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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설 연휴 앞둔 5일, 민족의 대이동 시작


한국은 2월 7일 설을 기준으로 앞뒤 하루를 휴일로 정해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의 공식연휴를 맞습니다. 올해는 특히 연휴 뒤 주말이 이어져 닷새간의 일정으로 보다 여유 있는 설을 맞이하고 있지만 고속도버스터미널과 기차역 등 주요 교통시설은 고향을 찾는 사람들로 이미 분주한 모습입니다.

한국 건설교통부가 예상하고 있는 설연휴 이동인원은 하루 669만명, 귀성객들의 움직임이 시작되는 5일부터 다음주 월요일인 11일까지 7일간 모두 4천684만명. 그래서 설이나 추석 명절에는 ‘민족의 대이동’이라는 말이 오랜 세월 변함없는 뉴스 제목으로 사용되기도 하지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설을 맞아 자동차와 버스 철도 항공편으로 고향을 찾아 떠나는 한국 표정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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