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로 만든 빌딩
00:02:23
노르웨이 베르겐 강가에 ‘나무’ 라는 이름의 건물이 세워졌습니다. 거의 목재만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었지만, 겉으로는 일반 건물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60초로 보는 세계] 2017. 4. 10
00:01:00
오늘 하루 세계 곳곳의 중요한 사건들을 60초의 동영상으로 정리해드립니다. ISIL이 이집트 콥트 교회 폭탄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소말리아 모가디슈에서 극단주의 이슬람 조직 알샤바브가 폭탄테러를 자행해 적어도 15명이 사망했습니다.
Soldiers and Royal Canadian Mounted Police officers stand next to boots dropped off the lawn during a ceremony marking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Battle of Vimy Ridge at the WWI Canadian National Vimy Memorial in Vimy, France, Sunday, April 9, 2017.
[오늘의 사진] 2017. 4. 10
도널드 트럼프(가운데) 미국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왼쪽) 유엔주재 대사,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최근 화학무기 사용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시리아 사태 해법으로, 미국 정부가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을 축출시키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오종수
2017.4.10
9일 이집트 탄타 시내 교회에서 폭발물이 터진 직후 교인 친지들과 인근 주민들이 모여들고 있다.
9일 ‘종려주일’ 행사가 진행중이던 이집트 콥트 기독교 예배당에서 폭탄이 터져 최소 21명이 숨졌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이 지난 6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양국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기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이 시리아 화학무기 사태에 대한 항의 표시로, 10일로 예정됐던 러시아 방문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이고르 코나셴코프 소장.
러시아 정부가 미국과의 국방 '핫라인'을 차단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지난 6일 단행된 미국의 시리아 공군 비행장 공습에 대한 항의 조치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8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진행된 개헌찬성 집회 참가자들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얼굴(왼쪽)이 그려진 깃발과 터키 국기를 흔들며 소리치고 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8일 이스탄불에서 진행된 대규모 개헌 찬성 집회에서 사형제 부활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오종수
2017.4.9
시리아 정권의 화학무기 공격에서 생존한 한 남성이 터키의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시리아 반군지역에 대한 아사드 정권의 화학무기 공격에 러시아가 개입한 정황을 조사 중이라고 미 국방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스테판 뢰벤 스웨덴 총리가 7일 스톡홀름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 공격에 대해 비난하고 있다.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 번화가에서 어제(7일) 발생한 트럭 공격으로 4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습니다.
지난 2015년 미얀마 북서부 지역에서 침몰한 여객선의 생존자들 모습(자료사진)
미얀마 서부 지역에서 오늘(8일) 결혼식 하객을 태운 여객선이 침몰해 20 명이 숨졌습니다.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7일 유엔 안보리 긴급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화학무기를 사용해 약 100명의 민간인을 살해한 의혹을 받고 있는 시리아에 대해 미국이 7일 미사일 공격을 가했습니다.
미군이 현지시작 7일 오전 지중해 동부해상에 배치된 해군 구축함 포터호에서 토마호크 크루즈 미사일을 발사했다.
화학무기를 사용해 약 100명의 민간인을 살해한 의혹을 받고 있는 시리아에 미국이 미사일 공격을 가했습니다.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 7일 트럭 1대가 사람들로 붐비는 상가단지로 돌진해 3명이 사망했다.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 7일 트럭 1대가 사람들로 붐비는 상가단지로 돌진해 적어도 3명이 숨졌습니다. 스웨덴 총리는 이번 사건이 테러 공격과 유사하다며 현재 용의자 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닐 고서치 신임 미국 대법관.
미 상원이 7일 본회의를 열어 보수 성향의 닐 고서치 대법관 인준안을 찬성 54표대 반대 45표로 의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