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레바논 베이루트 거리에 사임을 발표한 친사우디아라비아 성향의 사드 알하리리 총리 사진이 걸려있다.
이슬람 수니파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시아파 이란 사이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레바논이 양측의 전장이 되고 있습니다.
7일 무장괴한이 난입한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샴사드 TV 방송국 건물에서 군인들이 시민들을 구출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한 민영 방송국에 7일 무장괴한들이 난입해 최소 4명이 숨지고 20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지난달 31일 폐쇄된 파푸아뉴기니 마누스 섬의 난민수용시설에서 퇴거를 거부하는 수용자들이 지난 3일 시위를 벌이고 있다.
파푸아뉴기니 대법원은 마누스 섬에 있는 난민수용시설에 대한 물과 전기, 음식 공급 요청을 불허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5일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미국 텍사스주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와 숨진채 발견된 용의자 데빈 켈리.
5일 미국 텍사스 주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용의자 데빈 켈리의 범행동기를 밝히는데 수사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터키 앙카라의 미국 대사관 비자신청사무소 입구에 사람들이 모여있다.
미국 정부가 터키와의 외교 갈등으로 중단했던 비자 발급을 부분적으로 재개했습니다.
카탈루냐 자치 정부의 카를레스 푸지데몬 전 수반이 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차량이 5일 벨기에 브뤼셀의 검찰청을 떠나고 있다.
스페인 카탈루냐 자치 정부의 카를레스 푸지데몬 전 수반이 17일 벨기에 법정에 서게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1주년...낮은 지지율, 의제 추진 어려움
00:03:5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일로 당선 1주년을 맞습니다. 증시 호황과 중동에서의 군사적 성과는 긍정적이지만, 건보개혁법안 채택에 실패하는 등 낮은 지지율로 다른 의제 추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60초로 보는 세계] 2017.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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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세계 곳곳의 중요한 사건들을 60초의 동영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서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대한 찬반시위가 나란히 열렸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의 지원을 받는 레바논 헤즈볼라의 무력 행위에 대해 전쟁 선포라고 경고했습니다.
[오늘의 사진] 2017. 11. 7
5일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미국 텍사스주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 인근 도로를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5일 미국 텍사스 주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한 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26명을 숨지게 한 총격범이 26세 백인 남성 데빈 켈리로 밝혀졌습니다.
윌버 로스 미 상무장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과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을 비롯한 세계 각국 정상과 고위층의 조세회피 의혹이 담긴 ‘파라다이스 페이퍼스’가 5일 공개됐습니다.
태풍 '담레이'가 베트남을 강타한 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중부도시 호이안이 홍수로 범람했다. 한 여성이 목만 물 위로 내놓은채 침수된 도로를 빠져나오고 있다.
지난 주말 베트남을 강타한 태풍 ‘담레이’로 최소 61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실종됐습니다.
카탈루냐 자치 정부의 카를레스 푸지데몬 전 수반이 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차량이 5일 벨기에 브뤼셀의 검찰청을 떠나고 있다.
벨기에 법원은 5일 카탈루냐 자치정부의 카를레스 푸지데몬 전 수반 등 지도부 5명을 가석방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 4일 예멘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을 수도 리야드 상공에서 격추했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킹 칼리드 국제공항. (자료사진)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연합군이 예멘의 육지와 해상, 공중을 임시로 봉쇄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텍사스주 서더랜드 스프링스에 위치한 퍼스트 침례 교회 인근에 소방차 들이 서있다.
미국 텍사스주 중부 서더랜드 스프링스의 한 침례교회에서 오늘 (5일) 괴한이 난입한 뒤 총기를 난사해 적어도 20명이 숨지고 수십여 명이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