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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남겨졌던 탈북2세 2명, 한국 입국


지난달 8일, 한국에 홀로 입국한 탈북여성과 중국에 남겨두고 온 탈북2세와의 안타까운 화상상봉 소식을 전해드렸었는데요. 4살 영준이와 5살 최연이가 지난주 화요일 한국으로 무사히 입국했습니다.

사흘간의 국정원 조사를 마치고 엄마 품에 돌아온 아이들... 지난 주말 두 탈북여성의 가정에는 오랜만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자세한 소식 서울의 도성민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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