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의 파자르도 섬에서 구조대가 홍수로 침수된 자동차 안에 생존자가 있는지 살피고 있다.
카리브해 북부 섬들을 휩쓸고 있는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의 중심이 도니미카공화국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시리아와 레바논 국경과 인접한 이스라엘 북부 접경지역에서 이스라엘 군이 탱크를 몰고 있다. (자료사진)
이스라엘 공군기가 7일 시리아 서부 마시아프 인근 기지를 공습해 군인 2명이 숨졌다고 시리아 군이 밝혔습니다.
지난달 6일 호주 시드니에서 동성혼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호주 대법원은 동성결혼 합법화 찬반을 묻는 우편투표가 합헌이라고 판결했습니다.
6일 콜롬비아 보고타에 도착한 로마 가톨릭 프란치스코 교황(오른쪽 두번째)이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부부와 함께 어린이들의 환영인사를 받고 있다.
프란치스코 로마 가톨릭 교황이 6일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도착했습니다.
마리아노 라호이 스페인 총리.
스페인 동북부에 위치한 카탈루냐주 의회가 오는 10월 1일 독립 찬반을 묻는 주민투표를 하기로 7일 의결했습니다.
[오늘의 사진] 2017. 9. 7
6일 허리케인 '어마'가 카리브해 북쪽 섬들을 강타한 가운데 푸에르토리코 산호세에서 경찰차가 피해 지역을 순찰하고 있다.
대서양에서 발생한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의 미국 상륙이 임박했습니다.
[60초로 보는 세계] 2017. 9. 7
00:01:00
오늘 하루 세계 곳곳의 중요한 사건들을 60초의 동영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카리브해 북부 섬들을 휩쓸고 있는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가 바부다 섬을 강타해 1명이 사망하고 대다수 시설물이 파괴됐습니다. 파리 근교 아파트에서 ISIL이 테러에 사용하는 TAPP 폭발물이 발견됐습니다.
프란치스코 로마 가톨릭 교황이 6일 콜롬비아 보고타행 비행에서 기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가톨릭교회의 수장 프란치스코 교황이 6일 닷새 간의 콜롬비아 방문을 시작합니다.
지난 2014년 5월 시리아 하마 지역에서 화학무기 공격을 받은 여성이 병원엣 치료를 받고 있다.
유엔은 6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시리아 정부 군이 지난 4년간 진행된 내전에서 화학무기를 20 차례 이상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5일 푸에르토리코 토아바하에서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 상륙을 앞두고 주민들이 상점 창문을 나무판자로 가리고 있다.
대서양에서 발생한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가 6일 카리브해 북쪽 섬들을 강타했습니다.
미얀마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외무장관이 지난 6일
 네피도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총리와 회담한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미얀마의 실권자 아웅산 수치 외무장관은 폭력 사태가 발생한 라카인주에서 모든 사람이 정부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도의 유명 언론인 가우리 랑케시 기자가 괴한의 총에 맞아 숨진 뒤 6일 경찰이 자택 앞을 지키고 있다.
인도 정부에 비판적인 기사를 써 온 인도의 유명 언론인 가우리 랑케시 기자가 5일 괴한들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룩셈부르크의 유럽사법재판소 건물. (자료사진)
유럽사법재판소는 난민 할당제도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헝가리와 슬로바키아가 제기한 소송을 6일 기각했습니다.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5일 워싱턴의 민간단체 미국기업연구소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란 핵 합의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 합의 준수 여부를 의회에 확인하지 않더라도 이 것이 미국의 이란 핵 합의 파기를 뜻하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