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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환기 정의 워킹그룹 이영환 국장] 통일 이후 북한 주민 인권보장 토론회


북한의 전승절인 지난 27일 북한 주민들이 만수대 언덕에서 김일성ㆍ김정일 동상에 참배하고 있다. (자료사진)

북한의 전승절인 지난 27일 북한 주민들이 만수대 언덕에서 김일성ㆍ김정일 동상에 참배하고 있다. (자료사진)

최근 한국에서는‘유엔인권기구 서울사무소’가 문을 연 가운데 동서독의 통일 과정에서 드러난 동독 주민들의 인권 침해 사례를 통해서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보장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국제인권단체인 ‘전환기 정의 워킹그룹’의 이영환 국장으로부터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문) ‘독일의 전환기 정의 경험과 북한 인권 심포지움, 조금 낯설고, 어려운 제목인데, 어떤 심포지엄인지 궁금합니다. 우선 ‘전환기 정의’란 무엇인지부터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문)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주요 주제는 어떤 것이었습니까?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해 주시죠?

문)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독일 통일 과정에서 동독 주민들에 대한 인권 침해는 어떤 것이 있었고 이에 대해 어떠한 조치들이 있었는지 설명해주시죠.

문) 그 같은 주제발표에 대해 참석자들은 어떤 내용으로 토론에 참여했습니까?

문) 통일 이후 북한의 인권침해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선 북한 인권 침해에 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하는 일이 중요한 것 같은데요. 현재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요?

문) 토론회에서는 또 통일 이후 북한 주민들의 인권에 대한 한국 정부의 역할에 대한 논의도 구체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그 내용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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