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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사단법인 '물망초' 박선영 이사장] '대학생 DMZ 동부전선 100km 걷기' 행사 열려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 (자료사진)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 (자료사진)

지금 한국 DMZ 동부전선에서는 대학생들의 100km 걷기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한국 학생들은 물론 탈북 학생, 해외에서 온 교포 학생들도 참여하고 있는데요. 행사를 주최한 사단법인 ‘물망초’ 박선영 이사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어제(20일)부터 대학생 DMZ 동부전선 100km 걷기 행사가 진행되고 있죠?어떤 행사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문) 대학생들이 7박 8일 동안 직접 DMZ를 걸으며 통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들이 될 것 같은데요,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걷고 있다고 들었습니다.어떤 학생들이 참여했나요?

문) 지금 직접 그 현장에 나가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제(20일), 오늘(21일) 이틀간 행사가 이뤄졌죠. 학생들 반응이나 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문) 단순히 걷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인사들의 강연도 예정돼 있군요. 어떤 강연들이 준비돼 있나요?

문) 오는 27일까지, 7박8일간의 일정이 결코 짧지 않은데요. 이 시간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통일에 대해 심어주고자, 알리고자 하는 비전이나 목표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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