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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워싱턴서 탈북자 지원 앞장서는 이희문 목사


워싱턴에서 열린 북한자유주간이 지난 3일 막을 내렸습니다. 워싱턴 북부 매릴랜드 주에 있는 하나교회의 이희문 목사는 올해도 탈북자 방문객들을 위해 통역과 숙소, 편의를 제공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목사는 북한인권법이 4년 전 통과된 이래 미국이 지금까지 받아들인 46명의 탈북자 수는 너무 작다며 미국내 탈북자1만명의 시대를 희망했습니다.

화제의 인물을 찾아가는 ‘워싱턴 초대석’, 오늘은 미국내 북한인권단체연대인 ‘북한자유연합’의 주축 회원이자 미주한인교회연합 (KCC) 워싱턴 지역 간사로 있는 이희문 목사와 함께 합니다.

대담에 손지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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