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바 법무부 장관이 29일 미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열린 알래스카 시골지역 안보 관련 원탁회의에 참석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윌리엄 바 법무부 장관은 로버트 뮬러 특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법방해 여부에 대해 결론을 낼 수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2020 인구조사에 시민권 질문 항목을 추가한 것이 공화당을 위한 것이었다는 정황이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미국 내 홍역 발생 건수가 27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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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김정우
2019.6.1
31일 베를린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하이코 마스 독일 외교장관과 회담했다.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31일 취임 후 처음으로 독일을 방문했습니다.
10일 미국 버지니아 주 포츠머스의 국제 터미널에 중국 컨테이너가 적재돼 있다.
중국 정부의 대미 보복관세가 1일 공식 발효됩니다.
모건 오테이거스 국무부 대변인이 29일 정례브리핑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미국 국무부가 지난 1989년에 발생한 중국 톈안먼 사태를 전면적인 학살이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다음달 10일부터 모든 멕시코산 수입품에 5% 신규 관세를 부과한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지난 2001년 한국 경기도 화성시의 돼지 사육장에서 남성이 방역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북한에서 치사율 100%로 알려진 가축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한국 정부가 남쪽으로 확산을 막기 위한 비상대책에 나섰습니다.
지난 2014년 필리핀 마닐라 항에서 세관인들이 밀반입된 캐나다산 쓰레기를 조사하고 있다. (자료사진)
캐나다에서 5~6년 전 필리핀에 수입된 쓰레기 더미가 캐나다로 반송됐습니다.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가에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촛불이 놓여있다.
한국인 단체관광객들이 희생된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사건에 대해,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가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소재 디즈니랜드의 스타워즈 테마파크 '스타워즈: 갤럭시즈 엣지(Star Wars: Galaxy's Edge)'가 오픈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29일 의회 해산안 투표를 위해 예루살렘의 의회에 도착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지난달 9일 총선을 치른 이스라엘이 의회를 해산하면서, 올해 또다시 총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미-중 무역전쟁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희토류의 대미 수출 제한을 위협하고 나섰습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새 무역협정 비준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캐나다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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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박영서
2019.5.31
로버트 뮬러 특검이 29일 워싱턴 법무부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로버트 뮬러 특검 기자회견을 두고 정치권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루이지애나주 의회가 임신 6주 차부터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1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이 3.1%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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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김정우
2019.5.3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백악관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중국과의 무역 갈등과 관련, 중국이 미국과의 협상을 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30일 중국의 통신기업 화웨이에 대한 영국 정부의 입장이 아직 불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에서 구조선이 30일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국인 단체관광단 33명과 현지인 승조원 등 35명이 탑승한 유람선이 어제(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에서 침몰해, 지금까지 7명이 숨지고 21명이 실종됐습니다.
패트릭 섀너핸 미 국방장관 직무대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전쟁을 원치 않는 것은 확실하다고 패트릭 섀너핸 미 국방장관 직무대행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