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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청년들 미대륙 횡단기] 2. 나에게 주어진 사명


여행 중 숙소를 제공한 한 한인교포 집 앞에서 포즈를 취한 청년들.

여행 중 숙소를 제공한 한 한인교포 집 앞에서 포즈를 취한 청년들.

오로지 살기 위해 중국과 동남아를 거친 기나긴 탈북 여정에 오른 아이들이 있습니다. 어느덧 한국에서 20대로 성장한 이들이 이번엔 자동차를 타고 미 동부에서 서부를 달리는 미대륙횡단에 나섰습니다. 탈북 여정이 삶을 찾아나선 여행이었다면 미대륙 횡단은 새로운 꿈과 희망을 발견하는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을 향한 따듯한 사랑과 온정을 느끼는 여행이기도 했습니다. 탈북 청년들이 미국에서 써내려가는 희망 이야기, 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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