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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내년 1월 조기 총선 치르기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자료사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자료사진)

이스라엘 내각은 14일 열린 주례 각료회의에서 총선을 예정보다 앞당겨 내년 1월 22일 치르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여론 조사 결과들에서는 베냐민 네나타후 총리가 이 선거에서 승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앞서 지난 주 내년도 예산안에 자신의 연립 정부가 합의를 이룰 수 없게 되자 총리 임기가 만료되기 8달 전에 총선을 실시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의회도 15일 회의에서 이 조기 총선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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