이지요. 그래서 추석명절에도 고향에 갈 수 없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는 탈북자들은 더 외로워진다고 말하는데요, 서울 양천구가 지역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을 위한 성대한 추석잔치를 마련해 탈북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웃음과 노래 소리가 가득한 탈북자들의 추석잔치에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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