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이 2일 스위스에서 이그나지오 카시스 외무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미국은 이란과 조건 없이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케빈 해싯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케빈 해싯 위원장이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지난해 11월 시드니 항의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워져 있다. (자료사진)
중국 전함 3척이 3일 사전 예고 없이 호주 시드니 항에 입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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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대형 크루즈 한 척이 부두와 유람선을 들이받아 4명이 부상 당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정교회 국가인 루마니아를 방문해 미사를 집전했습니다.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가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꽃들이 놓여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을 태운 유람선 침몰 사건이 발생한 지 2일로 닷새째를 맞은 가운데 아직까지 실종자 수색 작업에 별다른 진전을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미국 국무부가 앞으로는 거의 모든 비자 신청자들에게 소셜 미디어 사용자 이름과 최근 5년 동안 사용했거나 사용 중인 전자우편 주소, 휴대전화 번호 등의 정보를 요구합니다.
웨이펑허 중국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자료사진)
중국의 웨이펑허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이 2일 미국의 타이완과 남중국해 개입을 경고하면서, 미국과의 전쟁은 전 세계에 재앙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궈웨이민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부주임이 2일,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담은 백서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교착 국면에 놓인 가운데 중국 국무원이 2일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담은 백서를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 점령지인 골라고원에서 시리아 국경 너머의 모습이 보인다. (자료사진)
이스라엘이 2일 일찍 시리아 남부의 군기지를 공격해 시리아 군인 3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시리아 관영 언론 SANA가 전했습니다.
뉴질랜드 해안에서 헤엄치고 있는 고래
서부 해안에서 70여구 고래 사체 발견...미 당국 조사 나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버지니자 비치 청사건물 인근
미국 버지니아주 버지니아 비치 시 청사 건물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지금까지 용의자를 포함해 13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가에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촛불이 놓여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지난 29일 대형 크루즈선과 충돌한 뒤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의 수중 모습이 공개됐다고 헝가리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5월 미국 뉴멕시코주 선랜드파크의 크리스토 레이 산 부근의 미-멕시코 간 국경장벽에 성조기가 걸려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에 불법 이민자 문제를 해결하라며 그렇지 않으면 모든 멕시코산 수입품에 신규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주 영국을 국빈 방문한다는 소식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필리핀이 일본 후쿠시마산 수산물의 수입 금지를 일부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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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19.6.1
윌리엄 바 법무부 장관이 29일 미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열린 알래스카 시골지역 안보 관련 원탁회의에 참석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윌리엄 바 법무부 장관은 로버트 뮬러 특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법방해 여부에 대해 결론을 낼 수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2020 인구조사에 시민권 질문 항목을 추가한 것이 공화당을 위한 것이었다는 정황이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미국 내 홍역 발생 건수가 27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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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19.6.1
31일 베를린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하이코 마스 독일 외교장관과 회담했다.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31일 취임 후 처음으로 독일을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