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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러시아-한반도 종주 고려인 랠리팀 최명철 씨] 종주 소감과 통일 기원


고려인 이주 150주년을 맞아 러시아∼한반도 랠리 대장정에 나선 고려인 동포들이 지난 16일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에 입경해 내빈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고려인 이주 150주년을 맞아 러시아∼한반도 랠리 대장정에 나선 고려인 동포들이 지난 16일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에 입경해 내빈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국인의 러시아 이주 150주년을 기념해 러시아에서부터 한반도를 종주하는 자동차 랠리에 나선 고려인들이 지난 19일 1만5천 킬로미터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고려인 최명철 씨를 전화로 연결해 소감 등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약 한 달 반 넘게 무려 만 5천㎞를 달렸던 대장정이 끝났는데, 소감이 어떤가?

문)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문) 일정도 궁금한데 간략히 소개해달라.

문) 지난 8일부터 일주일 넘게 북한에도 머물렀는데, 어떤 곳을 방문했나?

문) 북한 주민들을 만날 기회는 있었나? 특별히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문)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있다면?

문) 마지막으로 분단된 남북한을 동시에 방문하게 된 고려인으로서, 남북한 국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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