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데폰소 과하르도 멕시코 경제장관.
멕시코가 미국산 철강 등 수입 제품에 최고 25%의 보복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지난달 15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럽 국가 외교장관들이 이란 핵 문제를 논의했다.
유럽의 프랑스와 독일, 영국 3개국이 미국에 서한을 보내 이란을 제재할 경우 자국 기업을 제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미군의 B-52 전략폭격기. (자료사진)
미군의 B-52 전략폭격기가 중국과 주변국들이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 스플래틀리 군도 주변을 또 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폭발하면서 뿜어낸 화산재에 엘 로데오 지역이 파묻혔다.
중미 과테말라의 푸에고 화산 분출로 인해 현재까지 75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핵 협정 지지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파리를 방문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6일 프랑스 재정경제부에서 발언하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6일 영국을 방문해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와 회담을 갖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재 유럽 국가들의 이란 핵 협정 지지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사흘 일정으로 유럽을 순방 중이며, 영국은 마지막 방문국입니다.
지난해 5월 아프간 정부군(ANA)이 아프가니스탄 낭가르하르주의 검문소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자료사진)
아프가니스탄 서부 바드기스 주에서 무장반군이 군 초소를 공격해 군인 6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지난 4월 방글라데시 쿠투파롱의 난민 캠프에서 로힝야 난민들이 우기에 대비하기 위해 임시 거처를 짓고 있다.
미얀마 정부와 유엔난민기구(UNHCR)가 6일 이슬람계 소수민족 로힝야 난민 송환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린 미주기구(OAS) 제 48차 정기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폼페오 장관은 이날 서반구의 더 많은 나라들이 제재에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베네수엘라에 대한 국제사회 제재를 확대하고, 외교적으로 고립시켜야 한다고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이 촉구했습니다. 이란의 우라늄 농축 능력을 확대하라고 아야톨라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당국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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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박영서
2018.6.6
게빈 뉴섬 현 부지사.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미국 내 8개 주에서 5일 프라이머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로버트 뮬러 특검이 기소한 폴 매너포트 씨가 증인을 회유하려고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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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18.6.6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과 류허 중국 부총리가 지난해 6월 베이징에서 양국 무역대표단 협상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국과 중국의 3차 무역협상이 아무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미국 시애틀 국제공항. 미 법무부는 국방정보국 정보 요원 출신인 론 록웰 한센을 중국에 국방 기밀을 넘긴 혐의로 시애틀 공항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미 국방정보국(DIA)에서 근무했던 정보 요원이 중국에 국방 기밀을 넘긴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4일 요르단 암만에서 정부의 증세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행진하고 있다.
중동의 소국 요르단 총리가 세금 인상에 항의하는 국민들의 시위가 계속되면서 사임했습니다.
지난해 5월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타오르미나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과 EU 정상회담 개막을 기념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도날드 투스크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번주 캐나다에서 열리는 세계 주요 7개국 G7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다른 회원국들 간 견해차로 공동성명 채택이 무산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1월 태평양에서 미 해군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 호 위로 미 해군과 해병대 소속 전투기들이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중국과 타이완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타이완해협 일대에 미국이 항공모함 전개를 한때 고려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테말라 에스쿠인틀라주 산미겔 로스 로테스 마을이 4일 푸에고 화산이 폭발하면서 뿜어낸 화산재에 파묻혀 있다.
중미 과테말라의 푸에고 화산 분출로 인한 사망자가 69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