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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매거진-행복 바구니] 미국 새댁 수잔…2007년을 마감하며


안녕하세요, 김미옥 입니다.

착한 아이들이 빨간색 양말을 벽에 걸어 놓고, 싼타 클로스 할아버지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성탄절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진정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사람과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고 합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 몰래 싼타 클로스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것도 자녀들에게 눈높이를 맞추는 사랑 때문 일텐데요,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얼마나 높은 존잽니까? 그 하느님의 아들 예수가, 인간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2007년 전 에 세상에 왔고, 서로 사랑하여라, 하고 가르치셨습니다. 이번 성탄절에는, 선물과 함께, 서로의 눈높이에 맞춘 사랑의 마음도 함께 나눴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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