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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 초대석] 웨이사이드 교장 김영미, 또 한 사람의 한인 교장 탄생


워싱톤 지역에 한인드로서는 두번째로 교장이 탄생해, 교육자의 길을 꿈꾸는 한인 2세들에게 또하나의 용기와 희망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메릴랜드 주 웨이사이드 초등학교 교장으로 최근 임명된 김영미씨는 자신이 주변으로부터 받은 많은 관심과 성원을 자라나는 2세들에게 전해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매주 일요일 함께 하는 워싱톤 초대석, 오늘은 김영미 웨이사이드 초등학교 교장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대담에 박영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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