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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서울시 외국인을 위한 행정서비스 지원 ‘서울글로벌센터’ 개원 


2008년 현재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은 모두 100만명이 넘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도 23만명. 서울 전체 인구의 2%에 해당하는 많은 외국인들이 서울에 살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들은 사업을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기 위해서 또는 일자리를 찾거나 한국사람과 결혼하면서 한국에 살게 된 경우인데요. 사실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은 한국생활이 그렇게 편하지는 않다고 말합니다.

한국을 찾고 있는 외국인들은 크게 늘고 있지만, 어렵고 불편할 때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찾기가 너무나 어렵기 때문이라는데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외국인들도 살기 좋은 도시, 사업하기 편리한 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 지난 23일 문을 연 ‘서울 글로벌센터’ 찾아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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