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뉴저지 모리스타운 공항에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손을 흔들고 있다.
영국 대사, “트럼프 대통령 불안정” 내부 보고 유출
이란 테헤란 남부지역 아살루에에 소재한 정유시설
이란, 우라늄 농축 한도 곧 넘길 것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가 7일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그리스 총선...구제금융 이후 첫 선거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 대표단이 7일 평화 협상을 위해 카타르 도하에서 만났다.
아프간 차량 폭발 테러…탈레반 소행
지진이 발생한 캘리포니아의 한 식품점의 모습.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에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한 호숫가에서 5일 주민들이 더운 날씨 속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미 최북단 알래스카에 이상 고온 현상이 이어지면서 기상관측 이래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4월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베네수엘라 군과 마두로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자들이 대치하고 있다.
정치적 반대자들을 대상으로 한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의 비사법적 살인과 억압적인 조치를 고발하는 유엔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영국령 지브롤터 순찰선이 4일 유조선 ‘그레이스 1’에 접근하고 있다.
이란산 원유를 싣고 시리아로 향하다 지브롤터 당국에 억류된 이란 유조선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란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자료사진)
이란 정부 고위 관계자가 핵 합의에서 제한된 우라늄 농축도를 넘길 준비가 됐다며, 본격적으로 미국과 유럽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이란산 원유를 시리아로 운송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유조선 '그레이스 1'이 4일 영국령 지브롤터 근해에서 포착됐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영국령 지브롤터가 유럽연합(EU)의 제재를 어기고 원유를 실어나르려던 이란 유조선을 억류했습니다. 러시아제 S-400 방공미사일이 다음 주 터키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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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현숙
2019.7.6
지난 2016년 8월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열린 '나비 문화제'에 참석한 김복동 할머니가 소녀상 옆 빈 의자에 앉아있다. 오른쪽은 길원옥 할머니.
일본 정부는 지난 2015년 ‘위안부 합의’에 따라 설립된 ‘화해·치유 재단’에 대한 한국 정부의 해산 조치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했습니다.
지난 1일 홍콩 입법회 점거 사태가 발생한 후 본회의장 내벽에 낙서가 새겨져 있다.
홍콩 정부가 지난 1일 발생한 입법회 점거 관련 인물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4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컨카운티 리지크레스의 고속 도로에 균열이 생겼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4일 규모 6.4의 강진이 일어났습니다.
지난해 9월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허톈시에서 여성이 아이들을 스쿠터에 태우고 이동하고 있다.
중국 당국이 신장 자치구 소수민족 어린이들을 가족과 격리해, 고유의 신앙과 언어를 말살시키는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영국의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 243번째 독립기념일을 맞아 워싱턴 D.C. 링컨기념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어제(4일) 243번째 독립기념일을 맞아 “미국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하며, 미국이 못할 일은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