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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나눔축전조직위 박기현 기획실장] 분단 70주년 남북미술전 '백두에서 한라까지' 열려


세계로평화나눔문화축전조직위원회는 오는 12∼17일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의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분단 70년 남북미술전-백두에서 한라까지'를 개최한다. 사진은 최예태 작가의 작품 '붉은산의 환타지'.

세계로평화나눔문화축전조직위원회는 오는 12∼17일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의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분단 70년 남북미술전-백두에서 한라까지'를 개최한다. 사진은 최예태 작가의 작품 '붉은산의 환타지'.

서울에서는 내일 (12일)부터 엿새 동안 남북한의 끊어진 미술교류사를 이어줄 새로운 문화 소통의 장이 열립니다. 남북한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그림들이 함께 전시되는데요. ‘세계로 평화나눔 문화축전 조직위원회’ 박기현 기획실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분단 70년 남북미술전-백두에서 한라까지’ 전시회가 내일 시작되는데요. 먼저 어떤 전시회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문) 참 의미 있는 행사인데,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문) 남북한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있다고 하던데, 어떤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나요?

문) 북측 화가들의 그림을 수집하는 게 쉽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어땠나요? 어려운 점이 있었나요?

문) 남북한 정치적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민간 분야 미술교류가 활발한 것은 참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앞으로 또 어떤 교류를 계획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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