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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은 참 좋은 세상입니다. 열심히 생활하며 통일을 준비합시다 - 탈북자 최청하


올해 67살의 최청하씨는 청진이 고향인 탈북자입니다. 지난 2000년 6월 정착교육기관 하나원 교육을 마치고 서울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최청하씨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 정착하는 탈북자들에게 한국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정책적으로나 제도적으로도 다양한 지원이 뒷받침 되어야겠지만 남-북한 통일을 위해서는 더 많은 탈북자들이 자유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최청하씨의 생각인데요. 최청하씨는 탈북자들을 만날 때마다 열심히 부지런히 일하고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강조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탈북자 최청하씨의 한국에서 사는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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