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이집트 탄타 시내 교회에서 폭발물이 터진 직후 교인 친지들과 인근 주민들이 모여들고 있다.
9일 ‘종려주일’ 행사가 진행중이던 이집트 콥트 기독교 예배당에서 폭탄이 터져 최소 21명이 숨졌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이 지난 6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양국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기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이 시리아 화학무기 사태에 대한 항의 표시로, 10일로 예정됐던 러시아 방문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이고르 코나셴코프 소장.
러시아 정부가 미국과의 국방 '핫라인'을 차단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지난 6일 단행된 미국의 시리아 공군 비행장 공습에 대한 항의 조치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8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진행된 개헌찬성 집회 참가자들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얼굴(왼쪽)이 그려진 깃발과 터키 국기를 흔들며 소리치고 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8일 이스탄불에서 진행된 대규모 개헌 찬성 집회에서 사형제 부활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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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7.4.9
시리아 정권의 화학무기 공격에서 생존한 한 남성이 터키의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시리아 반군지역에 대한 아사드 정권의 화학무기 공격에 러시아가 개입한 정황을 조사 중이라고 미 국방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스테판 뢰벤 스웨덴 총리가 7일 스톡홀름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 공격에 대해 비난하고 있다.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 번화가에서 어제(7일) 발생한 트럭 공격으로 4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습니다.
지난 2015년 미얀마 북서부 지역에서 침몰한 여객선의 생존자들 모습(자료사진)
미얀마 서부 지역에서 오늘(8일) 결혼식 하객을 태운 여객선이 침몰해 20 명이 숨졌습니다.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7일 유엔 안보리 긴급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화학무기를 사용해 약 100명의 민간인을 살해한 의혹을 받고 있는 시리아에 대해 미국이 7일 미사일 공격을 가했습니다.
미군이 현지시작 7일 오전 지중해 동부해상에 배치된 해군 구축함 포터호에서 토마호크 크루즈 미사일을 발사했다.
화학무기를 사용해 약 100명의 민간인을 살해한 의혹을 받고 있는 시리아에 미국이 미사일 공격을 가했습니다.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 7일 트럭 1대가 사람들로 붐비는 상가단지로 돌진해 3명이 사망했다.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 7일 트럭 1대가 사람들로 붐비는 상가단지로 돌진해 적어도 3명이 숨졌습니다. 스웨덴 총리는 이번 사건이 테러 공격과 유사하다며 현재 용의자 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닐 고서치 신임 미국 대법관.
미 상원이 7일 본회의를 열어 보수 성향의 닐 고서치 대법관 인준안을 찬성 54표대 반대 45표로 의결했습니다.
6일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경찰이 반정부 시위대에 체루가스를 쏘고 있다.
베네수엘라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 도중 19살 남자 대학생이 총격으로 사망했습니다.
하심 타치 코소보 대통령.
코소보의 하심 타치 대통령이 세르비아 소수계가 강력히 반대하는 정규군 창설 계획을 보류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리아에 대한 미국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 영국 등은 전적인 지지를 밝힌 반면, 러시아는 주권국가에 대한 공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중국 군의 J-11  전투기 (자료사진)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남중국해 내 분쟁도서에서 중국 군 전투기가 관측됐다고 미국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산하 아시아해양투명성기구가 밝혔습니다.