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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북한 달력 스튜어디스 등장

새해 북한 달력 모델로 고려항공 여승무원들이 처음 등장했다. 국제사회 제재를 받고 있는 고려항공을 홍보하고,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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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북한 달력 모델로 고려항공 여성 승무원들이 등장했다. 북한이 여승무원을 달력 모델로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제사회 제재를 받고 있는 고려항공을 홍보하고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 사진은 응급장비 사용 시범을 보이고있는 여승무원의 모습이 담긴 5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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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북한 달력 모델로 고려항공 여성 승무원들이 등장했다. 북한이 여승무원을 달력 모델로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제사회 제재를 받고 있는 고려항공을 홍보하고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 사진은 응급장비 사용 시범을 보이고있는 여승무원의 모습이 담긴 5월치.
 

새해 북한 달력 모델로 고려항공 여성 승무원들이 처음 등장했다. 사진은 여승무원들이 여행용 가방을 끌고 함께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10월치. 다소 짧은 스커트의 유니폼을 입은 승무원들이 거의 매달 등장하고, 대동강 맥주를 따르는 사진과 작년 8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평양시간을 강조하는 부분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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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북한 달력 모델로 고려항공 여성 승무원들이 처음 등장했다. 사진은 여승무원들이 여행용 가방을 끌고 함께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10월치. 다소 짧은 스커트의 유니폼을 입은 승무원들이 거의 매달 등장하고, 대동강 맥주를 따르는 사진과 작년 8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평양시간을 강조하는 부분도 눈길을 끈다.

 

새해 북한 달력 모델로 고려항공 여승무원들이 처음 등장했다. 핵개발로 국제사회 제재를 받고있는 북한 당국이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사진은 북한식 연호인 '주체 106년'을 병기한 2017년 달력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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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북한 달력 모델로 고려항공 여승무원들이 처음 등장했다. 핵개발로 국제사회 제재를 받고있는 북한 당국이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사진은 북한식 연호인 '주체 106년'을 병기한 2017년 달력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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