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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민간단체 3곳 모니터링 방북 승인


지난 8월 한국 대북지원 민간단체가 북한으로 보내는 장애인.어린이 지원 물품이 인천항에서 컨테이너에 실리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통일부는 오늘(18일) 민간지원단체들이 북한에 지원한 물자에 대한 분배 감시를 위한 방북을 승인했습니다.

한국 정부의 승인을 받은 단체는 나눔 인터내셔날 등 3곳으로, 각각 4명의 실무진으로 방북단이 구성됐습니다.

지난달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무산된 이후 민간단체의 방북이 승인된 것은 처음입니다.

VOA 뉴스 김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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