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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탈북 여성 '테드' 강연, 북한인권 실태 알려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강연 행사인 테드(TED) 무대에서 강연한 탈북자 이현서 씨.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강연 행사인 테드(TED) 무대에서 강연한 탈북자 이현서 씨.



미국의 `CNN 방송'은 최근 북한의 인권 실태에 대한 탈북 여성 이현서 씨의 강연 내용을 주요 기사로 소개했습니다. 이현서 씨는 얼마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강연 행사인 테드(TED) 무대에 강연자로 나서 북한의 인권 실태를 고발했는데요, 100만 명 이상이 강연 동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이현서 씨를 전화로 연결해 테드 강연이 국제사회에 어떤 반응을 일으켰는지 등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문) 어떤 주제로 강연을 했나요?

문) 당시 강연 현장에서의 반응은 어땠나요?

문) TED 강연에 어떤 계기로 나가게 됐었죠?

문) 테드 강연 이후 북한 인권에 대한 국제 사회의 관심이 커졌다고 생각하시나요?

문) 테드는 빌 게이츠와 같은 그야말로 세계적인 유명인사들이 강연자로 섰던 무대인데요, 강연에 나가고 난 뒤 개인적으로 달라진 게 있나요?

문) 지금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꿈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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