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 사건 범인 스티븐 패독. 패독은 현장에서 자살했다. 동생 에릭 패독이 제공한 사진이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참극을 저지른 스티븐 패독과 같이 범행을 저지른 공범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미 경찰당국이 어제 (6일) 밝혔습니다.
미국 국방부가 앞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요격시험 장면을 공개했다. (자료사진)
미 국무부가 중동의 사우디아라비아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 시스템을 판매하는 계획을 승인했다고 국방부가 어제 (6일) 밝혔습니다.
허리케인 네이트 7일 이동 경로 (자료 사진)
중미 지역을 강타한 열대성 폭풍 ‘네이트’가 오늘 (7일) 허리케인으로 위력이 격상돼 미국 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지난 30일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난민캠프에서 새로
 도착한 로힝야족 난민들이 음식을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1백만 명에 달하는 미얀마 이슬람 소수민족인 로힝야족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셰이크 하시나 방글라데시 총리가 밝혔습니다.
미국-니제르 연합 순찰대가 매복 공격을 받은 지점.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기습 공격을 받아 사망한 미군이 4명으로 늘었습니다. 미 국방부 대변인은 6일 니제르에서 매복 공격을 받아 사망한 또 다른 미군 시신이 수습됐다고 확인했습니다.
지난달 1일 허리케인 '하비' 피해 지역인 미국 텍사스주 뷰몬트 주택가가 물에 잠겨있다.
미국에서 지난달 허리케인 여파로 일자리 3만3천 개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말콤 턴불 호주 총리(오른쪽)가 6일 시드니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회수한 불법 총기들을 보고 있다.
호주 정부는 불법 총기류 회수 작업을 통해 모두 5만1천 정을 거둬들였다고 6일 밝혔습니다.
한 달치 피임약. (자료사진)
미국 내 비영리 기구와 공개 상장회사들이 직원들의 가족계획 보험 비용을 지원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미국 보건후생부는 6일, 규정을 바꿔 예외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내용이 이날 관보에 게재됐으며 즉각 발효됐습니다.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1일 총기난사 사건 당시 숨진 경찰관 찰스턴 하트필드를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지난 1일 미국 서부 라스베이거스에서 총기를 난사해 58명을 숨지게 한 스티븐 패독이 다른 범행을 계획했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핵무기폐기국제운동(ICAN) 비어트리스 핀 사무국장이 6일 노벨평화상 수상자 발표 직후 스위스 제네바 사무실에서 깃발을 들어보이며 자축하고 있다.
전세계 핵무기 폐기를 위한 비정부기구 연합인 핵무기폐기국제운동이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 백악관에서 군 수뇌부와 만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 합의 '불인증' 방침을 곧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우디 국왕으로는 처음으로 러시아를 방문한 살만 국왕(왼쪽)이 5일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사우디아라비아가 러시아로부터 첨단 방공미사일 시스템 S-400을 구매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12년 7월 인도 북동부 아루나찰프라데시 주에서 인도 군인들이 중국과의 국경 분쟁 지역 인근 도로를 순찰하고 있다.
인도 공군 헬기가 6일 중국 국경 인근 지역에서 추락해 탑승자 7명이 숨졌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5일 코스트리카 산호세의 집들이 열대성 폭풍 '네이트'의 영향으로 파괴됐다.
중미 지역을 강타한 열대성 폭풍 ‘네이트’로 인해 적어도 22명이 숨졌습니다.
스페인 카탈루냐 자치정부 의회의 카르메 포르카델 의장(가운데)이 4일 바르셀로나 의사당에서 각 당 대변인들과 만나 분리독립 주민투표 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스페인 헌법재판소가 9일 분리독립 선언을 계획하고 있는 카탈루냐 자치의회에 소집 중단 명령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