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각국의 세계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한국, 북한, 중국 동북부, 일본, 러시아 연해주 등에서 부분 일식이 관측됐습니다. 주현절 (예수의 출현을 축하하는 기독교의 교회력 절기)을 맞아 세계 각지에서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난 2010년 10월 일본 해안경비선이 동중국해 센카쿠 열도 주변 해상을 순찰하고 있다. (자료사진)
일본 해상보안청이 중국과 영유권 분쟁 지역인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주변의 경비 강화를 위해 대형 순시선 5척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연방정부가 '셧다운'을 돌입한 22일 국가문서기록관리청 앞에 폐쇄 공고판이 세워져 있다.
국경장벽 예산 문제로 촉발된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보름 넘게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과 의회가 6일 다시 협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5일(현지시간) 프랑스 반정부시위에 나선 '노란 조끼' 시위대
프랑스에서 5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반대하는 '노란 조끼' 시위가 다시 벌어져 곳곳에서 경찰과 시위대 간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중국 한 산부인과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세계 최대 인구대국인 중국의 인구가 2030년부터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22일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EU 탈퇴)' 관련 담화를 총리관저 앞에서 발표하고 있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브렉시트 합의안'에 대한 의회 표결을 오는 14∼15일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12일 모스크바 관저에서 알리 아크바르 벨라야티 이란 외교담당 수석보좌관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이란과 러시아가 중앙아시아 카스피해 연안에서 구조와 해적 단속을 위한 해군 합동훈련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멘 평화협상이 열린 스웨덴 림보의 요하네스버그 성에서 칼레드 알 야마니(왼쪽) 예멘 외무장관과 모하메드 압델살람(오른쪽) 반군 대표 협상가가 안토니우 구테흐스(가운데) 유엔 사무총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악수하고 있다.
예멘과 반군이 체결한 휴전 합의가 양측의 계속된 대치로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마틴 그리피스 유엔 예멘특사가 다시 중재에 나섰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 백악관에서 의회 지도부와 국경 보안 문제를 논의한 뒤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미국 연방정부 업무가 부분 정지된 ‘셧다운(shutdown)’ 사태를 해소할 책임은 민주당에 있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거듭 강조했습니다.
5일 열대성 폭풍 '파북'이 지나간 태국 나콘 시 타마랏 주 도로에 전신주가 쓰러져 교통을 막고 있다.
열대성 폭풍 ‘파북(Pabuk)’이 태국에 몰고온 물난리로 3만여명이 대피했습니다. 또한 3만명 가까운 관광객들이 고립된 상태입니다.
제롬 파월(오른쪽) 미 연방준비제도(FRB) 의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자료사진)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금리인상 기조에 변화를 줄 뜻을 밝혔습니다.
달 탐사 로봇 자동차 '위투(옥토끼)' 2호가 지난 3일 달 뒷면에 착륙한 '창어' 4호에서 내리고 있다. (중국 국가항천국 제공)
세계 최초로 달 뒤편에 착륙한 중국 달 탐사선 '창어' 4호에서 분리된 탐사 로봇 자동차 '위투(옥토끼)' 2호가 순조롭게 운행중이라고 중국 당국이 밝혔습니다.
벨기에 브뤼셀의 유럽연합(EU) 본부.
유럽연합(EU)이 철강 제품에 대해 긴급수입제한조치인 ‘세이프가드(safeguard)’를 시행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발효 시점은 다음달 2일입니다.
지난 3일 인도 코치 시내 경찰서 앞 시위 현장에서 케랄라학생연합(KSU) 구성원들과 진압병력이 대치하고 있다.
인도에서 여성의 힌두사원 출입에 대한 갈등이 폭력사태로 발전해 인명피해를 냈습니다.
가오펑 중국 상무부 대변인.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7일 베이징에서 무역 실무회담을 진행합니다.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올해 러시아와 평화조약을 적극 추진해 2차대전을 공식적으로 종전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지난해 지중해를 건너다 사망 또는 실종한 난민자 수가 25%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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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박영서
20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