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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남부 해안, 열대성 폭풍 '카렌' 주의보 발령


3일 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공개한 열대성 폭풍 '카렌'의 위성사진.

3일 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공개한 열대성 폭풍 '카렌'의 위성사진.

열대성 폭풍 ‘카렌’이 멕시코만을 향하면서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와 플로리다 당국이 일대 주민들에게 허리케인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카렌은 올 첫번째로 미국을 강타하는 허리케인입니다.

미국 국가허리케인센터에 따르면 카렌은 오늘 (4일) 그 위력이 커져 내일 해안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카렌은 현재 멕시코만 남동부 해상에 위치해 있으며 최대 풍속 1백km에, 시간당 12마일 속도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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