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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이차희 씨 – 이산가족지원단체 ‘샘소리’ 대변인


매주 월요일, 화제의 인물들과 함께 하는 위싱턴 초대석 시간입니다. 미국 내 한인 시민권자와 북한의 직계 이산가족 상봉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정부에게 미,북간 이산가족 상봉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의회에 보고할 것을 요구하는 법안이 이 달 안에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공식 법률로 발효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워싱턴 초대석 오늘 이 시간에는 미 북간 이산가족상봉촉진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하는 이산가족지원단체 샘소리의 이차희 대변인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대담에 이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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