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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 통일연 정영태 박사] 북한의 대미 비난과 우다웨이 방북


중국의 우다웨이 외교부 한반도사무 특별대표(가운데)가 17일 평양에 도착했다.

북한은 최근 한국이나 일본과의 대화엔 나서면서도 미국에 대해서는 연일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 특별대표가 전격적으로 평양을 방문해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한국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 정영태 박사를 연결해 북한의 의도와 우 대표의 방북 배경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문) 북한이 미국에 대해 유독 비난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핵 무력 과시까지 언급하고 있는데요, 어떤 의도라고 보십니까?

문) 북한은 최근 단거리 미사일을 연이어 발사하면서 긴장을 고조시키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도발 강도가 더 세질까요?

문) 이런 가운데 우다웨이 한반도 사무특별대표가 갑자기 평양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북 목적이 무엇일까요?

문) 한국 정부는 우 대표 방북에 앞서 중국 측의 공식 통보가 없었고 관련국들과 사전협의도 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중국이 왜 그랬을까요?

문) 우크라이나 사태로 북한이 앞으로 비핵화 협상에서 더 강경한 태도를 보일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문) 앞으로 6자회담 재개의 동력이 더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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