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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정상회의, 북한 및 남중국해 문제 논의 예정


지난해 11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자료사진)

지난해 11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자료사진)

오는 24일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제22차 동남아국가연합 (ASEAN) 정상회의에서 북한 문제와 남중국해 문제와 논의될 전망입니다.

AP 통신은 22일 정상회의 성명 초안을 입수했다며 아세안 10개국 정상들이 남중국해에서의 충돌을 막기 위한 새로운 협약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동남아국가연합 정상들은 또 북한의 위협 문제도 논의할 것이라고 통신은 전망했습니다.

앞서 아세안 외교장관들은 지난 11일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회의에서 북한 핵위협에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동남아 국가연합은 지난 1967년에 설립된 지역협력기구로 필리핀, 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태국,베트남, 부르나이 등이 가입해 있습니다.

VOA 뉴스 최원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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