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 캠프 데이비드로 출발하기 전 백악관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경장벽 예산 문제로 촉발된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보름 넘게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상사태 선포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제프리 게리시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 등 미 대표단이 7일 미-중 차관급 무역협상이 열리는 중국 상무부로 가기 위해 베이징의 숙소를 나서고 있다.
미국과 중국이 7일 베이징에서 이틀 일정으로 차관급을 대표로 하는 무역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미 해군의 맥캠벨 유도미사일 장착 구축함. (자료사진)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이 재개된 7일 미 구축함이 남중국해에서 '항행의 자유' 작전에 나서자 중국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지난해 4월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자폭테러가 벌어져 한 경찰관이 바닥에 엎드려 있다. (자료사진)
아프가니스탄 서부 바드기스 주에서 무장반군 탈레반이 보안초소를 급습해 경찰 등 21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13일 워싱턴 헤리티지재단에서 열린 '트럼프 정부의 새로운 아프리카 전략' 토론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미국은 시리아에서 갑작스럽게 미군을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밝혔습니다.
오늘 하루 각국의 세계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한국, 북한, 중국 동북부, 일본, 러시아 연해주 등에서 부분 일식이 관측됐습니다. 주현절 (예수의 출현을 축하하는 기독교의 교회력 절기)을 맞아 세계 각지에서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난 2010년 10월 일본 해안경비선이 동중국해 센카쿠 열도 주변 해상을 순찰하고 있다. (자료사진)
일본 해상보안청이 중국과 영유권 분쟁 지역인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주변의 경비 강화를 위해 대형 순시선 5척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연방정부가 '셧다운'을 돌입한 22일 국가문서기록관리청 앞에 폐쇄 공고판이 세워져 있다.
국경장벽 예산 문제로 촉발된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보름 넘게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과 의회가 6일 다시 협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5일(현지시간) 프랑스 반정부시위에 나선 '노란 조끼' 시위대
프랑스에서 5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반대하는 '노란 조끼' 시위가 다시 벌어져 곳곳에서 경찰과 시위대 간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중국 한 산부인과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세계 최대 인구대국인 중국의 인구가 2030년부터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22일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EU 탈퇴)' 관련 담화를 총리관저 앞에서 발표하고 있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브렉시트 합의안'에 대한 의회 표결을 오는 14∼15일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12일 모스크바 관저에서 알리 아크바르 벨라야티 이란 외교담당 수석보좌관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이란과 러시아가 중앙아시아 카스피해 연안에서 구조와 해적 단속을 위한 해군 합동훈련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멘 평화협상이 열린 스웨덴 림보의 요하네스버그 성에서 칼레드 알 야마니(왼쪽) 예멘 외무장관과 모하메드 압델살람(오른쪽) 반군 대표 협상가가 안토니우 구테흐스(가운데) 유엔 사무총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악수하고 있다.
예멘과 반군이 체결한 휴전 합의가 양측의 계속된 대치로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마틴 그리피스 유엔 예멘특사가 다시 중재에 나섰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 백악관에서 의회 지도부와 국경 보안 문제를 논의한 뒤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미국 연방정부 업무가 부분 정지된 ‘셧다운(shutdown)’ 사태를 해소할 책임은 민주당에 있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거듭 강조했습니다.
5일 열대성 폭풍 '파북'이 지나간 태국 나콘 시 타마랏 주 도로에 전신주가 쓰러져 교통을 막고 있다.
열대성 폭풍 ‘파북(Pabuk)’이 태국에 몰고온 물난리로 3만여명이 대피했습니다. 또한 3만명 가까운 관광객들이 고립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